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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요약*
자살(마태복음 27:1~10)
오늘은 나라적인 이슈인 자살에 대해서 드러내어서 살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오이씨디 국가 중 1위라고 합니다. 지난주 설교인 중독을 목 밟으라 하니까 수많은 중독의 실체가 나타났습니다. 근데 이걸 끝내 밟지 못하면중독이 끊어지지 않아서 죽고 싶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에 지도자가 중요하지만 자살은 정말 지도자가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산해드림 공회는예수님을 사형으로 정죄한 뒤 사형 집행권이 있는 로마총독 빌라도에게 이송을 합니다. 그들은 은혜로시작해야 할 하루의 첫 시간인 새벽에 예수님을 죽이는 회의를 했습니다. 내가 현재의삶에서 속고 배신당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당한 사람 뿐아니라 가해자도 예수님 입장에서 적용해 봐야합니다. 예를 들어 술먹고 바람 피우고 빚진 사람이 무조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가 행위로 볼 때, 너무나 나쁜 사람이니까 집안 어른들이 새벽부터모여서 회의를 한 뒤 이혼하라고 한다면 이것이 바로 예수님 죽이는 회의입니다.
구원을 위해그 사람이 악역을 맡았다면 그것땜에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 통로를 잘라버리면 안됩니다. 주님은 죄가있어서 당하신 게 아닙니다. 죄 없이 인류의 죄를 껴안으셨습니다. 내가족의 죄를 내가 껴안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 한 몸인 배우자의 죄를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어쩝니까? 어떻게 그런 놈하고 살아 하면서 이혼을 모의하고 더 나아가 대제사장처럼 돈 있고 기득권 있으면 변호사 고용하고없는 죄라도 만들어 죽이는 의논을 합니다. 힘든 문제가생기면 그걸 헤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죽이는 의논을 하니 이걸 보고 자란 자녀들이 힘든 일이 닥치면 자살을 시도하는 것입니다.부모가 가정에서부터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으면 일의 결과는 주님을 죽이는 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적용) 구원을 위해악역을 맡은 사람땜에 내가 예수를 믿었는데, 내가 오히려 그 사람을 내쫓고 끊으려 하지 않습니까?
내 가족의 죄를 껴안지 못하고 구원의 통로를 잘라버려 자녀를 자살의 길로 이끌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가장 가슴 아픈 자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유다는 인류 최고의 스승인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으나 뉘우치기만하고 자살을 했습니다. 눈 앞에서 예수님이끌려가니까 양심에 가책이 느껴집니다. 회개는 안 되는데 후회와 가책이 있는 것입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나로 인해 죽는다고 생각하니 죄책감이 밀려와서 미치겠습니다.깨달았으면 회개하면 되는데, 뉘우치기만 해서 끝까지 자기 힘으로만 하려 합니다. 스스로 뉘우치는 것은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타락한 죄인의특징이 양심이랍니다. 본래적인 의를 상실하고 남은 것이 양심이라고 해요. 그래서 자신에게 죄가 있다고 자책하고 반성하다 보면, 자신이 너무너무초라해보여서 회개에 이르지 못하고 자살하게 됩니다. 양심의 가책이 많을 때 자살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착함이아닌 오직 주 안에서 양심이 회복되어야 회개로 나가게 됩니다. 유다는 스스로 뉘우친 뒤 돈을 돌려주었습니다. 그러면 원래대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돈을 좋아하는 유다는역시 돈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그의 자살은 여러 가지 원인을 추론해 볼 수 있지만은, 탐심이죠. 탐심이 주된 이유라고 봅니다. 후에 유다는 회개에 근접한것 같지만 회개가 아니라 뉘우침으로 그쳤습니다. 뉘우침과 회개는 아주 다릅니다. 단순한후회나 생각이 바뀐 정도입니다. 죄의 결과에 대한 감정적 후회 정도의 반응입니다. 그러니까 돌아온 탕자처럼 죄를 지었으니 품꾼의 하나로 써 달라는 구체적인 적용이 없이 내가 죄를 지었다, 예수님은 죄 없다 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유다는얼마나 돈을 사랑했는지 구체적인 죄를 회개하지 못하고 후회로 끝났습니다. 뉘우침과 회개는 아주 달라요. 후회와 회개는 아주 다릅니다. 4절에 죄를 범하였다 하니까 대제사장들이‘니가 당하라’ 그러니까 마치 대제사장이 안 받아줘서 죽는것처럼 목을 멨습니다. 구약의 사울도자살을 했습니다. 사울도 끝까지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식했습니다. 끝없이사람을 의식하는 것은 정말 심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상을 입고이때라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와야 하는데 사울이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사울에게는 사무엘과다윗과 요나단 같은 세계적인 믿음의 친구가 있는데, 바로 그 친구들 공동체에서 악의 공동체인 신접한여인, 도엑, 이런 사람과 친하게 지내다 멸망을 당했습니다. 유다도 예수님 옆에서 예수님을 죽인 대제사장과 장로들과 어울리더니 결국 그들과도 하나가 될 수 없어서 이렇게자살을 했습니다.
자살이 타살죄보다큰 이유는 자살은 죄를 회개할 기회가 없습니다. 자살은 삶 가운데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반역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3장19절에는 인간이 최종적으로 선택할 것은 자살이 아니라 회개라는 것입니다. 살인해도 죄를돌이키고 회개하면 천국 갑니다. 그러나 남을 죽인 자는 회개하고 구원받을 기회가 있지만, 자살한 자는 회개하고 구원받을 기회가 없습니다. 후회를 많이하는 사람은 정죄감이 많습니다. 유다처럼 예수님 믿지도 않으면서 정죄하고 미안해하고 그리고 상대방을미워하는 죄책감으로 상대방을 죽이려다가 복수하려고 자신을 죽이는 것. 이것이 자살입니다.
(적) 여러분은 이렇게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도움을 받았습니까? 나는 진정한 회개를 합니까? 후회와 뉘우침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까?
죄의 문제까지도 내 힘으로처리하려는 마음이 있습니까? 욕심에 이끌려 선택을 하고 남 탓을 하고 상대방을 미워하며 복수하려 합니까?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믿음도 없는사람을 쫓아가 '그냥 니가 당하라'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들은 사건에서 빠지고 싶은 사람입니다. 유다가 예수님을 죽이려하는 대제사장과 장로들과 상담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돈 주고 예수님 인수할 때는 언제고 유다의 죄책감과후회에 무관심합니다. 여러분이 너무 바빠 죽으려 하는 사람을 내버려 두는 것이 바로 예수님 죽이는 일입니다. 지금 마지막에 찾아온 자를 회개로 이끌어야 하는데 회개와 상관없는 부모, 형제가너무 많습니다. 정답을 줄수는 없어도 끝까지 들어주고, 같이울어줘야 합니다. 이런게 바로 우리 목장입니다. 자살하려는사람에게 니가 당하라 하니 자살했습니다. 회개는 유턴이고 후회는 감정적 뉘우침입니다. 후회와 회개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회개는 인간 최고의 감정입니다. 끝까지 찾아가야 하는 사람을 분별을 못하니까 끝까지 회개를 못합니다. 인간은어디에다가 무엇을 상담할 지 못합니다. 자살하고 싶다고얘기할 수 있는 공동체에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유다도 사울도 그런 공동체에 있지 못했습니다. 천국가는거 지옥자는거는 하나님께 맡기고 자살은 무조건 안해야 합니다.
(적)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자녀에게 우울증이 올 때 상관없는 부모이지는 않습니까?
상담할 일이있습니까? 누구에게 가야 할까요? 그 사람이 구원에 이르도록상담해 줄 수 있는 깨어있는 지체입니까?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스가랴 11장 12절의 말씀이 성취입니다. 영적으로 이방인인 사람은 유다처럼 수치를 당합니다. 예수님 팔아먹고헌금하면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 이방인의 묘지를 샀습니다. 이모든 게 성경에 나와있는 일이라 하니 말씀을 이루는 일이구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사울은 자살을했어도 하나님이 기름부은 자를 지키시고 그의 후손을 버리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 뒤에 사도 바울이 나왔습니다. 자살해서지옥 가는 것이 아닌 예수님을 안 믿어서 지옥 갑니다. 그렇지만 자살은 예수님 믿고 회개할 기회가 없기에지옥 갑니다. 따라서 자살을했다고 해도 말씀을 믿고 갈 때 반드시 말씀을 이루는 믿음의 후손이 나올 것을 믿어야 합니다.
자살이야기를이렇게 편하게 하기에 남은 가족들이 편하게 여전한 방식으로 나누고 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나 한사람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자살을 해서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것입니다. 자살이나 음란이나 다 같은 죄이지만 다만 자살은 회개할 기회가 없으니 큰 죄인 것입니다. 자살로 이끄는 부모 형제, 지도자가 있습니다. 좋은 지도자 밑에 있어도 그럴 수 있습니다. 자살을 지옥 가는 엄청난죄라고 모든 조상을 정죄하지 말고, 우리부터 믿음의 자손으로 자리매김하고 걸어가야 합니다.
- 기도제목 -
문보호 목자: 1. 사명감 가지고 아이들을 대할 수 있도록
2. 말씀과 기도에 충실하도록
정 율: 1. 아버지의 구원
2. 큰누나와 매형이 순종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김윤석: 건강하고 스트레스 없고 아무 탈 없기를
김대호: 한주간 목장 식구들을 살펴주시고 잘 지낼 수 있도록
박정훈: 1. 취업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
2. 강아지 아픔없이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박민영: 1. 일대일 양육자로서 내 수치를 잘 나눠주고, 동반자들이 주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2. 인수인계를 하며 드는 씁쓸한 마음을 다 버리고 후임자가 어려움 없이 일 할 수 있게 잘 알려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