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7. 주일
목장보고서
91 김대현
92 오인환
93 이현철
97 김주찬
나눔 :
97 김주찬
엠티가 생각보다 별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93 이현철
할머니 어머니가 아프신 사건이 경고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말씀 :
레아와 라헬
레아는 그냥 결혼한 사람이고 라헬은 자신이 너무 좋아서 7년동안 몸종을 해서 얻은 첩입니다.
라헬은 사랑을 마음껏 받았는데 자신이 힘들다고 슬픔의 아들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레아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식들에게 좋은 이름을 남겨줬습니다.
93 이현철
여자친구가 병원에서 근무할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병원에서 근무를 할텐데
힘들테니 잘 다독여주세요
91 김대현
예배 도중에 슬프게 우는 사람을 보고 석연치않은 점이 있었는데
그것이 신앙에 대한 저의 시기와 질투였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인생에 대한 마인드가 나의 완벽함 잘남이 아니라 찌질하더라도 억지로라도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을 좋아하실 것이라는게 깨달아져서 눈물이 났습니다.
엄마가 왜 이렇게 짜증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엄마는 노력하는 것이겠지만 엄마에 대한 상처도 있고 없다가 있으면서 생활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애정결핍이 없었으면 여자와의 관계에서도 더 쿨하게 잘 했을 것 같고
하는 마음에 가족들을 보면서 변화가 있어야겠는데 그게 또 귀찮습니다.
92 오인환
누나가 인간적으로 너무 무시가 되는데 그걸 부모님은 질서에 순종하라고 하시니까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좋은거 찾아서 갈 때에는 하나님을 찾다가 안좋은 일을 보여주시면 안가려고 한다는 말씀에 관련하여
애굽에 들어갈 때 목축이 무시를 당하는 것인데 그렇게 얘기하고 들어가는 것이 나에게는 힘든 것인데 하나님께서 나의 계획된 커리큘럼을 막으시면서
다른 사람들 보기에 좋은 직업을 가지려고 한건데 하나님께서 그것을 막으시면서 그때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점점 인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정 안됐던 이유중에 큰 것은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을 좋아하는 나의 교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목요일에 교수님을 만나서 비자 인터뷰를 또 떨어지면 어떻게 될 것인지 물어볼 계획인데 솔직히 교수도 너무 무시가 되는데 만나기도 싫고 내가 낮은 위치에서 말해야하는 것도 싫고 그래도 질서에 순종해야하니까 갈 생각입니다.
기도제목
91 김대현
계속 미래에 대한 생각을 자꾸 합니다. 그 때 생각은 그때에 가서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께서 주신 오늘 하루를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92 오인환
이번주에 학교 가서 교수님을 만나는데 얘기 잘 나눴으면 좋겠교
알바가 너무 힘든데 소셜커머스에 쿠폰이 올라와서 사람들이 너무 몰립니다.
93 이현철
어머니 할머니 건강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고
여자친구가 고난이 예상되는데 제가 둘로스가 될 수 있기를
97 김주찬
양육 숙제를 잘 해가길
설교말씀
창세기 46장 27~34절
“아버지 품으로”
지난 설교 제목들을 잘 감내하면 누구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사명을 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가족 구성원보다 엮인 가족들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길이 더 많습니다.
1.
환란당하고 원통한 사람들을 더 사랑하십니다.
서얼첩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바로 서얼입니다.
이방원은 반대편에서 그를 몹시 미워했습니다.
정도전을 재거하고 왕이 된 후에 서얼금고규정을 만들었습니다.
서얼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하지 못하고 돌아갈 품도 없었습니다.
적자고 서얼이고 70명이 애굽의 총리가 보낸 수레에 여자남자 차별없이 타고 갑니다.
8절~27절에서 이름을 다 씁니다.
믿음에는 그만큼 엄마가 중요하고
아무리 혈육이라고 해도 다 같이 이민가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특히 야곱의 가족은 툭별히 사랑이 없었습니다.
믿음의 조상이 차별의 왕입니다.
라헬 아내만 아내아내 하고 첩들을 차별합니다
이런 집에 누가 시집보내고 장가보내고 싶어하겠습니까
결혼하고 속았다고 분해하는데
세상에서는 속이지 않으면 결혼하지 못합니다.
본처인 레아는 남편 사랑도 못받는데 아들,딸도 사연이 많습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에서 태어난 가장 지저분한 출생이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됩니다.
구약에서는 이름의 뜻이 그 사람의 인생을 대표한다고 하는데
벌써 손자도 이방 여인을 강간하고 등등 그러한데
모두들 긍휼히 여겨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유다의 아들
요셉과 베냐민은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아내는 내 아내는 라헬이라고 본부인으로 올리고 싶어했지만
유다의 모친인 레아입니다.
라헬은 그리도 남편의 사랑을 받고 그 아들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감사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고 둘째아들은 길거리에서 낳았는데 길에서 낳다가 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낳고 죽은 아들을 슬픔의 아들이라고 이름을 짓습니다.
세상 잘 살다가 죽는 순간 슬프다.하고 죽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내 자리 지키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그랬기 때문에 라헬이 아닌 레아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레아가 믿음의 장사가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레아의 인생이 나빠보이지만 결국 레아가 승리합니다.
야곱은 정작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놓았기에 슬프게 살았습니다.
평생 잘먹고 잘산다 한들 짧은 인생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야합니다.
편애를 해도 당해도
강간을 해도 당해도
하나님의 나라에 모두 기록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백성이라는 것이 대단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애굽으로 갈 때에는 70명이었지만
나갈때에는 430년만에 200만명이 되게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번성할 것입니다.
잘난 사람들은 아버지 춤이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가장 믿음 안좋아보이는 야곱이 12아들을 한 명도 빼지 않고 다 입성시켰습니다.
내가 형편없어도 가족들이 모두 아버지 품으로 가야합니다.
내 고난이 약재료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아버지 품으로 오게 합니다.
적용 : 환란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것이 다른 사람들늘 살리는 약재료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오떤 환란, 원통함이 있으십니까?
2. 중심잡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9절
유다가 있었기에 야곱과 요셉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데 다 눈물을 흘리는 회개의 역사를 보여주셨습니다.
각자 가정에서 중심잡는 한 사람이 있으면 아버지 품으로 다 돌아오기 될 것입니다.
유다는 요셉을 위해 죽겠다고 했습니다.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적용 : 여러분은 중심잡는 한 사람입니까?
3.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비결입니다.
고생하는 땅에 정착하는 방법입니다.
애굽사람들은 목축하는 사람들을 가증히 여길 것입니다.
바로가 데리고 오라고 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기다려야합니다.
여러분이 리더가 되려면 항상 손해가 되는 쪽을 택하십시요. 그러면 좋은 사람만 남게 될 것입니다.
유익을 구하는 쪽으로 가면 그곳에도 유익을 구하는 사람들만 있을 것입니다.
목축자를 조선시대 백정처럼 여겼습니다.
고센땅을 택합니다.
예배를 위해 포기해야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215년의 고난이 필요한 일입니다.
안들리는 사람은 기다려야할텐데 믿는 사람끼리 통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도 강남한복판에 잇지만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안좋은 환경의 우리들교회에 자연산술로는 결코 이해가 안돼는 부흥을 허락하셨습니다.
저도 우리들교회도 천민처럼 가증히 여김받는 것이 있습니다.
여자목사조차 가증히 여기는 풍토에서 우리들교회가 부흥되는 것은 다들 가증히 여겨주시는 것들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인정받고 배부르고 등따시고 그랬으면 무엇이 감사했겠습니까?
그저 저를 가증히 여겨주시기 때문에 저는 눈물 흘리는 것뿐이고 여러분이 함께 가는 것입다.
일제36년동안 양반이고 천민이고 모두 식민지 생활을 하게 하시고 차별을 없애셨습니다.
불행이 아니라 변장된 축복임을 알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가증히 여김받는다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약재료로 끊임없이 나눠주십시요.
적용 : 여러분이 가증히 여기고 여김받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손해보는 것을 택하십니까? 손해본 적이 얼마나 있습니까?
간증(아버지)
부모가 잘나서 사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나도 널 사랑한단다
엮이는 사정에서 배운 점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우리를 그렇게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못난 아들이라 더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인간의 형편없는 사랑과 달리 하나님의 사랑은 파기될 수 없습니다.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일단 인간 부모님께 돌아가야합니다.
나에게 예수를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해석되기 위해서는 오직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야핮니다
적용 :
내 부모이니까 내 자녀이니까 용서하고 사랑해야할 내 아버지 부모 배우자가 있습니까?
그것은 해도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