기도제목
지수린
1. 진로 및 비자문제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말씀과 기도로 늘 깨어있을 수 있도록
2. 급하고 중요한 일 분별하고 부지중 오살하지 않는 지혜주시길
혜주언니 기도제목
1. 여정한방식의 예배와 인내의기도.
2. 체력주시길
혜진 기도제목
1. 말씀을 사모함에서그치지 말고 그와 더불어 행할 수 있도록
2. 상황이나 사람을 탓할 게 아니라 그 속에서 내 모습 볼수 있도록
3. 목장식구들 중보하기
4. 가족구원, 엄마아빠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길
서영 기도제목
1. 아빠 엄마가 하나님 믿을수있도록
2. 우리 목장 잘 기도할수있도록
3. 좀 더 소통을 잘할수 있도록
2016/4/3
여호수아 6:1-21
여전한 방식으로
아버지품으로 돌아와도 계속 우린 싸워 나가야 한다
1. 여전한 방식은 강팍한 적에게도 통한다.
이스라엘은 이겼어도 여전한 방식으로 피를 뿌리고 유월절을 지켰다
이스라엘 계속 이기니까 문이 굳게 닫히고 하나님의 위엄이 아닌 다른 것만 보고 있다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은 다르다
하나님이 치르시는 전쟁은 우리의 예상과 다르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내 강팍한 마음을 다스린다
적용:여전히 참아왔는데 핍박받고 있는것은 무엇인가
2. 여전한 방식은 내가 이기는 전쟁이다
나를 거룩히 하게 하기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고난이 찾아온다
모든 싸움의 목적이 상대방의 변화가 아니라 나의 성숙이 목적인것을 믿는가
막강한 세력을 내게 넘기심을 믿나? 모든 것은 나의 성숙을 위해서 임을 믿는가 그것을 믿는게 이기는 전쟁이다
3. 여전한 방식은 인내로 기도하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은 내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이다
끝이 없어 보이는 그 엿새동안 하나님의 신호가 있을 때까지 빙빙 돌라 하신다
그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침묵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기도해줘 하며 곳곳에 내 짐을 나눠 맡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이 사건에 열쇠를 쥐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왜 침묵해야 하는지 묵상 안하면 불평만하게된다
그러나 침묵할때와 외칠때를 아는 것은 여전한 방식의 기도가 아니고서는 분별이 되지 않는다
난공불락의 성 여리고 같은 내 가족을 위해 하루에 한번씩 돌며 기도하는가?
침묵기도와 외치는 기도가 분별이 되는가
4. 여전한 방식은 예배공동체가 중요하다
침묵한다고 혼자 돌면 안돼요 격려하고 같이 가야 여리고성을 무너트릴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약궤 앞에서 이다
나팔소리랑 듣는 것은 찬송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라는 것이다
하지만 비상식적으로 보여서 순종하기가 너무 어렵다 6바퀴를 침묵하며 도는 동안 얼마나 소리지르고 싶고 지루하고 걍 끝내고 싶은가
하지만 하나님은 인내하라고 하신다
목장에 가서 격려를 박으면서 인내하며 돌아야한다
마귀의 속성은 폐쇄적인 것이다
아무도 날 몰라 라며 마음을 닫으면 안된다
적용: 한주간 생활이 주일예배 수요예배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아니면 내 생활패턴에 따라 움직이는가
5. 무장한 군사들이 앞에 선다
우리가 승리로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전투를 감당해야 한다 누가 대신해 줄 수 있지 않다
말씀이 절대적으로 보호받아야 해서 우리가 무장군인이 되어야 한다
요단강 건널때는 앞에 아무도 없고 물뿐이었기에 언약궤가 앞서 갔다
여리고 전투에선 언약궤가 뒤에 무장한 군인이 먼저 앞에 섰다
사람이 가장 무섭기 때문이다 여리고에는 사람이 있었다
믿음으로 무장하고힘든 일에 선두에 서서 나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말씀과 교회가 훼방받지 않기 위해 성도로서의 삶을 잘 살고 있는다
6. 여전할 방식은 비범한 방식이다
우리 삶의 모든 승리는 아침에 일찍이 일곱번 돌때 일어난다
영적인 예배를 잘 드려야한다
사건이 해결되기만 바라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영적 예배 안 드리는 사람이 많다
목사님- 니가 이래도 돌겠느냐 이래도 돌겠느냐 하는 강팍한 사건이 참 많지만 여전한 방식의 은혜로 나아감.. 침묵기도
하나님 힘으로 무너진 여리고에서 전리품을 취하려는 마음은 없는가
마지막으로 침묵하던 목사님에게 남편이 기도를 부탁하였다 일곱째 되던날 외치고 부르짖던 사건
외칠땐 외쳐야 한다
여전한 방식의 승리였다
주님 저는 여리고를 절대로 함락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이 내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정죄감, 후회 말고 우리는 회개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