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품으로
첫째. 환란 당하고 원통 당하는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콩가루 자손이지만 하나님의 긍휼함을 입어서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 올 수 있었다.
- 과거에 전력이 화려했던 사람이 묵자, 부목자를 한다. 세상에서 잘 나가는 사람은 목자, 부목자가 별로 없다
- 모든것을 갖추었다고 행복하다는게 아니라고 성경에서는 계속 말한다.
- 내가 사랑하는것을 내려 놓지 못하면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슬픈 인생을 산다.
- 칠십명은 7과 10 즉 완전수와 완전수를 곱한 숫자.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구원하셨다는 뜻이다.
* 환란 당하고 원통 당하고 빚진것이 다른 사람에게 약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까?
둘째. 중심 잡는 한사람이 필요합니다.
- 자기 부인의 기도는 예수님도 힘들게 하는 기복 기도이다. 기복 기도는 사건이 일어나면 방법이 없는 기도이다.
- 자기 부인 즉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 어디서나 중재자 역활을 한다.
- 회계하는 누군가가 내 가정에서 기도하면 그 사람이 중심을 잡고 하나님께 돌아 올 수 있다.
- 아무리 자랑 하기 싫은 내 가정이지만 "네! 주님이 하신것입니다" 라고 인정 되면 모든것이 해결된다.
- 자기와 똑같이 행동하는 자식을 보면 말씀이 들리고 교회를 다니게 된다.
* 나는 중심 잡는 한사람인지? 상관 없는 사람인지?
셋째. 가중히 여김을 받는것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비결입니다.
- 항상 선택을 할 때 손해 보는쪽을 선택하는게 정답이다. 결국 마지막에 남는 사람이 손해를 선택한 사람이다.
- 야곱은 애굽을 포기하고 가나안으로 가기 위해서 수많은것을 포기한다. 이것을 깨닳기 위해서 215년이 걸렸다.
- 하나님이 날 가증히 여겨 주기 때문에 내가 감사하며 살 수 있는것이다.
- 나에게는 선한것이 없기 때문에 잘난것이 없기 때문에 가중히 여김을 받을 뿐이다.
- 내가 가중히 여김을 받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약재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 내가 가중히 여김을 받는 부분이 무엇인지? 손해보는 쪽을 선택하는지?
* 내 부모이니깐 용서하고 사랑해야 할 내 아버지의 부모가 있는지? 그것은 해도 안해도 되는것이 아니다.
항상 우리 가족에 대해서 분노가 올라오고 그 분노를 가족들에게 협박으로 사용하고 있는 우리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족들을 죽이고 있었으며 중심을 잡는 역활이 아닌 중심을 깨트리고 있었습니다. 가족을 용서 할 자격 및 권리가 나에게도 없으면서도 내가 용서 한다 안한다를 외치며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었고 예수님을 민망하게 만들었던 우리 모습입니다.
강 경오 (81 또래)
- 목장 위해서 한주 기도하도록
- 부모님 집 전세가 나가도록
- 큐티 꾸준하고 깊게 하길
- 직장이 사명지로 여겨지기를
- 회피성향 자기방어 회개하기를
- 신결혼 주님뜻대로 인도받기를
박 건욱 (82 또래)
- 작은자의 위치에서 누구에게나 죄 고백을 잘 할 수 있도록
- 가족건강 아버지 다리 빨리 완쾌 할 수 있도록
윤 성민 (82 또래)
- 큐티 매일매일 잘 묵상 할 수 있도록
- 회사일에 집중하고 두려움없이 업무 진행 할 수 있도록
- 앞으로의 만남에 있어서 잘 다듬어가고 준비 할 수 있도록
- 처방받은대로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조 혁장 (82 또래)
- 다른 사람에게 잘 베풀수 있도록
- 원하는 목표에 집중 할 수 있도록
- 삶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허 국 (82 또래)
- 아버지가 용서가 아닌 기도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 큐티가 강박이 아닌 말씀이 될 수 있도록
- 프로젝트 관계자들을 섬길 수 있도록
- 목장 사람들 무시하지 않고 잘 들어 줄 수 있도록
유 재혁 (84 또래)
- 믿음과 예배가 회복 될 수 있도록
- 지혜롭게 행동 할 수 있도록
정 지원 (88 또래)
- 아버지와 같은 모습이 내게도 있음을 인정하고 회개 할 수 있도록
- 낮은곳에서 조롱과 수치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 취직 인도해 주시길
- 큐티 묵상하며 가족 잘 섬길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