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에서 세진이형, 도원이형, 세훈이형, 휘곤이, 태성이, 저, 그리고 새로 등반한 정 혁형까지 7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83 정 혁 형
다른 교회를 10년 정도 다니다가 이사하면서 어머니의 권유로 교회를 옮기게 되었다. 하는 일은 영업 관련 일을 하고 있다. 내 고난은 물질 적인 것이 고난이었다. 회사 사람들이나 동호회 사람들 앞에서 크리스천임을 섣불리 나타내는 게 쉽지 않은 것 같다. 색안경 혹은 편견을 갖고서 보기 때문이다.
세진이형
나도 아직 식사기도를 눈치 보여서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게 있다.
휘곤이
선뜻 먼저 교회 다닌다고 얘기하기 그렇다. 매스컴으로 인해 기독교에 대해서 안 좋게 보기도 한다.
아는 형이 한 명 있다. 다니던 회사에서 최단 기간으로 승진을 했는데 사건이 있었다. 그래서 형과 형수에게 큐티인을 전달해주고 싶은 생각이 있다.
원동훈
나조차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큐티인을 전달한다든지 전도를 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한 해 한 해 지나갈 수록
세상 친구들과 만나는 게 점점 뜸해진다.
혁이형
우리들 교회는 사회적인 가면을 쓰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았다. 친하든 안 친하든 오픈하는 나눔을 하는 분위기가 되어있는 것이 좋다.
도원이형
일대일 양육받는 것이 힘들다. 2주차이다. 금요일 밤에 놀고 싶은데 숙제하느라 그러지 못하고 있다.
태성이
이번 주에 2명이서 해야할 일을 혼자서 하고 있다. 팀장님께 업무가 너무 많다고 보고가 갔는데 팀장니보다 윗선에서 그걸 자르더라. 업무가 많아서 힘들다. 어제는 결혼식에 갔다왔다.
-기도제목-
세진이형
1. 감기 빨리 낫게
2. 전 여자친구 그만 좀 잊을 수 있게
도원이형
1. 연기 작은 일에 본질에 충실하기
2. 주신 것에 감사하기
3. 신교제 급구
태성이
1. 가족건강
2.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바꾸기
3. 선입견 갖지 않기
세훈이형
1. 가족건강
2. 목장 식구들 건강
3. 양육숙제
원동훈
1. 양육교사 숙제 잘 하길
2. 체력 회복
혁이형
1. 항상 감사할 수 있게
2. 돈 많이 벌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게
휘곤이형
1. 신교제 결실 맺기
2. 민성이 천국
3. 손해사정인 대물 취득
4. 여자친구 자매들 주님 안에서 축복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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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엔 아직 쌀쌀하네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