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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적예배
보이는것이 본질이 아닌데 보이는것을 본질로 생각할때가 참 많다.참된 예배를 드릴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는 것입니다 (1절).
영적인 예배는 윽박질러서 드릴수있는 예배가 아니다. 1-11장까지가 믿음의 부분을 가르치며 교리부분이 단호했다면 그것은 진리이고 본질이기 때문이다. 이 복음 부분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가정과 도독과 윤리적인 삶이 무너지기 쉽다. 복음 부분이 잘못되면 이단뿐 아니라 교회에도 많은 문제들이 생긴다. 모두 믿기만하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되어 하는 일마다 성공할수있다고 한다면 창조주 하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못박히신 사건은 어떻게 살명할수 있겠나? 내가 지고있는 십자가의 사건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보물 창고인지를 알아야한다. 그러나 복음과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어도 보물 창고인 십자가의 사건을 지니고있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쉬운 문제가 아니다. 바울은 이 문제를 "그러므로"로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연이어서 "형제들아"라고 한다. 복음이 우리 삶에 적용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것은 형제인식이다.
12장부터는 사랑으로 밖에 가르칠수가 없다. 강제로 행함을 가르칠수가 없기 때문이다. 바울도 나도 먼저 믿어서 권할수있는 자가 되었다라고 강조를한다. 교회들어와서 넘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먼저 믿은 자들에게 실망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의 "그러므로"는 나도 최고의 믿음인 스데반을 살인한 자이다. 나같은 죄인도 예수님을 믿고 의로운 자가되었다. 그러므로 나와 너는 형제다. 그래서 그 은혜를 너희에게 권하는 것이다. 누군가의 삶에 도전을 주기 위해서는 바울과 같은 순서가 필요한거다. 내 고백과 형제인식과 사랑과 인내가 있어야 삶의 적용을 가르치고 권명한는 자가 될수있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더디 변한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도 끊지 못하는 것들이 있고 적용하는 자마다 성숙의 단계가 다르다. 복음의 본질은 누구에게나 확실하고 단호 하지만 삶의 적용은 각자 믿음의 단계에 따라 다르다. 믿음의 현재에게 삶의 적용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인간의 자비함이 너무나도 얄팍하기에. 끝이 없는 반복하는 사랑과 인내이기에...
가르침을 잘 받고 잘 듣는거가 너무 중요하다. 가르침을 잘 받는거에 경중이 없다. 권면도 수없이 사랑으로 자비하심으로 권면해야하고 그 권면도 끊임없이 잘 받아드려야 한다.
적용: 말도 붙이기 싫은데 구원을 위해 "형제들아"라고 불러야 할 사람이있나? 부드러운 말이 나와 상대방을 변화시킨다고 믿나? 십자가를 잘 지도록 도와주는 형제가있나?#65279;
2. 몸을 드리라고 합니다 (12절).
온 인격과 삶을 주님에게 다 드리라고 합니다. 예배당만 주님의 장소로 드리면 안된다. 주님을 예배당에 감금 시키면 안된다. 감정과 직장으로 주님께서 늘 같이 외출하셨다가 돌아오시고 (항상 같이 동행하시기를). 몸을 드리는것이 첫번째이다. 몸이 영의 처소이기 때문에 몸이 없으면 영도없다. 헬라인은 몸이 영을 가두는 무가치한 것으로 생각했다. 몸이 무가치 하니깐 몸의 욕구를 무시하고 극도로 절재하는 경견주의가 되고 또 몸을 지키지 않고 마음대로 방치하는 쾌락주의가 생긴다 (몸을 함부로 생각하기에).
우리 몸은 하나님의 것이기에 가장 영적인것이다. 하나님이 거하시게된 성전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런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것이다 (그것이 영적예배).제물로 우리 자신을 드리지 않기 때문에 만족이 되지 않는다. 제물은 죽어야한다. 산 제사의 반대는 죽은 제사다. 죽은 제사도 제물을 드리기 하지만 드리는 자의 삶이 담겨있지 않는다. 내 자신이 제물로 드려지지않기 때문에 형식만 있고 내용은 없는 것이 죽은 제사다.
제사를 폐하지 못하고 정성으로 드리는 것은 죽은 제사다. 죽은 제사에는 하나님의 임제가 없다. 죽은 제사를 드리는 자는 하나님과 만나는것은 관심 없다. 육신의 아비는 하나님이 없으면 마귀와 거짓말 쟁이와 살인자라고 한다. 그리스도인은 살아계신 부모님께 잘하는 산제사를 드리는것이다. 돌아가신 후에는 살아서의 삶을 추억하고 기념하며 남아있는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모여서 추도예배를 드리는 것이다.그것이 삶으로 섬기고 사랑하는것이다. 산제사를 드리는 것은 내 자신이 제물이 되는 것이다.
부모님과 식구들을 섬기는 것은 내가 죽어지지 않으면 할수 없는것이다. 내가 죽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시간을 드릴수가 없다. 내가 죽어지고 하나님 앞으로 가면 저절로 가족 사랑이된다. 예배부터 드려야 부모사랑도 형제사랑도 따라온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너무 좋으니깐 사랑하는 식구들과도 함께 하고 싶어지고 이웃과 동료에게도 알리고 싶은거다.
십일조 하나님의 것으로 드리고. 그 십일조가 거룩한 것이면 나머지도 거룩하다. 십일조를 드리면서 나머지도 하나님의주권을 인정하는거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거다. 영적 예배란 온전한 헌신을 의미한다. 영적예배는 합당한 경배/마땅한 섬김이다 (예배 다음에 따라와야할 예배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섬기는것이 영적예배다. 몸이 가고 몸이 움직일 때 믿음의 실체가 보인다. #65279;결론은 생활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돌려야한다. #65279;삶에서 향기가 나야한다! 이 모든것이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제물은 말이 없다. 영적 예배는 변명도 없고 말이 없다.
적용: 하루 24시간 나의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고 있나? 내가 기뻐하는 예배가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려면 어떤 습관부터 바뀌어야 하나? 하나님께 특별히 드리지 못하는게 어떤 것인지? 큐티가 잘 되나? 일주일에 몇번을 하나? 수요예배는 참석하나? 목장예배는 참석하나?
3. 마음에 변화를 받으라고 합니다 (2절).
마음의 변화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거듭나라는 것이아니다.몸을 드리려면 먼저 영원의 구원이 있어야 한다.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하지 말아야 할것이 있고 해야할 것이 있다.
3.1) 하지 말아야 할 것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65279;마태복음 12:39악하고 음란한것.
일단은 가지 말아야 될 곳이 있고 보지 말아야 될것을 의지적으로 결정하는것이 필요하다.
내가 세상에있으니이것이 항상 문제다. 이 세대를 너무 본받고 싶다.
세상속에 속해 살고있어서 본받지 않기가 참 어렵다. 세상에 속해 살면서 세상을 거부하는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참 안되는 일이다.
이스라엘 백성든은 세계 최고의 문명을 자랑하는 애굽에서 400년동안 종노릇하다가 구원받았다.
적용: 의지적으로 보지말고 듣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것이 무엇이있나?
3.2) 해야할 것
적극적으로 해야할것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는것. 큐티를 통해 분별해야한다. 날마다 마음을 말씀으로 깨끗히 청소하라는 것이다. 거울을 닦으면 자신이 잘 보인다. 하루만 안 닦아도 잘 안 보인다.
#65279;디도서 2:10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보석이 빛나려면 자꾸 닦아야한다. 모든 환경에서 하나님의 교훈을 빛내고 닦기 위해서 사건이 온다. 몸을 드리기 위해서는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한다.
2절. 내 마음도 마음대로 못 한다. 하나님이 바꿔 주셔야 한다. 마음의 변화를 받기 위해서 씻어야 하는데 화장실은 냄새 나지만 꼭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무조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데그것을 알기 위해 눈만뜨면 갈등할 일이 있다. 내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부요함을 알려면 계속 씻어야 한다. 마음의 변화를 받아야 생활의 예배를 올바르게 드릴수가 있다.
뜻을 행하면 기쁜것이다. 디도서 2:12-13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로마서와 같이 디도서에서도 버릴것이 있고 살아야 할것이 있고 기다려야 할것이 있고.
사건이 와야 은혜로 조금씩 조금씩 버린다. 이것을 한꺼번에 못 버린다. 내가 늘 버리기만 하면 안되고 버릴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살아야 할것이 있다고 한다. 거기서 내가 너무 죄책감을 느껴서도 안된다.
정욕을 버리려면 경건이 이르는 예배에 참여를 하고 큐티를 해야한다.
적용: 무엇을 잘 버리고 어디에서 잘 살고 어디에서 잘 기다리나?
적용: 남들이 다 하니깐 나도 해야한다고 유행을 쫓아 열심히 이 세대를 본받고 있는 부분은 무엇이있나?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나에게 정신이 번쩍드는 사건이 찾아왔나? 그러면 그 사건에서 분별해야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모든 것이 해결되면 모든것이 사명으로 이어진다.
기도제목
김성은 89 (목자):
1. 나이 값 하길 (경제적 독립, 어리광 부리지 않길, 가족에게 오글 거리는 말하기).
2. 수련회 스텝 잘 섬기길.
3. 아르바이트 구하길.
4. 생활예배.
5. 공동체 (목장, 유치브)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길.
지한나 92 (부목자):
1. 사명 잊지 않고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길.
2. 사소한 것도 분별력 가지고 지혜롭게 말과 행동하길.
3. 지혜와 분별력으로 보며 사소한것들도 하나님께 묻고 갈수 있도록.
4. 신교제.
이가은 90:
1. 내 죄 보길.
2. 상처로 들리지 않게 말하길 그리고 말을 예민하게 받아드리지 않길.
3. 엄마한테 말할때 생각하고 말하길 (신중히).
다들 송구영신예배로 2015년 마무리 잘 하고~2016년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