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기제
서영1. 양육 잘 받게2. 피곤치 않게(체력관리)
수린언니1.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묻기2. 아빠 부부목장 참석할 수 있게
3. 회피하고 싶은 문제들 하나님안에서 지혜롭게 직면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혜진1.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시간을 갖도록 큐티를 더 집중적으로 하기2. 이번주 수요예배 오기3. 새학기 적응 잘하기
혜주언니1. 체력관리 잘하기2. 수업 성실히 하기3. 이사가는데 좋은 주인 좋은 집4. 엄마 미국가는데 잘 다녀오기
목자언니의 모든 이들에게 내린 공동처방: 신교제 하라 ㅋㅋㅋ
오랫만에 목장 보고서를 씀
한달동안 풀어진 몸과 마음을 다잡느라 요새 매우 피곤한 상태이다. 학교도 새로 개학해서 새학기의 시간표와 아이들에 적응하느라 매일매일이 긴장상태인 듯 하다.
오랫만에 유치부도 가고 설교 요약을 하려니 잘 안되었고 매우 피곤하고 졸렸다.
그래도 울반 애기들 오랫만에 보니 너무 이쁘고 귀여움 아 정들것 같아 ㅎㅎ
목장나눔도 한달만에 다같이 모여서 했는데 서영이 생일이어서 생파도 하고 다같이 얘기나누어서 난 매우좋았는데 피곤하긴 했나보다. 수린언니가 너 표정 장난아니었어 피곤한가봐 라고 하여서 매우 미안하였어요 ㅎㅎㅎ
담엔 쌩쌩한 모습으로^^
이번주 나의 적용은 수요예배를 가는 것이다. 울 목장 서영이가 새로 일대일 양육을 받게 되었는데 숙제도 많고 힘든 와중에 수요예배도 나와서 설교요약하고 할 텐데 나는 안가고 있어서 속으로 찔림이 좀 있었는데 마침 적용이 수요예배로 되었다. 난 사실 홀리팅만 가려고 했었다. 한달에 한번이라 부담없는 횟수라... 그치만 우선순위를 수요예배로 두고 가기로 함.
그런데 수요예배가 난 참 가기가 시르다.. 이유를 생각해보았다
우선 말씀자체가 너무 길다. 좀이 쑤셔 죽을것 같다. 올초에 말씀이 한 8번? 9 번까지 갔을 때 난 정말 죽을 것 같았다
글고 나의 기상시간은 6시라 뭔가 평일엔 낼을 위해 빨리 집에가야하는 압박이 든다.
그리고 끝나고 늦은 밤 춥기도 하고 혼자 집에가는 그 길이 너무 서글프다....
문제는 이 모든 이유들을 "말씀을 사모함"이 이기지 못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사실 난 보통사람보다 기상시간이 빠르니까 수요예배는 무리야 라는 자기합리화로 하나님께 마음을 다하지 않는건 아니야 라고 걍 술렁술렁 넘겨버렸었는데 사실 맞는 것 같다. 마음을 다하지 않는 것이
목자언니 말대로 우선순위를 예배에 두고 어떻게 하면 피곤하지 않게 평소에 지장없이 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었어야 하는데 우선순위가 예배가 아니라 그냥 나의 편함이었다
아 근데 아직은 그 마음이 잘 되지가 않는다..ㅜㅜ이 상태 그대로 솔직히 하나님한테 얘기해야겠다
암튼 오늘 수요예배는 꼭 가야징
마태 27:1-10
자살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다계속 불법 회의중인 공회당
내가 현재의 삶에서 속고 배신당한 일이 무엇인가예수님 죽이는 일을 하고 있지 않는가주님은 누가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가 아니라 누가 먼저 회개하는가를 보신다구원을 위해 악역맡은 사람땜에 예수믿게 되었는데 내가 그사람을 내쫓고 있진 않는가?
자살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다
나를 예수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이다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다
유다는 예수님이 기적을 일으켜 절대 십자가에 메달려 죽을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던것 같다그래서 걍 꿩도 먹고 알도 먹자라는 심정으로..뉘우치기만 해서 자기 힘으로 할려고 하는 것 이것이 타락한 죄인의 특징 즉 양심만 남은 것이다주안에서 양심이 회복되어야 회개로 나아가게 된다뉘우침과 회개는 다르다뉘우침은 단순한 감정적 후회나 걍 생각이 바뀐 것 정도이다끝없이 사람만 의식하고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사람
자살이란 죄가 더 큰 이유첫째, 회개할 기회가 없다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반항하는 죄인 것여러분은 자살충동을 느낀적이는가어떻게도움을 받았니
난 진정한회개를합니까그냥 후회와 뉘우침에 머물러 있진 않는가
3. 자살을해도 상관없어하는 지도자가 있다그게나하고 무슨 상관? 이게 예수믿으면서 가장 교만한 사람
회개는 유턴 후회는 감정적 후회인간 최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내 기대를 저버리는 얘기는 내 스스로 눈과 귀를 닫는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상담할 일이 있습니까 누구에게 가야할까요죽고 싶단 사람한테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한다억울해하지 말고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구나 라고 생각해야 해자살해서 지옥가는게 아니라 예수 안믿어서 지옥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