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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요약
영적예배(로마서 12:1~2)
예수님을 열심히 기도하고 믿는자가 반드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하겠다고 했는데
소개를 받는 자리에서 자매를 만나보니 여전히 외모로만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원하는게 아니라 참된 영적예배를 드릴때
주님은 기뻐하신다 그렇다면 주님이 기뻐하시는 영적인 예배는 무엇인가?
1.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는 것이다
영적인 예배는 윽박질러서 되는 게 아니다 로마서를 통해서 우리는 100프로 죄인이고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수없는 설교를 통해 주님만 구원자가 없다고 설교를 했다 복음부분이 잘못되면 삶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가 얼마나 복음창고 인지 알아야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것을 알지만 쉬운 문제는 아니다
그래서 바울은 형제들아 라고 부르고 시작한다
우리에게 형제들에 대한 인식과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교회를 등돌리는자들의 큰 이유는 교회에 와서 실망을 하기 때문이다
바울도 스데반을 죽였고 그래서 난 여러분들과 형제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자비와 사랑으로 권면하는 삶이고 그것을 잘 받아 드리는 것이다 믿음을 받아드리는 자마다 성숙의 단계가 다르다
오죽하면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받아 드릴수 있다고 말해야 하며 끝없이 반복하여 권면해야 한다
그 권면도 잘 받아 드려야 한다
2.몸을 드리라고 한다
온 인격과 삶을 다 드리라고 한다
이곳에서 떠나면서 주님을 두고 가는게 아니다 이 예배당에 주님을 감금시키면 안된다
같이 항상 외출했다가 들어오고 항상 동행해야 한다
영적인 것만 중요시 여기고 몸을 무가치 하게 여겨서는 안된다
우리의 몸은 굉장히 알면알수록 놀랍게 이루어져 있다
인간이 아무리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고해도 인간만큼 무엇이든 우리 스스로 만들수는 없다
하물려 그러하니 인간을 만든 주님이 우리의 주인이라고 여기지 않을수 없다
이러한 우리의 몸을 술독이나 굴둑으로 만들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인게 아니라 육적인 예배만 드리는 자가 많다 재물로 우리 자신을 드려야 한다
재물은 죽어야 한다 산제사의 반대가 죽은 제사인데 내자신이 재물로 드려지지 않기 따문에 죽은 제사이다
죽은재사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다 이것에는 하나님과 만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육신의 아비가 죽었다고 성경에 적혀있는데 기분이 나쁜가?
그렇다면 육적인 예배만 드리기 때문이다
산제사는 내가 죽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앞에 시간을 드릴수 없다
예배부터 드려야 아이들도 부모사랑과 형제사랑을 할수가 있다
헌금도 내 삶의 일부이다 헌금도 내가 죽어야 드릴수 있는 재물의 예배이다 1/10 이 중요하다고 여기는데 9/10은 중요하지 않겠는가? 1만중요한게 아니라 9도 중요하다
나머지도 하나님에게 모두 맡기는 삶이다
영적예배는 합당한 섬김, 마땅한 예배,그외 예배 다음에 따라와야할 모든것이다
결론은 생활에서 삶에서 영광을 돌려야 하고 향기를 풍겨야 한다
3. 마음의 변화를 받으라
마음의 변화를 받으라 라고 하는것은 구원받은 삶도 계속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몸이 재물이 되어야 하는데 해야 할것이 하지말아야 할것이 있다고 한다
첫째로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라고 한다
우리는 이세대에 본받고 싶은것이 너무나도 많다
그동안의 삶으로 인해 몸이 땡기는 것을 막을 힘이 없다
매일 큐티를 하며 적용한다고 해도 그것이 되지가 않는다
바로가 모세와 애굽사람들을 보내야 한다는 것을 마음은 알아도 몸은 보내지를 못한다
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신다 이세대를 본받지 않아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뜻이 선하고 기뻐하고 온전한게 무엇인지 분별해야 한다
분별하기 위해 분별하기 위해 하는 것이 큐티인것 아니겠는가?
사건이 오지 않으면 우리는 닦을수가 없다 사건이 올수록 내가 닦여지고 빛나진다
몸이 변화되려면 마음이 변화되어야 한다
마음이 탈이 나면 몸이 탈났을때 병원가듯이 하나님께 치료를 받아여한다
하나님은 무조건 선하신데 내 마음의 갈등이 생긴다 구별된 지체들과의 교재가 목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생활이 달라질수 있다
본레 인생은 경건치 않기 때문에 우리는 삶에 예배를 통해 조금씩 벗어버려야 한다
정욕을 버리려면 경건이 이르는 예배와 큐티를 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아주 우습게 여긴다 이세대를 본받지 않을때에는 감당해야 할것이있다
공예배때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감당해야 하는것이 영적예배다
목장기도 제목
양희윤(80) 목자
1. 아버님깨서 회사 일 잘 감당하실수 있도록
2. 업무적 양이 많고 바쁜데 잘 감당할수 있도록
3. 영어공부하고 있는데 진득하게 하여 실력이 향상될수 있도록
4. 신교제 할수 있도록
최문상(82)
1. 다음주 회사 송년회 하는데 술의 유혹이겨내도록
2. 부모님과의 물질적독립 하는데 과정의 생색내지 않도록
3. 공장장과의 관계회복이 되었는데 유지잘하며 순종잘할수 있도록
김헌태(82)
1. 회사생활 지혜롭게 업무및 질서 순종잘 하도록
2. 내년 가족 건강과 아버지하시는일 잘 되길
3. 생색내질 않도록
윤영호(83)
1. 무엇을 버리고 우엇을 가져야 할지를 정리할수 있도록
2. 혈기부리지 않도록, 아버님께 짜증 안내도록
3. 신교제 할수 있도록
백성인(85)
1. 할아버님의 당뇨. 호전될수 있도록
2. 할머님의 체력 저하로 인해 식사하기 힘들어하시는데 식사를 잘 드실수 있도록. 체력회복을 위해
3. 신교제를 하고 있는데 육적인 유혹을 잘이겨 내고 서로 신앙의 성장을 통해 영육간의 균형을 이뤄 결혼할수 있도록
4. 신앙은 갖고 있으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를 못했는데 우리들교회를 통해 나의 여리고성같은 마음이 무너져서 새로 태어날수 있도록 그리고 양육잘 받아 세상의 복음전하는 사람이 되도록
양병관(87)
1. 직업적인 부분에 진로적인 고민하는데 잘 열어주시길
2. 신교제에 관심갖도록
조윤성(84) 부목자
1. 아버지와의 관계회복하는데 지혜롭게 할수 있도록
2. 큐티 잘할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해 앞길 열어주시길
4. 유년부 큐티 페스티벌 잘 감당하고 내년에 올 애기들 잘 감당하며 받을수 있도록
5. 신교제 기다리며 준비할수 있도록
안정환(82) 부목자
1. 큐티잘하고 부목자 사역감당할수 있도록
2. 내년에 회사 업무 잘감단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