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섬기는 삶
창세기 1:9-19
1.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합니다.하나님이 셋째 날과 넷째 날에 사역을 시작하십니다.바다는 물이 모여서 더 풍성 해집니다. 모인다는 단어는 함께 모여서 더 튼튼 해진다는 뜻입니다.물이 마르듯이 힘든 과정을 통해서 드러나다 보니까 식물이 자라고 사람이 거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이 마르지 않았다면 땅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간접경험을 통해서 풍성한 물이 되어 갈 수 있습니다.오직 풍성한 바다만이 되기를 원하지만 그래서는 안 됩니다. 모이고 드러나는 과정이 참 힘들지만 섬기는 삶을 위한 기본적인 토양을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인간이 이 땅에서 살아갈 것을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기쁘셨습니다. 땅은 보시기에 좋았다고 합니다.믿음의 땅인 옥토가 되어서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마음밭이 되어가기 위해서는 땅이 다 드러나야 합니다.적용 질문: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내가 드러나야 하는 바다임을 인정하십니까? 내가 받아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각기 종류대로 라는 말이 짧은 구절에 세 번이나 나옵니다. 이것만 보아도 진화론이 틀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각자 있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종류대로 구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을 함부로 교배 시키거나 하는 것은 죄입니다.각기 종류별로 채소, 풀로 존재하게 해야 합니다.하나님이 식물을 만드신 이유는 오직 사람과 동물에게 먹히기 위해서입니다.내가 야망대로 열매를 맺으려고 하면 그것이 지옥이 됩니다.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비교하면 안 됩니다.그 어디에도 열매 맺지 못할 풀과 나무는 없습니다.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어둠의 고난이 왔다가 영광의 아침이 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열매가 맺어 갑니다.땅을 드러내고 종류대로 열매 맺는 샘플이 목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적용 질문: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날마다 고난의 과정이 인정이 되십니까?있어야 할 일로 인정이 되십니까?거룩한 관계와 특별한 관계 중 어떤 관계를 원하십니까?
3.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 수 있습니다.잘 자고 잘 일어나는 사람에게는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알게 하십니다.밤에는 안 자고 낮에는 자는 사람들은 다 병든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에 잘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나에게 빛이 임하면 우리는 비추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내가 큰 광영체인가 작은 광명체인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달이 태양 앞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내가 빛을 비춘다고 자랑할 것도 생색낼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야 섬기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우리는 창세기를 보면서 하나님이 어떤 것을 보기에 좋았다고 하시는지를 잘 알고 그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영원토록 나뉘어야 할 것이 빛과 어둠입니다.나 스스로 태양이라고 여기면서 지구 같은 인생을 하찮게 여기면 안 됩니다. 하찮은 인생이라도 평생 비추다 가면 되는 것입니다.언제나 명확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내가 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계속 공동체에서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다른 사람들 아픔에 공감하면서 가야 합니다.내가 내 힘으로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빛을 받아서 비추기만 하면 됩니다.여러분들이 내려놓을 때에 변화할 수 있습니다.적용 질문: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떻습니까?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비추어야 할지를 걱정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섬기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섬기는 삶이란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드러나야 합니다. 세상을 비추는 삶이 섬기는 삶입니다.
목장-기도제목김진우: 회사와 집에서 사람들 잘 섬기기, 일이 어려운데 이해를 잘 하고 일 잘 할 수 있도록
박예랑: 일이나 공부하는 것을 내 열심으로 하지 않기
장광우: 감사하면서 일하고 생활 예배 잘 드리기
박성률: 큐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김하경: 섬겨야 할 사람을 잘 섬기기, 큐티하기, 일찍 잘 수 있도록
윤동화: 다음 주에 안 졸고 설교 잘 듣기
정찬: 청소년부 수련회 잘 준비하고 복학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한민호: 노래연습 잘되고 알바 안전하게 하고 모든 생활이 원활하게 풀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