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로마서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1.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2천년전의 바울의 자기 소개
로마서 음행의 도시,쾌락의 도시속에서
고린도라는 도시에서 쓰여졌다.
Q. 어느 자리에서나 예수그리스도를 자랑하는가? 자기자랑을 하지는 않는가?
2. 소개 내용
(1) 파울로스(작은자)
바울은 왕가의 후손이었다(사울)
희망: 하나님께 구하다
사울 집안의 희망이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너무 많다.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계속 무언가를 요구하는 사람은 만족이 없다.
Q. 여러분의 사울은 누구였나?
(2)둘로스(종)
누군가의 종이라고 소개 하는 사람은 드물다.
예수를 믿으면 어디를 가도 잘 산다. 작은자가 되면
더 비참함은 죄에서 종 노릇 하는 것이다.
일생에 매여서 자유함이 없다.
Q. 예수님 종으로서 둘로스로 자처합니까?
(3) 아포스톨로스(사도)
브르심, 보내심을 받은자.
Q.하나님의 사도로 보내진 가정, 직장인 것을 믿고 있는가?
3. 소개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다.
불가항력적인 힘. 나를 복음 속으로 밀으신 하나님.
예수님 믿고 구별된 삶.
Q.세상 목적을 향해 달려가던 나를 밀치신 하나님을 경험했는가?
박그로: 인사이드 요가, 몸 관리, 인천 요가 시간표, 매트 수업준비
김민경: 큐티, 화요일 발표준비, 부모님 제주도 다녀오심. 아빠로 인한 눌림에서 치유되도록
아빠의 재물을 탐하는 마음이 사라지도록
최은빈: 같이 일하는 매니저와 마음의 문이 열리도록
서로 관심이 생기고 엄마 무시하지 않도록
쉼을 누릴 수 있도록.
김윤진: 스트레스 덜 받고 수요예배 갈 수 있도록
안과 갈 수 있도록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고 기도로 구할 수 있도록
김하은: 월요일 화천 잘 다녀오기, 직장과 목장에서 둘로스의 역할 잘 하기
주일 휴무하는 직장 허락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