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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2016.2.21여호수아 10:15~27중독 [김 양 재 담임목사]지난 1월에 한 정보 컨설팅업체가 20여만명의 성매매 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의사,변호사,경찰까지 모두 연루되어 있었고 이 가운데 목사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회 지도층과 심지어 목사까지 왜 이런 중독에서 해어나지 못했을까요? 죄가 중독으로 이어지면서 숨겨진 아버지의 죄,부모의 죄가 자식에게로 이어지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속은자 속인자가 있고 속인 기브온을 위해 같이가는 것은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아직 굴속에 숨은 아모리 다섯왕이 있다고 했습니다.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끝이 없는 전쟁이 중독과의 전쟁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독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중독을 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1. 숨겨진 죄를 처리해야 합니다. 죄는 공개된 죄가 있고 숨겨진 죄가 있습니다. 절도,살인,험담,자랑,질투 이런 것 중에 한가지 만으로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일곱살 난 딸을 엄마가 암매장한 사건도 이번주에 있었습니다. 공개된 죄만 문제되는것이 아닙니다. 숨겨진 죄가 더 무섭습니다. 이것은 발견하기도 어렵고 오픈하기도 어렵습니다. 불순종,자만심,이기심,악한 생각,의심 이런것을 가지고도 우린 얼마든지 위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키는 길갈입니다. 우리가 보족해도 승리해도 다 길갈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100프로 기도 응답을 받고 전쟁에서 이긴줄 알았는데 가다보니 다섯왕이 숨어있는 것이었습니다. 숨을 곳이 없으니깐 숨지 않는 것이지 숨을 곳이 있다면 다 숨기 마련입니다. 사채를 내서라도 다 망할 곳까지 가는 것이 망하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인내도 없고 들은 말씀도 없어서 패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당을 못하니 자기 목숨 지키겠다고 굴속에 숨어버립니다. 다섯왕, 잘난 사람들이 하는 일이 숨는 것입니다. 부도가 나도 숨어버립니다. 가진 사람들은 나와서 오픈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약속의 길갈이 있는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무리 숨어 있어도 고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연민, 자만심, 이기심, 음란한 마음을 얼마든지 숨기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기연민은 겸손함과 착함으로 숨기고 자만심과 이기심은 의로움으로 숨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숨겨진 죄는 공개된 죄보다 발견하기도 어렵고 스스로 드러내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차라리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말하고 공개해버리면 그 힘을 잃어버릴텐데, 계속 혼자 붙잡고 있으면 중독의 힘은 계속 커집니다. 그것을 털어 놓기가 정말 힘듭니다. 중독자가 하는 첫번째 거짓말은 문제는 무슨문제라고 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나는 언제나 끊을 수 있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독은 생각보다 큰 힘으로 우리를 사로잡습니다.
제랄드메이의 책에 따르면 중독이 물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과 성취, 책임감, 호감을 얻는것, 사람을 돕는것 이런것들도 있습니다. 그거 안하면 죽을 거 같으면 그게 다 중독이라는 것입니다. 큐티 시키는것, 교회오게하는 것도 사랑으로 해야하는데 강박적으로 하게 되면 그게 속박이 됩니다. 어떤것도 좋은 중독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많은 행위에 중독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일에 에너지를 쓰고 있다면 어떤 것도 중독이 될'수 있습니다. 아모리 다섯왕은 많은 전쟁을 치뤘지만 강력한 사단의 하수인이기에 아직도 굴속에 숨어 있습니다. 중독도 하루 아침에 끊이지지 않기에 집착과 중독의 관계는 보기보다 단순하지 않습니다. 뇌는 한번 가졌던 집착을 완전히 잊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욕구를 자각하지 않는다는것이 욕구가 사라졌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욕구가 오랫동안 숨어 있다가 다시 나와서 집착의 심각성을 깨닫곤 합니다. 내가 이럴줄 몰랐어란 말을 합니다. 굴 속에 숨어있는 아모리왕은 이미 결박 당했지만 화려한 이런 아모리다섯왕의 겉모습에 놀라고 두려워합니다. 여러분의 숨겨진 중독은 무엇입니까? 저는 인정중독이 있습니다. 입시때 마다 떠는것의 이유를 몰랐는데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에 떨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구름때처럼 많은 여러분 앞에서 제가 떨릴까요? 하나님 앞에 제대로 살지 못해서 긴장하는 것은 있지만 사람들앞에 인정받지 못해서 부들부들떠는 것은 없습니다. 두려운것은 항상 욕심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든 사람도 다 나의 밥이라고 했습니다. 공개된 죄, 숨겨진 죄도 처리해 주실 주님을 믿습니다. 내 스스로 중독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더 큰 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보다 더 큰 힘은 바로 하나님께 맞기는 것입니다. 중독은 우리본성의 일부이지만 동시에 대적자 입니다. 오직 은혜가 중독을 이길 수 있게 합니다. 저는 큐티야 말로 중독 치료소라고 생각 합니다. 하나님은 매일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며 관계를 회복하시며 자신을 회복 하는 힘을 주십니다. 그러나 신앙고백없이 큐티하는 사람은 문자 중독자 입니다. 우리 가운데 바리새인 같은 문자 중독자들도 있습니다.
적용: 오늘이라도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중독과 숨겨진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인정하지 못하기에 일부러라도 내 죄를 드러나게 하신 것이 축복이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드러내신 것이 있습니까?2. 우선순위를 판단해야 합니다. 다섯왕이 숨은 것을 여호수아가 알았습니다. 바로 치지 않고 일단 굴 어귀에 문을 막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어떻게 전쟁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여호수아는 사단의 모든것을 알고 장악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일과 급한일 중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쟁에서는 이 두목들이 이빨빠진 호랑이 이기 때문에 내버려 두라고 하는 겁니다. 언제나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욕심이 많아서 이것도 포기못하고 저것도 포기못하기 때문에 어떤것도 진멸 못합니다. 욕심을 남겨두니 혀를 놀리는 사람이 많은 겁니다. 어려운 사람 찾아가서 전도 할때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중독을 예기하면 왜 이런 예기를 할까요? 환난당하고 빚진자 한 영혼은 대통령 한영혼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도 어렵고 힘든 곳만 찾아다니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믿는 목적이 그런것이 아니겠습니까? 자기 할일 열심히 하고 있으면 혀를 놀려 비방할 사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영혼은 차별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다섯왕보다는 군졸들을 전도하는 것이 쉽습니다. 괜히 시간낭비 하지 마십쇼. 혀를 놀려 비방당할때 상처가 되면 중독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비방당하지 않게 낮은자 힘든자를 먼저 도우라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낮은자를 돕고자하면 중간은 갑니다. 때를 잘 알아야 합니다. 급한 일인가? 중요한 일인가? 우선순위를 판단해야 합니다. 어것은 구원을 목표로 놓지 않으면 분별이 안됩니다.
적용: 복음을 전하는 영적전쟁에서 나에게 가장 우선순위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가난한 형제와 친구는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교회 데리고 갔을때 내 체면을 살려줄 사람만 전도하지 않습니까? 내 그런 태도 때문에 실제로 비방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3. 실제로 삶에서 목밟기 적용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설교에서도 집에서도 살아있는 교육을 해야 교회도 가정도 성장합니다.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의 군장들이 사단을 상징하는 다섯왕의 목을 밟았습니다. 은밀한 죄는 우리를 미혹하기에 그것을 발아래 놓고 밟아야 합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을 수록 외도나 부정을 행한것이 알려지는 것이 두렵습니다. 굴욕을 당해야 딱 끊습니다. 클링턴 대통령처럼 수치를 당해야 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도덕성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해도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목사가 아무리 훌륭해도 목사 혼자 교회를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성도들이 각자의 삶에서 끊지 못한 죄를 밟는 승리는 경험해야 합니다. 그럴때 교회가 성장하고 한 영혼이 성장합니다. 큐티는 단순히 시간을 내서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읽고 내 죄를 발견하고 그 죄에대한 목 밟기를 날마다 행하는 것입니다. 외도의 목을 밟고, 왕따문제의 목을 밟고. 술, 담배, 음란 이런것들을 목밟기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끊지 못한 다른 사람들도 용기를 내는 것입니다. 멀리서는 목을 밟지 못합니다. 직접가서 적용해 보라고 여호수아가 군사들을 훈련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자 훈련입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교만한 자입니다. 그래서 땅끝까지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숨는것 밖에 못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죄를 짓고 드러내지 못하면 최후는 멸망과 심판입니다. 그래서 숨을데가 없는 것이 축복입니다. 나를 숨겨질 지위와 학벌이 없어야 목밟기 적용하기가 수월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른 이들을 돕게 되면 여호수아와 같은 리더쉽이 저절로 주어집니다. 적용 : 오늘 어떤 목밟기 적용을 할까요?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내 죄는 십자가의 자리에서 처형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숨으면 치료가 안됩니다. 나무에 매다는 적용을 해야합니다. 죄는 용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정복하기 원하십니다. 이제는 목을 밟고 십자가에 대롱대롱 매다는것을 원하십니다. 내가 적용했다고 하루 아침에 다 죽지 않습니다. 진멸의 종지부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헤렘사상이 하나님의 복음을 은혜롭게 합니다. 죄의 실체는 탐욕입니다. 죄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심각하지 않습니다.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반드시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다섯왕은 결국 죽었습니다. 죄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눈물을 흘리면 내 죄가 보이는 것이 해결 과정입니다. 실제로 여호수아는 이후로 계속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죄와의 전쟁은 이렇게 이기는 것입니다. 길갈 공동체가 죄의 치료소라고 생각이 됩니다.한 중년 법률가가 특정 성관계에 중독되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한 동료에게 매력을 느껴왔고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여 밀접한 관계로 일하면서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는 이사실을 아내가 모르게 하면서 아내를 속이는게 싫었지만 그녀가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중독으로 보이지 않았고 진짜 로멘스 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관계에 강요된다고 느껴졌다고 합니다. 매주 한번씩 찾아오는 자존감과 성적 해방을 위한 마약주사를 갈망했으나 만남 후에는 매번 우울해졌고 계속 중독되어져만 갔고 이것을 끊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는 아내에게 들키게 될까봐 점점 두려워 졌습니다. 지인 의사가 사랑이 아니고 강박관념에 빠져있다는 것을 깨닫도록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이 법률가는 그 불륜사건이후에 많은 여성에게 끌렸지만 자신의 감정을 재빠르고 단순하게 처리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지나가 버린다고 합니다. 이 법률가의 특징은 솔직함으로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했다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수많은 음란의 중독이 어느날 사그러들기 바랍니다. 목장이 바로 중독 치료소입니다. 중독을 끊기 위해서 반드시 목장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예외없이 중독과 더불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결국 끊어낼 수 있다는 것을 여호수아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목장스케치*#65279;오늘은 정주아 목장과 하이보에서 조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자기 소개와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정주아목자, 윤정원, 서주영박민욱목자, 고명호, 장지건, 이영훈, 이대영, 임규태, 이영수, 김도훈, 고영윤, 김형구 도훈 지난주 목장 모임때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였다면...지난 한 주는 QT를 하면서 저의 죄로 인해 괴로워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말씀이 조금씩 들리고 저에게 들어오는것을 느끼면서 주님이 저를 많이 사랑하시고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지난주 초에는 저에게 일어난 여러가지 일들로 인하여 물론 제가 경솔했던것이 가장 크겠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가운데서 말씀으로 회복이 되는 저를 발견하면서 신기하였지만 너무나도 감사드렸습니다. 일중독 인정중독 등 모든 중독에 있는 저의 죄를 선포하고 정복할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영윤 지난한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에 젖어살며 일주일을 즐겁게 보냈다.홀리팅으로 영.육의 안식도 누릴수있었고~목사님의 '내 사랑' 이라는 말한마디에 가장힘든 목요일을 위로받을수 있었다~수요예배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말그대로 거룩한 만남,시간 이었던거같다.이렇게 모든 상황속에서 말씀속에서 나를 천천히 이끌어 주시고 내가 해야할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한다. 주일설교 말씀 '중독' 솔직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중독은 성경책,목사님 저서 과하게 보다보니 시간개념없어져 늦게자게 되는것뿐인거 같다. 자매님들이 말해준 문자중독인가?ㅎㅎ;; 이미 게임.음란.T.V.휴대폰.술.담배 다 끈어낸지 1년이 넘은거 같다.지금은 생각도 안나고 관심도 없다.이런것들을 다 끈어내니 중독에 중독을 연결시키는 연결고리도 끈어지고 거기에서 짓게 되는 죄에서 벗어날수가 있는듯하다. 누가보면 참 재미없고 따분한 생활을 하는거 같지만 난 좋다.문제는 내게 앞으로 있을 다른 죄의 중독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묻고 가야겠다.내겐 길갈의 목장. 길갈의 교회가 있는데 무슨걱정인가?ㅎ짧은 소견으로는 사랑도연애도 사회생활도 인간관계도 모두 솔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통하듯 신앙생활도 나의 모든 나약함과 죄를 인정하고 다 주님께 드러내서 신앙고백으로 이어진다면 다른것들은 알아서 주님께서 더 좋은것들로 채워주실것을 믿고 가면되는것같다.나의 죄를 더더욱 들여다보고 회개하는 한주가 되길바라며.. 조인을 통해 자매님들의 생각도 읽어볼수 있었고 솔직한 자기신앙 고백 나눔을 하는 모습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감사감사^-^*적용)1.하루 성경책 8장이상 읽지않기.최하5장.2.하루 기독교 서적 30장이상 보지않기.3.잠자는 시간 새벽2시 넘기지 않기.*기도제목*정주아 1. 매일 큐티로 내 죄,목 밟기 적용 잘 하도록2. 근무상황 내 뜻대로 하지 말도록3. 운동이랑 집안정리 잘 하도록 4. 아빠가 예수님 믿도록 도와주시길
윤정원
1. 엄마가 기관지가 안좋으신대 감기로 인해 목요일에 기관지 검사 받는데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길
2. 부모님 구원을 위한 십자가 적용 지치지 않게3. 수요일에 있을 남자친구 영어 면접 담대하게 잘할수 잇도록
4. 끊을수 없는 인정 중독 핸드폰 게임 중독 목밟는 적용 잘 할수 있도록
서주영 1. 큐티 하는데 적용이 잘 될 수 있게2. 목,금,토 가족 여행가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 3. 돈에 개의치 않고 일 잘 마칠 수 있도록박민욱1. 여자친구랑 결혼전까지 스킨십좀 자제 할 수 있도록2. 이번 결혼 예식통해서 한 사람이라도 구원이 되는 예식이 되도록3. 4월2일이 결혼식인데 결혼 할 수 있도록고영윤1. 수요예배를 회사에 피해를 주지않고 드릴수 있는 지혜와 준비를 할수있도록..2. 다가올 세례식을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할수있도록..3. 일대일 양육 잘 준비 할수있도록..4. 한주 동안 목밟기 적용을 잘해서 내안의 작은 습관적인 중독들부터 끈어내고 승리 할수 있도록..5. 성경완독및정리 잘 해나갈수 있도록..6. 힘들때마다 말씀의 길갈로 돌아갈수 있도록..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장지건1. 큐티를 눈으로만 하는데 내 모습 잘 관찰해서 할 수 있도록2. 어머니 잘 섬기고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3. 저와 목장 식구들의 영육간의 건강고명호1. 부모님 건강2. 부모님 구원3. 이성적인 부분이 믿음을 가리지 않을 수 있도록4. 신교제이대영1. 학교 사업마무리를 하고있습니다 잘 마무리할 수 있고 바쁘다고 말씀 소홀히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2. KYBC말씀사경회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말씀의 역사에 잘 참여하기 원합니다이영수1. 일이 계속 밀리는데 업무를 하나님께 맡기고 평안할수있도록2. 감기가 오래가는데 완치되고 체력이 좋아지도록3. 가족구원, 할머니 구원김도훈1. 모든 중독에서 정복할수 있는 굳건한 믿음 생활을 할 수 있도록.2. 아버지 건강 - 월요일 수술입니다.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빠른 회복하실수 있도록3. 어머니 건강 - 아버지 간병하시면서 많이 지치시는것 같습니다. 영육간의 힘을 주세요4. 주님의 말씀안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제가 더 낮아지고 변화되기를 원합니다.5. 일대일 양육을 위해. 먼저 기도로 말씀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6. 사업이 더더욱 번창 할 수 있도록. 임규태1. 아직도 보호받아야한다는 어린마음에서 벗어나지못해 받기만을 기다리고있는 저를 돌아보게됩니다. 이제는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2. 여자친구가 말하지못하고있는 아픔으로 많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심장부근이 주기적인 통증이 느껴지고있습니다.돌보아주시고 지켜주세요.3. 회사의 대표님이 개인의 욕심이 아닌 회사가족들의 가정을 살리는 리더가 되게 도와주세요.김형구1. 아버지 위함 치료 중이신데 항암 치료 시작 합니다 항암치료가 마니 힘들다는데, 아프지 말고 잘 치료 될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삶에 대한 비전이 없어서 요새 더 미친듯이 생활 하고 있는데 그 생활속에서 비전을 발견할수 있기를
박준현 1. 예배를 계속 잘 드릴 수 있게2. 일하는게 안정적이어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