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9/20(주일설교)
골로새서4:7-9
<말씀요약>
모든것의 결론은 전도라고 합니다. 전도는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골로새서 마지막이야시는 바로 이 전도입니다. 모세가 바로에게 이스라엘을 내보내달라고 합니다. 내부적으로도 힘이드는데 어떻게 바로에게 가서 싸우겠습니까? 그런 백성들에게 출애굽기6장에서 애굽의 왕이였다는 말은 안하고, 자신릐 비천한 족보이야기만 합니다. 우리집안은 역사가 혹독한것만이아니라 콩가루집안이다. 그러나 형편없어도 400년동안 이루어졌다. 나의 부족한 이 사연을 통해 아론의 흠 없는 족보가 함께해줄 것이다.라고 모세가 고백하니 하나님이 모세를 높여주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자격이 아니라 이렇게 은혜로 되어짐을 봅니다. 결국 사람입니다. 그럼 신실한 일꾼은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신실한 일꾼은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7절, 두기고가 바울의 사정을 알려준다합니다. 아무리 스승이라도 말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두기고가 사정을 전하려고 갑니다. 사정을 주고받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합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성경을 많이 읽어도 사단이 두려워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겸손으로 사정을 전하게 되면 바울이 골로새교회에 이 사정을 얘기할때 오히려 이 힘든것을 통해 위로가 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두기고 바울을 도울 수 있었던것이 최고의 행운이였습니다.
1-1.사랑받는 형제
자기희생적 사랑을 말합니다.
1-2.신실한 일꾼
유능하고 신뢰할 수 있었던 자.
1-3.주안에서 함께된 종
'함께'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함께'라는 단어가 4번정도 나오는것을 봅니다. 저는 함께 사역하고 종이되고. 갇히고 고난을 받는것 주안에서 함께되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어딜가나 자기밖에 몰라 '함께'하는것이 잘 안된다고 합니다. 어디서나 이기려고만 하니 이혼율 자살율이 세계최고입니다. 무당기는 기복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무당을 찿지만 무당을 무시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적용)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사정이 늘 생기는 사람?우리나라가 천자의 나라임이 인정이 됩니까?함께가 잘되십니까?홀로가 좋습니까?
2.위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신실한 일꾼은 위로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두기고의 일은 바울의 서신을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고 아무말을 못했다가 꽁꽁 묶어두었다가 나누니 자신을 직면하게 되어 자신을 위로하고 나누고가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전하고 전하지 않게하는것도 전적인 하나임의 뜻입니다. 아이들이 속썩이면서 집나가는것이 좋을까요 공부잘하고 성실하면서 평생 부모미워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분은 내가 당한 사건때문에 힘이듭니까 아니면 내가 당한 사건때문에 걱정하고 나때문에 고생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헤아리고 갑니까? 베드로가 우는 그 순간에 돌이켜 주님이 베드로를 봐 주셨습니다. 제 사정을 잘 알려줘야 다른사람들에게 위로가 됩니다. 신실한 일꾼은 위로자가 되는 사람입니다. 바울은 두기고와같은 신실한 일꾼덕문에 끝까지 선교사역을 잘 감당하고 갈수 있었습니다.
적용)여러분은 내가 아무리 어려운일을 당해도 내편에 서서 나의 사정을 이해해주고 전해줄 두기고가 있습니까?
3.사랑을 받는 형제입니다.
9절. 말씀때문에 살아난 사람들은 서로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싫지않은것과 정말 좋은것과는 아주 다른것 입니다. 제가 아니라 제가 전하는 말씀입니다. 지금 앞길이 꽉 막힌 사람들이 있습니까?사방이 막혔습니까? 예수때문에 죽어도 좋은 사람이 신실한 일꾼이 됩니다. 땅끝에서 살아난 사람들이 신실한 종이 됩니다. 오네시모처럼 죽음가운데 살아나니 전도가 됩니다. 오네시모가 말씀에 반응해서 힘든가운데 주님만나 신실한 일꾼이 되어 식구들과 사람들을 주님께 이끌었습니다. 결국 사람입니다. 사람이 변화되야 사람이 사람을 이끌고 인도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아람: 엄마를 넘어서지 못하는 부분이 아직까지 있는데...인간적인 두려움이 있어서 엄마를 드러내는것이 힘든것 같음.그러나 순종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쁘게 순종하고 갈 수 있기를
동생이 사회생활을 곧 시작하는데, 회사에서 적응 잘 하고 힘들어할 동생을 잘 받아줄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도록
지윤: 오늘 말씀에서 말한 복음의 일꾼이되도록
내가좋아하는것 (중독,죄성)이런문제를 끊어달라는 기도가 아닌 그것보다 좋은 하나님을 더욱 깊고 친밀하게 만나고 교제하는 시간될수 있도록
통번역팀을 떠나 새로운 사역부서 정하고,기도하면서 갈때 사람들이나 그안에서 부어줄은혜 기대하면서 갈수 있도록
유신언니: 목장 식구들 현재는 다들 사방이 막힌 가운데 있지만 이또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인정하고 앞으로 부어주실 은혜 사모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위로하고 체휼하는것에 대해 항상 모자라다고 느끼는데 훈련잘 받아서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