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2015년 10월 11일
창세기 1장 1절~ 2절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 삼위일체의 하나님에 대해서도 고정관념이 있어왔다. 삼위일체는 세 분 인격체가 하나로 나타나는 것이다. 삼위일체는 성부 하나님이 성자 하나님으로 이 땅에 낮아짐으로 오심과 그 분에게 때마다 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함으로 감추어진 하나님의 위대한 경륜이 이 땅에서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1. 성부 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Hidden will of God)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사실 그 자체를 나타낸다. 우리가 알기도 전에 나기도 전에 있었던 태초에 있었던 사건이기에 창조신앙을 믿으며 가야만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이 창조신앙을 믿지 않는 것은 믿음의 기초가 없는 것과 같다. 사건이 없을때는 신앙이 견고해보일지라도 환경이 흔들리면 그 믿음이 흔들리기 십상이다. 창조신앙은 믿음의 대상이지 분석의 대상이 아니다. 창세기 1장 1절이 믿어질때 모든 성경이 믿어지는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으 삼위 하나님이기에 창세기 1장 1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으로 쓰여있고 삼위 하나님이 일체로 세상을 창조하셨기에 창조하심은 단수로 쓰였다. 창세기와 성경의 최초의 주어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다. 창세기의 태초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번째 시간이다. 요한복음의 태초는 시간이 흐르기 전의 시간을 말한다. 이는 이 세상이 창조하기 이전에 계신 하나님을 나타낸다. 모든 시간의 시작과 끝인 하나님. 천지창조 이전에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 천지창조의 신앙을 믿는 사람은 이로 인해 내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 사랑받을 만한 조건이 없는 자를 사랑받을 만한 자로 대하는 것이 창조의 행위이다. 아가페의 사랑으로 보면 사랑받을 만한 조건이 없는 자룰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된다. 죄인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이 감추어져 있는데 천국복음을 통해서 내 믿음의 분량만큼만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을 알아가게 된다.
적용 - 나에겐 하나님이 숨겨져있나 열려져있나? 어느정도 열려져 있나?
2.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Revealed will of God)
창조의 목적은 거룩이다. 숨겨진 하나님의 위대한 뜻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우리에게 들어오기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자 하나님의 낮아진 모습으로 찾아 오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끝까지 낮아지셨는데 우리는 조금만 낮아져도 -왜-라는 말이 나온다. 말씀을 듣는 구조 속에서도 단계별로 계속되는 나의 혼돈과 공허와 혼란을 인정하며 가야만 한다. 존엄한 존재이면서 죄악된 존재가 바로 우리이다. 자존감은 이 둘 사이에서의 균형이 갖추어질 때 생겨난다. 건강한 자기 사랑은 나의 죄성을 인식하고 더불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발성이 함께 해야 나타난다.
적용 - 나의 육적 정신적 혼돈과 흑암은 무엇입니까?
3. 성령 하나님은 성부성자 하나님을 효과적으로 도아주십니다.( Effective power)
창조사역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뜻이다. 성령의 능력이 모든 부분에 처져서 창조물들이 창조상태에서 움직이게 하신다. 하나님의 역사와 개입이 없다면 우리는 혼돈과 공허속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혼돈과 공허에서 벗어나기 위해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도록 기도하고 묵상하고 찬양해야 한다. 우리는 진리의 성령을 통해서 중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분별하며 가야한다. 삼위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천지를 창조하셨기에 그 창조사역을 이해한다면 우리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감사함으로 믿음의 길을 갈 수 있다. 어떤 것도 내 죄를 보고 구원을 위해서 가야한다.
적용 - 장래 일을 알게하시는 진리의 성령님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서 도와주신다고 생각하십니까?
목장나눔 기도제목
이번 주는 건호와 준혁이, 저, 올만에 온 지원이, 정욱이 5명이서 모였어요
다들 배가 고파서 떡볶이 뷔페에서 맛있게 먹으면서 맥락없는 얘기들을 나누었어여
떡볶이와 오뎅과 튀김이 삼위일체를 이루어 황홀했어여..
심건호(91)
1. 이사문제 하나님께 인도함 받도록
2. 누나가 교회 나올 수 있도록
3. 내 마음 잘 살피며 신앙생활 하도록
4. 무기력하게 있지말고 할 일 잘 했으면
5. 하나님의 뜻을 느끼는 한 주 되기를
안준혁(91)
1. 저를 불러주신 가정과 학교 등 모든 환경과 관계의 질서에 순종하고 훈련시켜주심에 감사, 또 감사할 수 있도록.
2. 남은 학교 일정에 대해 부담 덜고 단순하게 생각하며, 성실하고 즐겁게 임하도록.
3. 전공작업 외엔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용 줄이고 있는데, 건강하게 쉬면서 진리에 대한 궁금함과 절실함으로 깊이 성경책을 묵상해보도록.
4. 진로와 비전에 대해 묻고 가며 저를 부르신 곳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먼저 종된 마음으로 순종하되, 나그네처럼 천국에 소망두며 살아가게 해주시도록.
최길웅(91)
1. 모든 헛된 의식들 버리고 나를 꾸미지않고 주 안에서 자유로워지길
2. 열등감의 문제가 서서히 내 모습으로 눈에 보이는데 기도하며 잘 이겨낼 수 있게
3. 하루를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내길
4. 자격증, 영어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신지원(92)
1. 여자친구가 일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2. 자격증 시험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박정욱(95)
1.감기 걸리지 않고 몸관리 잘할 수 있도록
신동규(96)
1.라섹 했는데 무사히 회복되고 안정 잘 취할수 있도록

눈,코,입을 막아 답답하게 하지만 피부를 아름답게 가꿔주는 석고팩처럼
우리의 눈,코,입을 막는 사건들이 믿음의 삶을 빛나게 해줄 것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