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룻기 1:1~7)
극도로 비참한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의 계보가이어져간다는 것..
1. 피할 수 없는 흉년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적용) 우리에게는 어떤 흉년이 들었습니까? 부부관계, 자식, 건강입니까? 아니면 특별히 수능생 자녀를 둔 시험 성적의 흉년입니까? 영적 흉년이 들어서 말씀이 안 들립니까?
2. 흉년을 피해 세상으로 가면 넘어지는 교훈을 주십니다.
적용) 여러분은 흉년에 어디를 찾아가고 있습니까? 가정과 직장과 결혼과 입시에서 실패했다면 나의 하나님을 만나기 가장 좋은 때인데,하나님 없는 모압에서 하나님과 상관없는 결정을 하고 있습니까? 당장 나를 편하게해 줄 물질과 사람만을 찾고 있습니까?
3. 감사는 남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적용) 나에게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임했습니까? 여러분의 유턴해야될 죄악된 모압은 무엇이고, 함께 일어나게 해야 할 공동체는 누구입니까?
4. 감사는 상처가 별이 되는 것입니다.
적) 물질적, 육적, 정신적, 영적 흉년에서 나에게 남은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유다베들레헴의 에브라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 떠나서 살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흉년으로 매를 때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십니까? 나에게 남겨진 하나님의 사명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상처가 별이 되고 있습니까?
#목장 나눔
-오늘은 부목자의 인도로 목장이 진행되었습니다.
동환: (지금 흉년의 때를 보내고있는가?) 광야의 때를 지나는 중이다
(하나님을 만나기 가장 좋은 때인데 지금 어디쯤인가?) 잘 모르겠다.
(양육서 자기 모습을 보고 있나?) 그런듯하다
지형: (이번 주 대인관계는 어땠는가?) 이번 주 유치부 엠티가 있었는데 친한 몇 명과 지냈다.
(평소 아버지 관계는?) 일할 때만대화를 하는 거 같다. 아버지가 급하시고 혈기가 좀 있으신데, 그래서편하게 지내진 못하는 거 같다
(아버진 70년을 그렇게 살아오신분이니 쉽게 안 변한다. 아버지를 인정해드려야 한다. 오늘적용의 내용처럼 아버지와 살을 맞대는 적용은 어떨까 싶다.)
재훈: (형의 모압은?) 실직상태, 면허시험서 두 번째 떨어졌다. 긴장하면 잘 안 된다.
(형은 현실에 유지만 하는 것이 모압 같다.어디로 돌아가야 하나?) 사회적인 자립인 거 같다. 그리고가족들이 있는 집
(형과의 관계, 문제에선 내가 스스로서야 하는 거 같다. 스스로 서는 거에 집중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일자릴먼저 구해야 하지 않나 싶다. 천하게 여기는 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이력서를 넣는가?) 안 한다.
내 시간을 어느 정도 보장되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런일은 찾기가 힘들다. 형은 자꾸 뒤로 미루는 것으로 보인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에 문제가 많아 보인다. 다음주에 뭔가 다른 나눔을기대해본다)
대훈: (자격증시험은 어땠나?) 이틀 밤새고 합격했다. 한가지 더 시험을 봐야 한다. 교육이 끝나면 바로 영업을 할거다. 평소 연락 안 하던 친척 어른들에게안부전화를 드렸는데, 다행히 반갑게 받아주셔서 기뻤다. (보험영업을 할거면 가족, 친척을 제외한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영업을 해야 오래 할 수 있다.)
(요즘 내 삶의 흉년은 무엇인가?) 동생까지부양해야 하는 상황이다.
경진: (나의 모압은 어디인가?) 임대아파트 집이다. 임대아파트에 당첨되어서 혼자 따로 나와 사는상황인데, 혼자 있으니 편하다. 지금 아버지가 집 문제로형제들에게 대출을 강요하며 그 대출금으로 새로 집을 짓자고 하는 상황인데, 이것 때문에 아버질 피하고있는데, 매번 피하기가 힘들다.
(지금 상황서 대출은 무조건 안되겠지만, 그전에먼저 아버지가 왜 그렇게까지 허황된 생각을 하시는지 고민해봐야 한다. 원론적인 얘길 하자면 부모님이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는 것이겠지만, 부모님이 말씀을 듣기 위해선 전도를 해야 되고, 전도를 위해선 내가 삶으로 본을 보여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전도 중에서 가족 전도가 제일 힘들다고 생각한다. 나의 과거 모습을 다 아는 가족들에게 예수님 믿고변화된 나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서 교회오라고 한다면 누가 오겠는가? 나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감동이라도해야 교회에 오지 않을까? 오늘 설교와 적용처럼 내가 부모님의 배경도 모르면서 어찌 부모님의 심정을헤아리고 체휼 하겠는가?)
창재:(나의 모압은 어디인가?) 집이다. 취업이 안될 때 방에만 있었는데, 내 맘대로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 편했다. 그래서 당시 목자의 처방이밖에 나가서 뭐라도 하라는 것이었다.
(지금의 흉년은 무엇인가?) 신교제, 신결혼. 목사님 ‘프러포즈’ 를 보면서 아직도 내 뜻, 내 힘대로 하려는 것이 보였다.
나의 감정과 안목의 정욕만 내세우니 내가 무슨 짓을 하고 다닌 지도 몰랐던것 같다. 말로만 떠들었지, 여전히 힘이 덜 빠졌음을 느낀다.
# 기도제목
대훈: 동생 3월 시험 준비 잘하고 좋은 결과 있도록
동환: 남은 양육 잘 마칠 수있길
토요일 공기업 필기 시험 준비 잘하기
지형: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 일 잘 할 수 있도록
재훈: 운전면허 취득하도록
경진: 아버질 이해하고 체휼 할수 있길
창재: 건강히 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