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나눔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윤주현: 회개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하고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최고은: 무기력한데 큐티 잘하기를. 일 정해야 하는데 말씀 보고 잘 인도받기를.
이준호: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매출이 일정하지가 않은데 요동하지 않도록.
생활예배 잘하고 순종 잘 할수 있도록.
김태석: 동생 재판 잘받기를.
김건우: 회사 바쁘다는 핑계로 할 일 미뤄두고 있는데 미루지 않고 할 일 잘 할수 있도록.
수요예배 나오고 영적 회복 되도록. 시험공부 잘 할수 있도록.
박찬영: 이번주는 나의 흉년을 보고 내 힘이 빠지기를. 계획적으로 살기를.
재원이라는 친구가 서울에 있는데 둘째 누나가 안좋게 나갔는데 이 사건으로 전도할 수 있기를.
김정한: 술 끊을 수 있기를. 혈기 줄일 수 있기를. 가족간의 관계가 개선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