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말씀 : 골 4:7-9
제목 : 신실한 일꾼
하나님 나라는 자격이 아닌 은혜에 의해 이루어진다.
1. 신실한 일꾼은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이다.
사단이 무서워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다. 행운이라는 뜻의 두기고는 골로새 교인들에게 바울의 사정을
전했고 그들은 위로를 받았다. 천한 노예 신분인 두기고에게 바울을 도울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행운이었다.
신실한 일꾼은 :
(1) 사랑받는 형제 : 모든 것을 줘도 아깝지 않다.
(2) 신실한 일꾼 : 어떤 일도 책임을 감당, 기대와 의도 어긋나지 않음
(3) 주님과 함께 동역하는 일꾼
Q. 나는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인가? 사정이 생기는 사람인가?
A: 사정이 생기는 사람인 것 같다.
B: 사정이 생기는 사람이었지만 공동체에서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C: 사정이 생기는 사람이다.
D: 사정을 알아주는 것이 어려웠다.
E; 남의 사정을 잘 알아주는 타입은 아니다.
Q. 함께가 잘 되는가? 홀로가 좋은가?
A: 함께하고 싶지만 함께할 사람이 없다.
B: 함께하는 것을 좋아하는 기질이지만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하다. 좋은 사람들과는 같이 하는 것이 좋다.
C: 혼자 있는 것이 편하고 좋다.
D: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E: 혼자 있는 것이 좋다.
2.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다.
두기고는 강도의 위험, 추위, 더위, 배고픔을 무릅쓰고 바울의 발이 되어 주었다.
Q. 나는 내가 당한 것에만 염려하는가? 내 상황을 염려할 사람을 염려하는가?
바울은 두기고 때문에 위로를 받고 사역을 감당했다.
내 사정을 잘 알려야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어떤 매임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할 때 위로를 전할 수 있다.
Q. 나는 내 사정을 전할 두기고가 있나?
A: 가족들인것 같다.
B: 공동체 지체들
C: 공동체 지체들
D: 아직은 없는 것 같다.
E: 가족들
힘든 얘기를 전하면서도 위로를 전할 수 있나?
3. 사랑받는 자다.
유익한, 이익의 뜻을 가진 오네시모는 빌레몬의 종이었고 바울은 이를 신실하고 사랑받는 자로 인정했다.
노예에서 사랑받는 바울의 형제가 되었다. 형제, 아들, 신복이 되었다.
예. 백정 출신의 박성춘은 콜레라에 걸려 고종을 치료한 손으로 자신을 치료해 준 무오 선교사의 헌신과 사랑으로
치료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 승동교회의 장로가 되었고 아들은 후에 세브란스 의사가 되었다.
예수님 때문에 죽어도 좋은 사람이 신실한 일꾼이 된다.
예수님 때문에 신분이 달라지는 것은 순간이다.
이름없는 한 신실한 일꾼이 교회, 나라를 바꾼다.
기도제목
황현정
1. 일대일 양육 잘 받고 숙제 때문에 힘들지만 은혜 가운데 할 수 있도록
2. 식사시간 놓치지 않아 건강 잘 유지하도록
3. 시험 공부할 시간이 마련되고 집중이 잘 되도록
4. 이번 추석에 가족들이 기쁨으로 모이고 아빠가 예수님 영접하시도록
조나래
1. 아빠 엄마 별일 없이 원래 돌아오기로 했던 11월 초까지 잘 있다 오기를
2. 동생 부부 평안하고 구원되길
3. 출장가서도 건강관리 잘하고 말씀에 붙어있고 평안하도록
조미나
1. 이사 문제 잘 인도함 받고 잘 적용하고 분별하기
2. 사정을 알아주고 위로해주며 사랑받는 자임을 깨닫도록
3. 진로와 신결혼에 대한 내 뜻과 계획을 내려놓고 신뢰하며 가도록
장혜경
1. 감기가 잦아들길
2. 혈기 부리지 않고 모세의 광야생활처럼 삶 속에서 잘 훈련되어지도록
3. 추석에 가족들이 함께 큐티 나눔을 하며 아빠와 이단에 빠진 여동생이 구원되도록
박선영
1. 기도말씀예배 회복
2. 영적 육적으로 좀 지쳐있는데 회복되어 일에도 잘 전념하여 실력이 나날이 쌓이고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되길
3. 말씀 사모함으로 나아가 묵상 깊이하고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길
4. 하나님 선물인 믿음 잘 받길
5. 추석때 아무 탈없이 잘 지나가길
6. 남동생 가정이 이단에서 나와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길
7. 하나님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고 준비되어지는 내가 되길
노경민
1.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2. 집 문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3. 아빠 가래가 없어지고 욕창이 잘 나을수 있도록, 구원해 주시도록
안윤정
1. 양육을 은혜롭게 잘 마치도록
2. 아이들을 지혜와 사랑으로 가르칠수 있도록
3. 체력이 좋아지도록
4. 가족들이 말씀 안에서 함께 구원받기를
참석 못하신 윤정언니, 혜경 언니 언능 감기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