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제목 : 섬기는 삶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적용 :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었는가?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
적용 :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대로 목적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는가? /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이 잇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 나는 특별한 관계와 거룩한 관계 중 어떤 것을 원하는가?
3. 세상을 비추는 삶이다.
적용 :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떠한가? / 문제가 해결되는 것보다 내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비춰지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는가? / 낮과 밤을 잘 지키고 있는가?
목장나눔
Q. 신정에 뭐했나?
지환 - 청년부 수련회 답사를 다녀왔다. 재미있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다.
예근 - 큐티페스티벌 준비를 했다.
록인 - 여자친구 어머니와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는데 너무 좋았다. 은혜로웠다.
동건 - PTDS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때문에 힘들었다.
호영 - 가족들이랑 여행을 다녀왔다.
Q.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위한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있는가? / 내가 드러나야할 땅과 바다는 무엇인가? / 내가 받아내야할 오물같은 사람은 누구인가?
예근 - 이번 주에 초원지기 형을 만났다.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특히 할머니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고정적인 출근이 아니라서 할머니와 집에서 마찰이 많은데 고정적인 출근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게 어떻겠냐는 처방을 받았다. 아직 내가 할머니까지 내려가는 수준이 되지 않는 것 같다.
호용 - 집에서 분리수거 같은 것 등 여러가지 도와드린다. 최대한 웃으면서 도와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하지만 가끔씩 화가 조금씩 나기도 한다.
록인 - 항상 섬겨줄 기본적인 마음이 되어있다. 내가 받아줘야 할 오물같은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동건 - 군대 선임들이 하는 것을 다 받아주고 있다. 섬기기가 너무 힘들다. 사람때문에 힘들지는 않은데 업무가 많이 생겨 힘들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잘 해석하는 것이 과제인 것 같다. 병원에 있는 동안에도 힘든일이 많았는데, 교회와서 나눔을 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다.
지환 - 나는 아버지를 받아줘야 할 것 같다. 아버지가 제주도 출장중이셔서 적용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드리고 있다. 부모님을 통화하시는 것을 옆에서 들으면 정말 아버지가 답답하고 화가 나지만 막상 나와 일대일로 통화를 하면 굉장히 친근하게 통화를 하신다. 내가 군대에서 전역하니 아버지가 출장을 가셔서 부자간의 관계가 굉장히 돈독해지고 있는 것 같다.
Q.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를 맺는 삶을 살고 있는가? / 내 인생의 모든 관계에서 거룩한 관계와 특별한 관계 중 어느 것을 원하는가?
예근 - 지금까지 제대로 누구를 전도해본 적이 없다. 유치부 아이들을 맡겨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유치부에서 조금씩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 것 같다.
Q.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떠한가? / 문제가 해결되는 것보다 내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비춰지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는가? / 낮과 밤의 일을 잘 하고 있는가?
예근 - 낮과 밤의 일이 잘 안된다. 섬김의 태도도 약간 수동적이다. 주인의식이 없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을 해야 할 것같다.
동건 - 이번 주에 어머니와 길게 통화하면서 여태 불평불만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평소에 말씀도 잘 안봤는데, 말씀이 안들리니 섬김는 태도의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어머니의 말씀이 옳은 것은 잘 알지만 듣기가 무의식적으로 싫어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록인 - 직장생활에서는 섬기는 태도가 좋다. 어른들과 일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그리고 나를 윗사람들도 많이 좋아해준다.
호영 - 요즘 하는 것이 없어서 너무 무기력해지고 있다.
지환 - 나는 섬기는 태도가 항상 인정받고자 하는 것 같다. 무슨 일을 하던지 인정받고자 열심을 낸다.
기도제목
예근 - 신교제!!!!!!!!!!!!!!!!!!!!!!!!!!!!!!!! , 큐티페스티벌 최종 리허설 잘 마치도록 , 1월 9일 큐티페스티벌 은혜롭게 잘 보여줄 수 있도록
록인 - 다음 주 월요일부터 경찰 학원다니는데 좋은 선생님 만나도록
동건 - 장교 준비 잘 하도록 , 사용하는 노트북이 신앙을 회복하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 이번 주는 큐티를 많이하는 주가 될 수 있도록
호영 - 방학동안 할 일을 찾을 수 있도록 , 다음 주 주일날은 일찍올 수 있도록 (2시까지)
지환 - 병원 잘 다니도록, 신교제!!!!!!!!!!!!!!!!!!!!!! , 수련회 준비 잘 하도록 , 질서에 순종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