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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20151227 주일설교 말씀
로마서 12:1-2 <영적 예배>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은 다 영적인 것인데, 실상은 보이는 것에만 목적을 두지 않는가.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우리가 참된 예배 드릴때 기뻐하심. 참된 예배는 영적 예배인데 그 예배는?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는 것입니다.인간은 백프로 죄인, 인간의 힘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다. 복음이 잘 못되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복음이 우리의 삶에 적용되려면 가장 필요한것이 형제의식이다.
사랑으로 가르칠 수 밖에 없다. 교회에 와서 넘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먼저 믿은 사람들에게 실망해서 이다..나같은 죄인도 예수님을 믿고 의로운 자가 되었다. 자비와 사랑으로 권면하고 그 권면을 잘 받아들이는 삶을 살아야.하나님을 알고 깨닫고 살면서 적용하는데에는 사람마다 다 단계가 다르다. 삶의 적용은 믿음의 단계에 따라 다른것. 오죽하면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한다고 할까. 끝이 없이 반복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믿음으로 권면해도 듣기 힘들 수는 있다. 누구나 권면은 싫어하는데 사랑으로 해야 하고, 또 그 권면을 끊임없이 잘 받아야 한다..-말도 붙이기 싫은데 구원위해, 형제의식으로 불러야 할 사람은?십자가를 잘 지도록도와주는 형제가 있는가?2. 몸을 드리라고 합니다.예배당에 주님을 감금하지 말고 가정으로, 직장으로 모시고 가야 한다..몸은 영적인 것과 별개가 아니다. 몸을 드리는 것이 첫 번째이다.사람의 몸이 얼마나 신묘하게 만들어졌는지 모른다.몸은 영이 거하는 처소, 몸이 없으면 영도 없음.
몸을 무가치한 것으로 생각해서 극도의 경건주의와,또 반대로 쾌락주의로 나가는 것이 바로 몸을 함부로 생각하는것.우리 몸의 주인은 하나님이심. 하나님이 거하시게 될 하나님의 성전.
그리스도의 삶은 이런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 하는것.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참여하는 것이 예배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제물로 우리 자신을 드리지 않기에 아무리 섬겨도 허무한 것, 제물은 죽어야 하는 것이다.
형식만 있고 내용은 없는 것이 죽은 제사이다. 가정의 제사는 죽은 제사로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이다.육신의 아비는 성경은 아비 마귀라고 칭한다. 하나님이 없는 우리는 똑같이 마귀고 거짓말 쟁이고 살인자인 것. 육신의 아비가 죽었는데 죽은 몸에 제사를 드리는 것은 마귀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그리스도인들은 살아계신 부모님께 드리는 산 제사를 드려야 한다 산 제사를 드리는 것은 내 자신이 제물이 되는 것, 헌금도 예배이다. 내 수입을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인 것. 영적 예배란 온전한 헌신을 의미한다. 합당한 경배와 마땅한 섬김. 개인예배, 가정예배, 공적예배 개인 예배는 생활예배까지 가야 한다. 내 몸이 가는 예배여야 한다.생활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삶에서 수많은 동안의 거룩을 이루어야.. -하루 24시간 내 모든 감정과 행동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예배가되고 있는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각종 예배와 큐티 잘 하고 있는가?3. 마음에 변화를 받으라고 하신다.분별 없고 가볍게 여겨서 사건이 와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다.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하지말아야 할것이1)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본받지 않고 싶어도 육적으로 뒤에서 당기는 것이 있어서 끊기가 너무나 어렵다고 한다.서 세상을 거부하는 것은 사람 힘으로는 어렵다.계속 나를 붙잡는 것이 있을 것.세상을 끊었다 해도 10가지 재앙을 겪은 후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내 맘대로 안된다.나에게 광야와 같은 사건을 허락하신 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신것. 어떻게든 세상을 본받지 말라고 자꾸 망하게 하신다. 그것이 최고의 비결이기 때문.-의지적으로 보지말고 듣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것.2)해야 할것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 하라는 것. 하나님의 뜻은 무조건.날마다 말씀으로 내 자신을 깨끗하게 닦는 것. 거울을 닦으면 내 자신이 잘 보이는 것처럼 보석이 빛나려면 자꾸 닦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것을 빛내고 닦기 위해서 사건이 온다. 안그러면 말씀이 닦아지지 않는다.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면 나도 기쁘지 않다. 사람은 다 죄인이기에 조금 지나면 평강이 없다.. 정욕을 버리려면 예배에 참여하고 큐티하고 해야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모든 환경에서 사건을 통해서 크신 하나님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 것. 소망이 복스러워서 잘 기다려야 하는것-무엇을 잘 버리고 어디서 잘 살고,,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 한다며 이세대를 본받아야 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우리삶에 어디에서든 하나님의 뜻이 있다.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면 사명이 되는 것.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사명이 있다. 본받고 싶어도 본 받을 수 없는 환경에 있는 것이 은혜이다.
입이 다물어질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해야 한다.
-목장 나눔
(참석 : 이예진91, 박미현94, 박은별94, 임아진96
윤서라는 새신자 친구는 아직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카톡에서 대답은 해주고 있습니다.
목장 바뀌고 셋째 주 까지는 이 4명이 다 모이지는 못했었고 이번 주에야 은별이랑 아진이가 첫인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첫만남인데도 둘 다 워낙 서글서글하고 애교가 많은 아이들이라 전혀 어색함 없이, 또 풍성한 간식과 함께
즐겁게 목장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지 않고 다들 잘 웃고 성격들이 좋아서 이번 목장 참 좋을 것 같다는 기대가 됩니다.
* 이예진B 91
목자언니인 예진언니는 저번 주에는 주보에 새목자 인터뷰가 나오고, 이번 주에는 3부 적용을 하였는데
하기 쉽지 않았던 간증들도 있었지만 오로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생각하고 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
새목자 인터뷰와 적용을 연이어서 하는데에는 가족 내의 사건이 있었음에도 마음이 무너지기 보다 지난주에 들은 말씀으로 예방주사 맞아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생각하며 분명히 구원 위해 쓰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하고 그나마 덤덤하게 적용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나눠주었고
목원들이 다행이도 모두 언니의 적용을 보고 목장까지 와서 다들 언니 수고했다고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 박미현 94
찬양팀 싱어로 지금 2년 가까이 섬기고 있는데, 에전에는 큰 사건들이 있어서 였는지 앞에 서서 찬양할 때 가사가 참 마음에 와닿아 은혜를 많이 받곤 하였는데 요새는 정말 앞에 서서 찬양하는 내 모습이 너무 가식적인 것 같고 자꾸 딴 생각만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 뛰쳐 내려오고 싶기도 한 그런 모습들을 나누었습니다. 더군다나 요새 큐페 뮤지컬 준비로 거의 교회에서 살고는 있는데 생활예배는 전혀 안되고 있는 것을 보며 회의감도 들고 내가 진짜 뭐하고 있나 싶기도 했는데.
말씀 들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진정한 영적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죽은 제사를 드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섬기는 것의 목적이 내가 드러나고 인정받는 것에 있었기에 그러지 못하고 살만 점점 찌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물이 되기 위해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시는데 나는 너무 육적인 것을 중요시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정말 요새 큐티 하나도 안하는 데 말씀으로 매일 내 자신을 닦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교회에서 여러가지를 이 섬겼었던 은별이는 저의 이런 모습을 진심으로 체휼해 주었고 목자 언니는 이렇게 잘 붙어있고 말씀들으며 가는 것 만으로도 참예쁘다고 위로 해 주었습니다.
* 박은별 94
은별이는 지난 주와 이번 주에 이어서 소개와 나눔으로 전 교회에서 옮기게 된 이야기와 상처 받았던 사건들을
나눠 주었고 목원 한 명 한명의 이야기를 정말 진심으로 들어주었습니다.
사건이 있었어서 최근에 교회를 잘 나오지 않았었는데 목장이 좋다고 잘 나올것이라고 해주고 수련회 등록도 하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학교에서 학생회를 하고 있어서 엘티를 다녀왔는데 그 곳에서 미운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친구와 자신은 분명히 다르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나눠 주었습니다.
* 임아진 96
아진이는 지금 재수를 하고 이번에 삼수를 할지 결정하려는 과정에 있었는데
결국 가정 형편에 맞게 성적에 맞춰서 이번에 대학을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학원에서는 지금 성적에서 갈 수 있는 최선의 높은 과로 지원하라고 하는데 아진이는 교사를 하고 싶은 꿈이 있어서
교직이수를 할 수 있는 과를 지원하고 싶어하는데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자신이 가고 싶은 과를 가려는게 욕심이 아닐까 걱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목장에 그것을 나누어주었고 목자 언니와 다른 목원들의, 나중에 학원 선생님 말 들었다가 후회하는 것 보다는 너가 가고싶은 과를 가는 것이 맞는것 같다고 그게 굳이 욕심은 아닌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지원하기로 결정내렸습니다. 하고 있는 알바 때문에 매번 조금 일찍 갔는데 다음주부터는 가능 하면 시간을 바꿔 보겠다고 했습니다.
-기도제목
이예진 : 이 세대를 너무 본 받고 싶어하는 내 주제를 인식하고 십일조의 나머지 9도 하나님께 드리도록,
울 목장 이번주 큐티나눔 가운데 은혜 주셨으면, 간증후 사건이 왔는데 형제 인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목장 위해 기도하도록.
박미현 : 아빠와 자꾸 다투게 되는데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되서 영적 예배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식욕좀 절제 할 수 있도록, 뮤지컬 준비 잘 하고 아이 역할에 몰입 해서 내 죄 보는 것 할 수 있도록
임아진 : 자기정죄 하지 않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