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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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중독" 여호수아 10:15-27
■ 참석자박형준(85, 목자) / 이종훈(88, 부목자) / 전세웅(90) / 신찬용(93)차윤미(85, 목자) / 이나래(89, 부목자) / 강혜리(89, 부목자) / 이진희F(88) / 김현주(90)
■ 게임 나눔
A. "얼굴 그려주며 하는 일 예상하기" (진행자: 박형준 목자)
신찬용(93) ▶ 이진희F(88)예상) 커리어우먼 같다. 일 잘할 것 같다. 회사에 대해 잘 몰라 어떤 계통인진 잘 모르겠다.사실은) 휴직하고 공부 중이다. 쉬고 있으니 이런 얘기하는 것이 힘들다.댓글) 나도 백수 생활 4년 했다. 인생 기니까 여유 있게 생각하면 좋겠다. 그런데 너무 여유 있으면 또 안 된다. 4년은 좀 기니까 1년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한다.
강혜리(89) / 김현주(90) ▶ 전세웅(90)예상) 헤어 스타일 때문에 학생이거나 사회 초년생일 것 같다. / 졸업을 앞둔 대학생일 것 같다.사실은) 몰에 입점 되어 있는 매장 관리하고 있다.
전세웅(90) ▶ 김현주(90)예상) 상경계열을 전공하는 학생일 것 같다.사실은) 직장 안 다니고 계속 알바하고 있다. 다윗도 30대에 뭐가 됐지 않았는가? 더 살아보고 진로 결정하려 한다.
전세웅(90) ▶ 강혜리(89)예상) 디자인이나 패션을 전공하는 학생일 것 같다. 스타일이나 머리를 보아 일반적인 회사를 다닐 것 같지는 않다. 예체능 계열인 듯 하다.사실은) 아르바이트하며 뮤지컬 작품 준비 중이다.
이진희F(88) ▶ 신찬용(93)예상) 경영#54673;을 전공하는 학생일 것 같다.사실은) 의학 전공하고 있는 본과 1학년 학생이다. 학업 4년 남았다.
박형준(85) ▶ 이나래(89)예상) 눈을 내려 뜬 거라 그림이 이렇다. 차분하고 선한 인상이다. 대기업에서 일하는 커리어우먼 같다.사실은) 해운 관련 대기업 다니고 있다. 4년차다.
차윤미(85) ▶ 이종훈(88)예상) 집사님을 그린 건 아니다. 늘 콧수염이 있어 강조했고 집에서 늘 컴퓨터 할 것 같은 IT 계열의 종사자 같다.사실은) 설계 회사 다니고 있다. 전기 쪽 하고 있다. 발전소에 시스템 개발해서 납품하는 일이다. 문서 작성하고 승인 받는 중이다.
이종훈(88) ▶ 차윤미(85)예상) 볼을 강조했다. 눈썹이 진하다. 아침에 일어나 부지런히 요가를 하고 브런치 토스트와 우유 한 잔을 마시고 선릉역 5번 출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회사원 같다. 사실은) 영업하는 사람들 지원해주는 사무직 하고 있다. 선릉역 아니고 상수역에 회사가 있다.
이나래(89) ▶ 박형준(85)예상) 선한 인상의 외국계 기업 종사자 같다.사실은) 회사 다니다가 때려치고 영어학원에서 성인들에게 일대일로 영어 가르치고 있다.
B. "친해져요" (진행자: 이종훈 부목자)
Q) 우리들교회에 정착한 이유는?
이종훈(88)고2때 선릉역 5번 출구에 있는 교회에 다니다가 그 교회가 빚에 허덕이게 되며 목사님이 도망 가셨다. 기업형 교회의 모습이 싫어 교회를 찾다가 약 10여년 전에 우리들교회에 내가 찾아서 왔다. 그 때는 사람이 이렇게 많이 없었고 초라하게 강당 반 정도에만 의자를 깔고 예배 드렸다. 어느 아줌마가 올라와서 설교하고 그 후엔 또 엉엉 울면서 간증을 하는 사람이 나오길래 인간적이어서 왔다.
이진희F(88)고향(전라도)에서도 교회 다녔는데 규모가 작아 빨리 사람들과 친해지는 분위기가 좋았다. 그러다가 일 핑계로 교회를 떠나 있다가 일 쉬게 되면서 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됐다. 김현주(90)이모에게 소개 받아 우리들교회에 21살 때 등록하게 됐다.댓글) 우리들교회 특징인 것 같다. 누군가를 전도하고 본인은 그냥 떠난다.
박형준(85)아빠가 먼저 교회 다니셨고 엄마가 그 후에 다니시다가 교회 제대 후 이 곳에 왔다. 부모님은 두 분 모두 다른 교회에 다니신다. 이렇게 먼데 왜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정신 차려 보니 목자 하고 있다.
이나래(89)2009년에 방송 보신 엄마가 우리들교회에 오고 싶어하셔서 한 날 한 시에 온가족이 다 우리들교회에 정착하게 됐다. 첫날 창세기 말씀 들었는데 너무 좋았고 목사님과 성도분들이 강당 한 바퀴를 도는 유아 세례도 인상적이어서 반발감은 없었다.
차윤미(85)도피처 삼아 워킹 홀리데이로 외국 생활하던 중 엄마가 우리들교회로 옮기셔서 순종하는 착한 딸로서 따라 왔다. 지금 엄마는 재혼하셔서 새아버지 다니시는 교회에 다니신다.
Q) 예배시간에 어떤 부분이 가장 좋은가?
박형준(85)요새 좀 영적으로 다운이어서 말씀이 다 그게 그거 같다. 불신교제 한번쯤 하면 안되나? 그냥 예배 마치는 시간이 가장 좋다. 목장 곧 해야하니 해방감은 없고 부담감만 있지만 그래도 마치는 시간이 좀 좋다.
차윤미(85)요즘 말씀이 잘 안 들려서 나도 마치는 시간이 가장 좋다. 말씀이 들려도 내 죄가 온전히 회개가 되지 않으니 사건도 반복, 죄도 반복되니 깊이 깨달아지는 것이 없다. 예배 끝나고 목장이 기다리고 있으니 나도 해방감이 있진 않다. 내가 은혜를 받아야 처방을 잘해줄텐데 그러질 못하니 미안하다.
이진희F(88)예배 마치는 시간이 목장 시작하는 시간이라 가장 좋다. 목장 끝나면 좀 아쉽다.댓글) 난 목장이 끝나도 안 아쉽다.
전세웅(90)
나도 예배 마치는 시간이 가장 좋다. 교회 다닌지 1년 정도 밖에 안되서 말씀 공감하는 부분이 거의 없다. 그래도 전도한 친구(여자)가 매일 연락해주니 오고 있다.
Q) 내 대인관계 스타일은?
이나래(89)잘못하면 먼저 용서 구하는 다윗형인데 좋은 의미가 아니다. 그냥 먼저 기는 스타일이다.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리고 미움 받고 싶지 않아 부딪히기 전에 갈등 해소하려 한다.
이진희F(88)나래랑 비슷하다. 마찰 있는 것을 안 좋아해서 타인의 의견이 좀 아닌 것 같아도 침묵하는 편이다.
신찬용(93)바라는 것은 "내가 대장, 나에게 절하지요"의 요셉형인데 실제로는 피해의식에 쩔어 있는 사울형의 모습이 섞여 있다. 인정 중독이 있는데 거절 당하는 것은 또 싫어서 한번 거절 당하면 다운 된다.
어느 정도 허용 범위 내면 다 받아주는 사람인데 그게 아니라면 뜯고 안 보는 스타일이다. "넌 끝이야"의 가인형이다. 최근에 친구가 연락이 왔는데 내게 영업을 하려 하길래 그 자리에서 끊어 버리고 다시는 연락 안한다.
이종훈(88)친구보단 내 이익이 우선인 가롯유다형이다. 개인주의 성향이 있다. 친구가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긴 하나 부모님의 교육 방침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나간다 하면 부모님이 왜? 라고 물으셨고 밥 먹는다 하면 밥만 먹고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 때는 밥 먹고 놀 수도 있는데 친구들이 밥 먹자고 연락하면 정말 딱 밥만 먹고 집에 돌아왔다.
박형준(95)부딪히는 것이 싫어서 아예 나이스하거나 아예 끝이다. 중간이 없어서 이 문제로 심리 상담도 받았다. 최근 학원에서도 어떤 사람과 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풀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 부분이다. 용서와 화해를 많이 해보지도, 받아본 적도 없다.
김현주(90)내 삶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 사람을 챙길 여유가 없다. 그래서 친구보다 이익이 우선인 가룟유다형과 날 힘들게 하면 그 누구든 다 끝인 가인형인 것 같다. 수련회 때도 도망다녔다. 힘들면 다 피해서 다른 사람이 날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하는 자괴감도 있지만 이게 마음이 편하다.
Q) 내가 걸린 병명은?
항상 근심 걱정이 많은 편이다. 어떤 일을 하든 너무 걱정을 많이 해서 정작 시작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도전적 성향이 부족해서 좀 고쳐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잘 안된다. 창업에 도전하고 싶다.
차윤미(85)흐름에 잘 휩쓸려가는 게으르고 나태한 타입이다. 취직 되면 다니고 다니다가 힘들면 그만두고 백수 생활도 잘 보낸다.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다. 무기력증이 심하다. 상담도 받았는데 어린 시절의 상처 영향이 있단 것은 알지만, 잘 변화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요즘은 모임이 많아서 바쁘게 지내고 있고 일부러라도 약속을 많이 잡으려 한다.
이나래(89)잘난걸 아는 요셉병이다.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속으로는 교만하다. 열등감도 같이 가지고 있으나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의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는 '이 정도 믿음이면 괜찮지 않나'까지 생각했었다.
박형준(85)잘난걸 아는 요셉병인데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서 나조차도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단 생각이 든다. 무기력증도 있다. 늘 부모님이 상황을 만들어주고 끌고 가주시는 세상에 살아서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부분이 부족하다.
이종훈(88)찌질한데 욕심도 개 많은 사울병이다. 오랫동안 많이 놀아서 이제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을 했는데 잘 안되더라. 그래서 왜 이렇게 제대로 안될까 싶으면서도 찌질해 보이는 형 탓도 많이 했다.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아 남들이 바라보는 모습을 내가 갖추지 못하고 있단 것 때문에 힘들었다. 잘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하니 내 자신을 욕하기 보다 형 핑계를 댔던 것 같다. 집에 있으면 아무 것도 안하는 무기력형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은 살기 위해 운동하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할 때는 숨을 쉬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김현주(90)나도 찌질한데 욕심도 개 많은 사울병이다. 착각하는 것도 많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니 욕심도 생기고 망상도 많이 하게 되니 너무 힘들다. 요즘은 좀 멍청해진 것 같은데 어렸을 때는 똑똑하단 소리를 많이 들어서 지금은 생각하지도 못한 욕심이 많았다.
신찬용(93)나도 잘난걸 아는 요셉병이다. 교만한데 열등감도 같이 갖고 있다. 나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열등감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이 부분은 내가 나을거야' 라고 생각을 한다. 공부를 열심히 했다보니 학벌에 대한 집착이 있다. 이 정도인줄은 몰랐는데 사촌동생이 공부 잘한단 소리가 들리니 나보다 잘하면 안될텐데-의 생각을 하게 되더라.댓글) 의대생인데도 이런다.
이진희F(88)일을 그만두고 공백 기간을 보내고 있는데 게을러지고 나태해지고 근심도 많아지고 있다.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실천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Q) 연애 스타일은?
박형준(85)솔직히 정욕적인 사랑도 좋아하지만 이것도 저것도 좋은 갈대 스타일이기도 하다. 교제를 했을 때, 하자는 대로 다 한다.댓글) 연애에서도 무기력이 드러나는 것 같다.
차윤미(85)연락을 하루 종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하게는 해야하는 집작형 사울 스타일이다. 댓글 1) 일반적으로 연락 빈도의 기준은?댓글 2) 전화는 자주 못할 수 있다. 더더군다나 직장인들은 그럴 시간이 없다. 그러나 아침, 점심, 저녁에 안부 체크는 해야 할 것 같다.댓글 3) 좀 더 좋아하는 사람이 좀 더 연락을 자주 할 것 같다. 관심의 표현이라 기준이 있지는 않다.댓글 4) 밥 먹을 때는 밥만 먹으라는 교육을 받아 밥 시간에 연락하기가 쉽지 않다.
신찬용(93)집착하는 사울 스타일이다. 현재 연애중이다(500일 정도). 요즘 SNS 보면 남자가 연락을 잘 안하고 여자가 연락 자주 못해서 서운해 한다고 하는데 난 여자친구보다 연락을 많이 하는 편이다. 삐치기도 내가 더 많이 삐치는 것 같다. 댓글 1) 귀엽다. 여자친구는 몇살인가?댓글 2) 이제 결혼 준비 해야겠다.
일을 우선시하는 스타일이다. 쉬는 날에 여자친구 만나도 계속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전화를 계속 받아서 많이 싸웠었다. 유통계열에서 일하니 전화가 스무통 이상씩 매일 온다. 요즘은 전화가 안 오는데도 계속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쉬는 날에는 아예 꺼둔다.
이종훈(88)나도 일을 우선시한다. 연애도 개인주의다. 밥만 먹고 헤어진다. 일할 때도 연락 오는 것 별로 안 좋아한다. 댓글) 그럼 왜 사귀나?그래도 여자친구한테는 좀 관대하긴 하다. 일하는 시간 외에는 연락 자주 한다.
이나래(89)있기만 하면 좋겠다. 이것도 저것도 다 좋은 갈대 스타일이다.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 좋다고 해주면 하자는 대로 다 할 것 같다.
김현주(90)나도 갈대 스타일이다. 아직 연애를 안해봐서 스타일이나 호감 가는 유형을 잘 모르겠다.
이진희F(88)정욕적인 사랑과 정신적 사랑 다 해야하는 스타일이다.
Q) 나의 세속적인 자랑거리는?
이나래(89)엘리트형이다. 여기 의대생이 있어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그나마 공부를 조금 하는 편이었다.
박형준(85)재능형이다. 테니스, 축구 좋아하고 잘했다. 근데 이제는 꾸준히 못해서 요즘은 책 읽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알면 좋은 상식 책 읽고 있다. 예를 들어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다."댓글 1) 아 처음 알았다, 우리나라가 자본주의인줄.댓글 2) 이것이 꼭 책을 읽어야 알 수 있는 상식이었나?
이진희F(88)없다. 진짜 없다. 손재주는 있는데 망가뜨리는 재주가 있고 공부는 못했고 집에 돈도 없다. 외모가 나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없다. 댓글) 주로 어떤 것을 잘 망가뜨리는가?핸드폰 잘 떨어 뜨리고 선물 받은 것들도 잘 망가 뜨린다. 그래서 컴퓨터는 일절 손을 안 댄다.
재주도 없고 공부도 못했고 돈도 없어서 외적인 모습에 자신이 있는 얼짱형이다. 댓글) 그래, 눈, 코, 입 다 있으니 완벽한 얼굴이다.
이종훈(88)재능형이다. 음식 간을 잘 본다. 가끔 엄마와 목장 준비 같이 한다. 웬만한 요리는 다 만든다. 엄마가 손목 아프실 때는 대신 상 차린다. 요리 좀 한다.
신찬용(93)엘리트형이다. 공부 좀 했다. 중학교 때는 시험 몇 개 틀리면 울었는데 고등학교 때는 나보다 잘난 사람이 많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는 그 정도는 아니었다.
김현주(90)운동을 굉장히 잘한다. 액션스쿨 다녔는데 나도 놀랄만큼 잘했다. 거의 날라 다녔다. 대학 두 번 자퇴해서 대학에는 뜻이 없고 스턴트에 뜻을 정했는데 정신이 썩으니 그만두게 됐다. 17세부터 내 정신은 썩어 있다. 말 타는 것까지 배우고 관뒀다. 후회나 미련이 전혀 없다. 결정 잘했다고 생각한다.
차윤미(85)열등감이 심해서 선택지 중에 당기는 것이 없다. 그냥 동안이라는 것?댓글) 동안은 내 껀데? 피부 유지 비결이 무엇인가?타고나야 한다.
■ 정리 멘트(6시가 되자 매우 영혼은 없지만 황급히) 이렇게 사람 만나면서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다. 교류하라고 태어난만큼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시간 가졌다. 만나서 많이 반가웠다. 서로 그려준 그림들 사진으로 찍어가면 되겠다.
■ 기도제목 신찬용(93) - 내 안에 있는 중독을 한 주간 잘 끊을 수 있도록- 개강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평안할 수 있도록
이종훈(88) - 내 안에 있는 중독을 잘 참아낼 수 있도록
박형준(85) - 인정 중독을 잘 참아낼 수 있도록
김현주(90)- 교정 치료 적합한 것으로 잘 받고 부작용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알바 잘하여 돈 잘 모아서 내년에 서울로 집을 옮길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도록 - 내 죄를 명확히 직면하고 회개하고 거룩으로 나갈 수있도록 - 주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나를 도우시고 내 문제를 맡아 주시도록 - 내 안의 사탄의 생각과 마음이 주님의 발에 짓밟혀 사라지도록- 내가 주님의 위로를 받도록 - 수치 당하지 않도록- 고난이 없어도 주님께 매이고 집착하는 마음 잊어버리지 않도록
이진희F(88)- 이사 준비 잘하고 좋은 집 잘 찾을 수 있도록- 양육 신청해서 끝까지 수료할 수 있도록-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단절 되지 않도록)
강혜리(89)- 체력적으로 지켜주시도록-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이나래(89)- 싫은 소리 들을지라도 계속 불신남과 주고 받는 연락을 공동체에 오픈하고 갈 수 있도록- 사람 가려가며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불신남에게 확실히 내 뜻을 전하며 목 밟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차윤미(85)
- 말씀이 있는 길갈 공동체에서 잘 나누고 잘 들으면서 내 죄 볼 수 있도록- 우선순위 잘 분별하며 생활예배 빼먹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