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6:27-34
김양재목사님
아버지 품으로
1 먼저 내 아버지, 내 어머니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
도피성에서 낮은자로서 새 한마디 값도 안되는 종이며, 숨걸고 보낸 사도로서의 자기 소개가 이루어지면 누구든 아버지 품으로 돌리는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캐슬러의 이야기이다. 어머니는 빵을 굽고 아버지는 지혜로운 말을 해주었다.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서얼이다. 이방원은 반대편인 그를 정말 미워했다. 이방원은 제위 14년후에 서얼에게는 벼슬을 할 수 없도록 하였다. 부자유친을 입에 밤낮으로 달고 살던 양반들이 세운 이 법이 조선의 가족을 파멸로 이끌었다. 서얼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지 못하고 돌아갈 아버지의 품도 없었다. 애굽이로 돌아옴 야곱의 가족이다. 야곱의 첩 부인 레아에게서 34명, 레아의 종에서 16명, 라헬 16 비라 7 합이 70명이다. 모계의 족보를 썼다. 믿음에는 엄마가 중요하다. 이때부터 유대인은 엄마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으로 쳤다. 야곱가족은 형제애가 두텁지 않았다. 문제가 일반 가정보다 심각했다. 야곱은 두번째 아내인 라헬만 본인의 아내라고 말한다. 아내만 예뻐하니 첫 부인은 얼마나 애가 탔을 것인가? 라헬의 소생 요셉때문에 형들이 죽이려고 팔았다는 것이 이해가 된다. 형들은 이러한 요셉 때문에 22년간이나 어둠에 있었다. 이 집의 장인인 라반부터 믿음의 조상인 야곱을 속이고 결혼시켰다. 속이지 않으면 절대 결혼이 안된다. 속여서 결혼하지 않았나? 비라 - 겁이 많다. 겁이 많고 몸종으로 태어난 것이 자신의 탓도 아니건만 르우벤에게 통간을 당한다. 친아들은 자신의 형이 엄마를 통간한 것을 어떻게 생각했겠는가? 큰아들은 남편의 첩을 욕보였다. 딸 디나는 강간을 당했다. 디나의 오빠인 둘째와 셋째는 살인을 한다. 유다는 요셉을 팔아먹고, 첫째와 둘째아들이 죽고 이 일에 미치고 길거리 여자와 동침했는데, 그 여자가 임신했다. 그런데 이 출생인 베레스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는 것이다. 애굽으로 가는 70명의 이름이다. 하나님의 날 등, 하나님이 많이 들어간다. 부정하다, 벌레, 하나님이 삼키게 하심이라는 이름도 있었다. 구약에서는 이름의 뜻이 그 사람을 대표한다. 이러한 콩가루 집안의 자손들이 긍휼함으로 아버지 품으로 돌아왔다.
나눔)남편에게 반 강제적으로 혼전순결을 잃었다. 남편은 음란의 모든 것에 달려들었다. 술먹고 한달간 회사를 안 가기도 했다. 소망없는 이 남편이 아버지품으로 돌아와 부목자가 되었다. 전력이 화려한 분들이 목자와 부목자를 하신다.
야곱의 족보를 보면 유다의 아들이라고 표현한다. 요셉과 베냐민은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이라고 표현한다. 하나님이 본 부인으로 인정한 것은 레아이다. 레아의 아들은 모두 속을 썩이지만 라헬은 하나 낳은 아들이 홈런을 쳤다. 요셉으로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이다. 라헬은 둘째를 낳다가 죽었다. 베냐민 - 슬픔의 아들이라 이름 지었다. 레아는 남편 사랑을 받지 못해도 언제나 아들의 이름을 연합하리로다, 찬송하리로다, 후한 선물로 이름을 지었다.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말하더라도 모두가 행복한 것은 아니라고 성경은 말한다. 최종적으로 야곱의 아내는 야곱의 뜻과 달리 레아가 기록된다. 야곱은 마지막 죽기 직전에 레아를 인정한다. 31절의 말씀을 보면 레아가 믿음의 막헬라 굴에 장사되었다. 겉으론 레아의 인생이 슬퍼보인다.하지만 이 땅의 인생은 짧다. 길고 짧은 것은 대 봐야 한다. 야곱이 하나님 자리에 놓고 사랑한 것 때문에 정작 야곱은 험악한 인생을 살았다. 진짜 아버지 품을 모르면 험악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다. 남들이 부러워하지만 이지아는 서태지를 남편이라고 부르지 못했다. 7 x 10 의 의미는 완전수 곱하기 완전수의 의미로 애굽에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대단한 자긍심이다.
위태로운 모든 사람들이 도리어 축복이 되어 다 올라갔다. 그 중에는 분하고 억울하여 죽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모두 구원받아 애굽으로 갈 때는 모두가 떠났지만 애굽에서 떠날 때에는 200만이 되도록 하셨다. 215년만에 겨우 70명을 얻은 야곱이다. 당대시간이 되어가는 길은 정말 오래 걸린다. 330년 만에 200만이 되었다. 자연상수로는 이해가 안된다. 애굽의 핍박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사는 인생은 말씀대로 번성한다.
4대째 만에 이렇게 열매 없는 듯 한 내가 많은 사람을 인도하게 된 것이다. 잘난 사람들은 아버지 품이 하나도 안 그립다. 적자와 장자와 서얼이라고 예수를 믿는 것은 아니다. 돈과 구라 좋아하는 사기꾼 야곱이 모두를 입성시켰다. 서자 얼자 종. 몸종 모두 구원해서 올라간다. 우리의 찌질한 모든 식구들을 어떻게 아버지 품으로 데리고 올까?
나눔) 둘째 아들에 올라온 두드러기를 본 남편이 둘째를 입에 담고 욕을 퍼부었다. 어려서부터 왜 나는 이렇게 맞고 살아야 하나? 하고 원망과 분노로 살던 남편이 아들에게 똑같이 그랬다. 주위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 그날 주일 말씀 제목은 섬기는 삶이었다. 그주에 새로운 목장식구들을 만났는데, 부부의 나눔을 듣고 다음주에 안 오겠다던 분들이 다음주에 또 왔다. 우울과 불안 자살충동으로 힘들어하던 방문자남자집사님은 아버지께 어릴적 따귀 맞은 사건을 나누어주었다.
적용)환란당하고 원통하고 빚진것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는 것을 믿는가?
2 중심잡는 한 사람이 필요하다.
요셉에게는 애굽에서의 생계와 보존의 책임이 있다. 그러나 야곱의가족을 고센으로 이끈 것은 유다였다. 유다가 구속사에 한 획을 그었다. 유다가 회개 후에 야곱 가족의 중재자가 되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의 모든 신앙 상식을 거부한다. 자기 부인의 기도는 예수님도 힘들게 하신 기도이다. 기복기도만 한다면 거꾸러진다. 유다가 예수님을 대표하는 인도자가 되었다. 자기 부인이 있어야 중재자가 된다. 유다 한 사람이 있었기에 같이 눈물을 흘린다. 회개하는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회개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유다는 서자처럼 차별받았다.
나눔)남편에게는 여자 속옷을 모으는 도착증이 있는데 경찰에 연행되었다. 8개월을 철장안에 있었는데, 나오자마자 또 역시 아내를 힘들게 하였다. 큰아들이 자신과 똑같은 짓을 하는 것을 본 남편이 말씀을 듣고 교회를 와야겠다고 하고 지난주에 목장에서 남편이 고백했다. 이 일이 일어난 것은 불신교제하고 낙태한 결론이라는 믿음의 고백이라는 아내의 말에 큰아들도 교회를 오고 눈물로 예배를 사모하며 가정중수가 되었다.
적용)우리는 중심잡는 한 사람인가? 상관없는 한 사람인가?
3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비결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에서 불러온다. 애굽사람들은 소를 신성시 여긴다. 소를 잡아먹는 목축하는 자들을 가증히 여겼다. 목축을 하는 이스라엘은 저절로 순결을 지키게 되었다. 요셉은 친척들에게 애굽의 관직을 주지 않았다. 손해보는 곳을 택하여 가는 것이 지혜이다. 리더이면 항상 손해보는 쪽을 택하라. 좋은 사람과, 믿을만한 사람만 남는다. 애굽인들은 목축하는 이들을 천하게 여긴다. 요셉은 그것을 모두 넘어서 우리가 갈 곳은 애굽이 아니라 가나안 인것을 알고 왔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말씀이 들리기 위해서 215년의 고난이 필요하다. 안 들리는 분들에게 이것을 들리게 하기 위해 고난이 필요한 것이다. 야곱의 아들이 3대가 되어 험악한 인생을 살아 이 자손들이 들리게 된 것이다. 그냥은 안되는 것 알면서도 애통함이 넘치게 된다. 멸시받는 고센으로 가듯이, 아무도 안보는 학교에서 우리들교회에 부흥을 허락하셨다. 이런 부훙을 간증하기위해 유수한 교단에 강사가 되었다가 여자라는 것을 이유로 취소받기도 했다. 그런데 여자목사가 강단에 서는 것을 가증히 여김을 받는다. 가증히 여겨주시는 덕분에 더 애통하였다. 그리고 더 사모하였다. 모든것이 이루어지면 감사한것이 넘쳤다. 목회를 해도 자랑할 것이 없다. 서얼의 철폐가 조선 백성의 가치관으로는 도무지 없앨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일제 강점하에 그것이 없어지는 은혜를 주셨다. 아무리 세상이 가증히 여겨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나눈 분께서 23명의 여자와 바람 피웠다. 정말 가증한 것이다. 그럼에도 가정을 지킨 것이 정말 멋진 것이다. 가증히 여겨준 이 가정이 정말 가정을 지킨다는 것이 멋있는 것이다. 세상이 나를 속인다고 하여도 노여워하지 않는 가치관이 생긴다.
나눔)술이 고난이었다. 하나님께서 당뇨를 주셔서 술이 끊게 되었다. 그러나 내 열심으로 돌아오려고 하였다. 그래도 안 돌아오니 아이들을 치셨다. 아이들이 학교를 안가게 되었다. 그럼에도 안 돌아오니 아내가 바람나게 되었다. 당시 대기업과장이었는데 이해가 되지 않았다. 교회로 오자마자 나의 죄가 깨달아졌다. 내가 깨닫게 되니 아내가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 그럼에도 하나님과 멀어지려 하니 암을 주셨다. 기도밖에할 수 없다. 목자님이 아내분을 완전히 용서하셨나요 라는 물음에 저는 용서할 자격이 없다고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셨기에 감사한 마음밖에 없다고 하셨다.
적용) 우리가 가증히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항상 손해보는 쪽을 택하는가? 손해 본 것은 어떤 것이 있는가??
캐슬러
그림같은 가정생활은 없다.
가정은 혼란이다.
성경만큼 진실한 기록책이 없다
가인 살해, 노아 술, 롯은 근친, 야곱의. 족보를 봐도 성경에 있는 가족은 온전치 않다.
예수님의 가족조차도 그를 미친사람 취급했다.
캐슬러의 이야기
놀라운것은 하나님께서는 이런 엮이는 가정을 사용하셨다. 숨기는 가정의 아이들은 입혀주는 것에 감사함을 안느끼는데, 엮이는 가정의 아들은 아버지가 해준 입맞춤 하나를 감사한다. 나에게도 가정에 대한 기억이 있다. 아버지가 칼들고 유혈낭자의 기억들이 있다. 배우자의 말에 위로를 얻어 아버지를 떠올리면 지금도 울게 된다. 어머니는 나를 힘들게 하셨다. 아직 어머니는 그 상처의 영향을 받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훌륭하시다. 두분 술주정, 아버지욕, 어머니는 우울증, 두분은 부모로서의 책임을 하지 못했는데 그 때도 지금도 그것이 부모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빼앗아가지 않았다. 자녀들은 죽을 때 까지 내 엄마 아버지를 기억한다. 역이는 가정에서 성장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학대로 깊은 실망이 있다.
나는 우리 부모님을 사랑한다. 지금도 분노와 실망을 느끼지만 분노와 실망에 불을 붙이는 것이 사랑이다. 자녀들도 실력과 경력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었다. 자녀들의 사랑도 내가 사랑을 얻기 위해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버지라 사랑하는 것이다. 내 아버지는 평생 알콜을 먹고, 결국 누워있게 되었다. 그래서 생의 몇시간을 함께 있게 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말인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에 나도 널 사랑한단다 이 말이 아버지의 마지막 말이 되었다. 이것이 마지막 교훈이었다. 하나님 형상의 희미한 흔적이 이렇게 조금 나왔다.
잘난 아들은 다 떠났고 못난 아들이라 더 사랑한다. 인간의 형편없는 사랑과 달리 아버지의 사랑은 품어주신다.
적용)내 부모이니까, 내 자녀이니까 용서하고 사랑해야 할 내 아버지, 부모, 배우자가 있습니까? 그것은 해도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제목
이진
1 시험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게
2 회사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3 아버지 구원
4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소개 진실하게 할 수 있게(지질한 모습 잘 드러낼 수 있게)
홍승만
1. 동생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2. 부모님께서 영적으로 지치지 않으시고 충만하시도록
3. 주님께서 원하시는 쉼의 방법대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4. 하나님께 순종하듯 주중 일과에 충성되도록
5. 언제나 하나님 앞에 자격 없는 나를 인정하고 잘못을 시인하는 내가 되도록
6. 신교제
김정한
1. 가족 개개인 건강
2. 영적 자아가 커질 수 있게
3.금주
4.신교제
김주환
1 똑똑해지고 건강해지는 삶을 살았으면
2 아버지 건강
3 스트레스 풀기 위한 재미있는 무언가를 주셨으면 좋겠다.
오수훈
1 정죄하지 않고 내 죄 보도록
2 아버지 회사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