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3일 정수석 목장보고서
설교 제목: 여전한 방식으로
설교: 김양재 목사님
봄비가 내리는 4월 첫 주일 오후였습니다.
A4카페에서5명의 형제(정수석, 박영민, 이경태, 원영록, 심명진)들이 모여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나눔
ㄱ형제:
지인과의 돈 관련하여 복잡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의 중간에 있는 사람이 힘들게 하여 짜증이 났습니다. 흥분해서문제를 해결하면 잘 되지 않으니 말씀으로 해석해 가며 해결해 가기로 했습니다.
ㄴ형제:
주님의 은혜로 집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4월13일에 이사하게 되었는데, 순조롭게진행되길 그리고 좋은 집을 잘 구하길 원합니다.
회사에서 새로 온 직원이 술 문제로 그만뒀는데술 권유하는 사람을 정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ㄷ형제:
한주간 몸이 많이 피곤했습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운동을 많이 해서 피곤한 주일입니다.
일대일 양육이 힘들지만 잘 받도록 하겠습니다.
ㄹ형제:
일대일 양육을 하면서 회개가 아닌 후회를하는 것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회개를 하면 마음에 평안을 얻지만, 돌아서서 같은 죄를 다시 짓게 되어 마음이 불편합니다. 오늘 설교를들으면서 감사한 것은 여리고 성을 여전한 방식으로 무너지게 하신 것처럼 나의 죄도 무너지게 하실거라 믿습니다.
ㅁ형제:
오늘 설교에서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것은인간의 생각과 힘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방식인 거처럼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업아이템을 개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개발이 수월하게 될 때 수요예배나 홀리팅이 있으면 시간의 압박을 느낍니다. 오늘예배 전까지도 어려운 마음이였지만 공예배를 사수하며 우선순위를 지키겠습니다.
기도제목
정수석
1. 오늘 설교처럼 여전한 방식으로 살수 있도록
2. 집 이사 잘 하도록
김경태
1. 일대일 양육을 잘 받도록
2.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도록
박영민
1. 공예배와 생활예배를 잘 지키도록
2. 사업진행 잘 하도록
3. 신교제
원영록
1. 영육간의 강건함
2. 일이 잘 해결되도록
심명진
1. 공부에 지혜를 부어주시도록
2.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