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다섯 번째 만남 ★
★ 달콤에서 ★
★ 함께 한 이들 : 이경주 목자, 김화영, 유정현
★ 방문한 이 : 김 ○ ○
★ 이번 주 설교
섬기는 삶 (창1:9-19)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공동체에 묶여서
뭍이 드러나고 말리면서 준비되는 마음 밭이 되어야 한다.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
들풀은 들풀의 주제를 알아야 한다.
하지만 각기 종류대로 소중한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며
고난의 저녁과 영광의 낮을 지나야 한다.
이 세상에 특별한 관계는 없고
거룩한 관계만 있다!
3. 세상을 빛추는 삶이다.
낮과 밤을 잘 지키며 비추라고 하신다.
내가 예수님 힘입어 의롭게 되었기에
자랑할 것도 생색낼 것도 없다.
하찮은 빛이라 할지라도
평생 비추다 가면 되는 것이다.
★ 이 번주 우리 목장은요★
결 국 은 #65279;승 리 #65279;합니다(롬8:37)의
2016년 첫 목장예배가 있었습니다^^!!!
2016년의 표어처럼
우리 화영자매가 가정에서
귀하고 귀하고 귀하고 귀하고 또 귀한
설거지의 적용으로
동생부부가 1년만에 1부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작은 적용 하나로
오늘 말씀처럼
가정을 비추는 빛이 되어준 화영자매!!!
사소한 것부터 적용하는
우리 목장 최고랍니다^ㅠ^
2015년 마지막 남은 돈을
주님께 드리는
귀한 마음을 가진 목자언니
모든 것을 드린 그 마음을
주님께서
잊지 않고 기억하실 것을 믿습니다.
십일조를 주님께
남은 십분의 구도
거룩하게!!!
를 선언하신 우리 짱짱짱 목자언니 ☆
유년부 첫 섬김을 시작한 저는
누군가를 섬기기에는
너무 이기적인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저 자신을 위해
목자 언니가 권면해주는
청년수련회도
결단이 서질 않았지만...
갑니다 ^^;;;
이렇게 이기적이고 고집 센 저이지만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주신 주님이시기에
주님만 믿고
이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수치가 약재료가 되는
말씀이 있는
우리들교회 청년부에
붙어만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은애자매~~~
주일에 함께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보금자매 , 하림자매
ㄱㅣ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목자언니의 영혼 구원을 향한 3년 기도의 응답으로
친구분인 김 ㅇ ㅇ님이 방문해 주셨어요
하나님께서
마음을 만져주시길
그 상한 마음이 위로 받으셨기를 기도해요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요
한 주간
각자 삶의 자리에서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기를
주일에
웃음과 눈물로 만나기를
기도해요!
★ 기도제목 ★
김화영 : 1. 주신 시간과 물질관리 잘할 수 있도록
2. 사랑부에서 잘 섬길 수 있도록
3. 신결혼
4. 부모님의 건강
장은애 : 1. 생활예배
2. 주일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 열어 주시도록
3. 요동치는 마음 평안함으로 바꿔주시도록
4. 기도의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이경주 : 1. 생활 예배 잘 드리기
가족과 함께하는 성경읽기 성실히 참여하기
2.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운동 성실히 하기
3. 희재 우리들교회에 속할 수 있기를,
미연이 주님 만날 수 있기를
태규오빠 주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4. 속해있는 자리에서 맡은 일에 성실하고 집중하고
섬기는 삶 살 수 있기를
5.. 신교제, 신결혼
유정현 : 1. 먼저 마음 밭이 잘 드러나도록
꾸미지 않고 솔직한 마음과 감정 표현하길
2. 각기 종류대로인 내 모습 그대로 스스로 칭찬할 수 있길
3.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깊이 깨닫는 은혜 주시길
4.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 주시길
5. 졸업 후 진로 주님께 묻길
6. 내 생각 아닌 공동체 권면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길
7.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