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전도축제~!!
교회를 찾아오신 새신자들을 보니 나도 누군가의 기도로 인도되었다는 것을 세삼 느끼게 해줍니다.
아무쪼록 새신자분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인생의 방활이 끝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은 오토웨이 지하에 있는 카페인버스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성은언니, 미지, 혜민, 희정, 윤희 이렇게 5명이 함께 했네요
함께 하지 못한 의율이~얼마 볼 시간 없는데 ㅜㅜ 다음주엔 꼭 함께 하자^^
성은언니
나는 가족에 대한 부끄러움과 열등감이 있어서 순기능 가정이 인생의 목적이었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 회복의 말씀으로 응답해 주셨는데 금요일 큐티에 예수님의 부활소식을 들어도 믿지 않는 제자들처럼
나도 믿지 않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 했다.아빠가 살아계셨을때 많이 아프셨는데도 미움이 없어지지 않았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빠를 용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고 악한 아빠가 아니가 가족을 위해 수고하신 분이라는 것이 믿어졌다. 예배와 목장을 통해서 가족 우상을 내려놓고 믿음과 인내의 소망의 자리로 나아가야 겠다.
미지
지난 주중 큐티에 무거운 돌이 옮겨진 큐티를 보면서 나의 기도 응답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한 와중에 면접을 본 한 회사에서 다음주부터 출근을 하라고 연락이 왔다. 그런데 주일날 격주로 출근하라고 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수요예배때 목사님ㄲ께서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말씀을 하시면서 급한일과 중요한일에 대한 설교를 하셨다. 말씀을 듣고 목자언니와 상의후에 나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늘 말씀에 나를 힘들게 했지만 나 아플때 병원 데려가 주고 내가 원한 것을 사주시는 분이 부모님이라는 말에 눈물이 났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회개하고 사이가 좋지 못한 엄마에게 사과의 카톡을 보내기로 적용했다.
혜민
결혼 준비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참 편하게 살았다라는 것이다. 나도 부모님이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것 같다. 함께 살 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내가 꿈꾸던 집과의 모습과는 달라서 실망이 되고 현실이 느껴졌다.
계약을 하고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모자라는 부분이 있어 고민이다.
그리고 예전 남자친구 있을 때 인사하러 간 곳이 지금 계약할 집과 구조가 너무 비슷해서 놀랐다.
그때 남자친구와 그 가족이 무시가 되는 것이 있었는데 내가 그 집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힘든 부분이 있다.
희정
가족에 마음을 붙이고 에너지도 받고 싶은데 그럴 상황이 아니여서 위축이 되고 가난해지는 느낌이다.
(성은언니)왜 가족에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엄마는 집안일은 잘 안하시고 매일 교회에 나가셔서 엄마의 역할을 안하시고 동생은 예전부터 사이가 좋지 않다
그래서 두려움과 걱정이 항상 있다. 회사도 부서간 이동이 있을 예정인데 자신이 없다.
(성은언니)희정이는 가정과 주위환경에 의지하는 부분이 넘 큰거 같다 그래서 하나님이 흔드시는 부분이 있는 거 같다
그리고 가정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적인 생각과 생활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기도제목>
성은언니
집이 잘 나갈 수 있도록
체력관리 잘 하도록
가족우상주의가 깨질 수 있도록
믿음으로 기다리기(가족, 배우자...모든것)
미지
직장 분별하며 때를 기다리기
아침에 큐티, 저녁에 기도 빼먹지 않기
신교제 신결혼
혜민
모든 선택가운데 분별할 수 있도록
결혼준비가 잘 진행되도록
희정
지금의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잘 흘러갈수 있도록
두려움 극복되도록
가정의 안정
시간 활용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