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창세기 1:1~2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제목: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
세분인격체가 하나로 나타나는 것이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
예수님의 한 여인의 자궁으로 , 한 점으로 오셨다.
나를 통해 이 세상에 드러내신다. 창조사역이란 문제에서 시작.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창조적으로 생각.
적절한 일의 경험이 필요하다. 타인에게 격려와 지원을 받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것.
내가 알 수 없었던 여러 문제들을 낮아지는 경험을 통해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아는것.
1. 성부 하나님의 뜻은 숨겨져 있다( Hidden Will Of God )
#65279;인간이 믿든 안 믿든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을 믿는 일 밖에 없다. 믿음으로 인정하는 것 밖에 없다.
창조 신앙이 없으면 기초가 없는 것. 여지 없이 흔들린다.
우연도 저절로도 없다.
모든것, 역사도 섭리이다.
천지 창조는 분석의 대상이아니라. 믿음의 대상.
이에 따라 닫힌 성경이 되기도 하고 열린 성경이 되기도 한다.
권세와 능력 삼위하나님이 되신다.
세인격이 하나가 되어
창세기1장 1절 태초-시간이 시작되기 전
요한복음1장 1절 한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창조되기 전의 시간
우리의 시간 개념과 다르다. 알파와 오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 우리를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해 주셨다.
내가 얼마나 대단하고 존귀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택하셨다.
사랑=아가페 가치를 창조.
사랑받을 만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아가페의 시각으로 보니 사랑 받을 만한 이유가 있다. 창조적으로.
individual-> other person
죄인인 우리에게는 그 뜻이 숨겨져 있다. 감춘것이 드러나지 않아서 낮아지는 만큼
천국가는 날까지 한 번에가 아니고 맏음의 분량만큼
*성경이 나에게 열려있나 닫혀있나 얼마나 열려있나
2. Revealed Will Of God
그런데 그 땅이 혼돈과 흑암의 깊음 위에 있다. 다 허무하고 성자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내 ㅏㅇㄴ의 육체의 소욕이 참 많아 시간, 공간 속에 들어오시기 어렵다. 성부하나님이 창조 하셨어도 성자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다 질서를 통해 움직인다. 크고 광대하신 하나님이 지구라는 작은별, 마리아라는 자궁으로 오셨다.
흑암, 혼돈에 있는 각각의 집에 내가 점 처럼 있는 것. 공동체, 집, 회사 . 우리는 눈만드면 세상에 주죽이 든다. 예쑤님이 믿고 나의 혼돈 흑암 을 인정하고 가야 한다.나의 자존감과 죄성 가운데 피할 수 없는 긴장감이 있다. 개성 -내가 누구인지 자기 중심성- 죄악 되고 이기적임. 개성- 내가 누구인지. 건강한 자기사랑.죄성을 인정하며 하나님 은혜를 받으려 하는 자발성이 있어야 한다. 주님은 주님을 가장 크게 쓰셨다. 자존심을꺾으시고
*나의 육적, 정신적, 영적 혼돈은 무엇인가?
내가 티끌처럼 낮아져 지켜야 할 시 공간의 질서는?
3. 성령하나님은 성부 성자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신다. (Effective Power )
시공간 제한에서 어려워 할 때 성령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우리의 예배 대상은 삼위일체 하나님 진리의 성령님. 약속에 순종, 불순종 은 저주 . 하나님의 역사와 개입. 나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빛나는 인생이 된다. 창조적인 질서 6일동안 만드셨다. 약속을 이루기 위하며 질서를 깨지 않는다. 그날 그날의 큐티에 순종하고.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았다. 내 머리가 남편. 잠자코 입을 다물고 벙어리가 되어 . 장래일을 알게 하시는 진리의 성령님.
빛샘언니 (승무원 시간관리 주일)
사랑이 없는 가족이라서 사랑 받을 줄도 줄 줄도 모른다. 아버지가 집에 일찍 들어오시면 누구라도 옆에있어서 말동무가 되어 주시길 바라는 것 같다. 어머니의 커리어우먼 모습을 나와 언니가 닮은 것 같아 두려웠다. 고민들을 언니와 함께 나누며 갔다.
윤진 (기도 말씀 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목적을 찾고 건강)
예배당와서 말씀들을 때는 은혜를 많이 받고 이해되고 평안해지는데 삶으로 돌아와서는 내가 원하는것만 바라보며 마음이 참 혼란스럽다. 무난한 한 주를 보내었다. 소화가 잘 안되서 다시 병원에 가보려고 한다.
양육하는데 너무 좋은 친구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ㅠㅠ 질투와 안목의 정욕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미선( 대학원에대한 갈등해결 신교제)
오늘 1부예배를 드려봤는데 너무 거룩하고 은혜로웠다. 3부예배랑은 분위기가 비교도 안 되게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