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5.12.06 / 전도서 1:1~11 / 허무를 넘어 사랑으로 / 이성원 초원지기님]1. 인생의 허무를 깨달아야 한다.2.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3. 내 안에 있는 욕심을 보아야 한다.4. 거듭난 삶이 있어야 한다.
* 그 무엇도 새로울 것이 없다 하였으나, 새목장 편성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 첫 목장 보고서 작성합니다.이번 편성된 새로운 목장이 또 한 텀을 같이 지내며 서로 사랑하고 거듭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88.황다솜 목자: 한 주 시작부터 생활기록부 작성이란 업무의 시작을 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받기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롭게 작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학교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맺고 있는 관계가 많습니다. 이 관계 속에서 이타적인 마음을 갖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이번 목장을 잘 섬길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90.김주희 :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보다 갖은 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해야할 공부에 대해 목적을 찾을 수 있기를,떨어져 사는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94.이정은 : 교회로 남자친구를 잘 데려올 수 있도록, 교회안에서 서로서로 믿음을 잘 키워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또한, 성급해 하지 않고 잘 인내하고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연말이란 분위기 속에서 허무한 마음을 갖기 보단 주어진 것에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96.박서영 : 1월 4일부터 시험이 있습니다. 입시기간에 건강할 수 있기를 바라며,두려움과 스트레스가 아닌 담대함과 감사함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