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본문 : 눅24:36-53
제목 : 부활의 증인
1. 부활의 증인에게는 평강이 있다.
의심을 하면 평강이 없다. 소송이 평강을 주시기 위한 사건이었다.
Q.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가? 의심하고 있는 것은?
Q. 지금 내 삶에 '나인줄 알라'라고 주신 사건에서 평강을 누리고 있는가?
2. 말씀을 깨닫는 자이다.
이제와 이후에도 말씀대로 인도될 것을 믿는 자. 말씀으로 씻어진 내 죄와 수치는 강력한 약재료가 된다.
인내, 순종, 사건과 환경에 머물러 있을 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게 된다.
Q. 순종함으로 잘 머물러 있는가?
Q. 성령이 임하기까지 잘 붙어 있는가? 내가 보여줘야 할 부분은?
3. 기쁨으로 찬송을 하는 자이다.
Q. 부활의 증인으로 삼아주신 것에 대한 기쁨, 찬송이 있는가? 생색, 원망, 저주를 하고 있는가?
<나눔 및 기도제목>
안윤정
요즘은 딱히 떠오르는 사건은 없지만 아버지가 일주일에 1-2번씩 모란장에 나가셔서 술을 드시고 오신다. 어떨 때는 술을 드시고 집에 가기 힘들다며 데리러 오라고 하실 때가 있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
1. 양육 교사 교육 꾀부리지 않고 끝까지 은혜 안에 마칠 수 있기를
2. 환절기가 오니 더 체력이 지치는데 감사함으로 일하고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3. 가족의 구원에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하며 그 마음을 열어주시길
조미나
이번주에 집주인에게 세입자를 구하고나서 며칠 미리 나갈 경우 보증금을 빼줄수 있냐고 하니 왜 그걸 지금부터 생각하냐고 얘기를 안하길래 계약이 끝나서 먼저 나갈수 있는데 기다리고 있다니까 맘대로 하라고 전화를 끊었다. 시험 전에 집이 빠져서 공부를 못하거나 이사를 원만히 못할 상황이 올까봐 마음이 요동했다. 이사를 앞두고 집정리, 공부, 수업을 하는 지금의 모든 환경이 내 생활패턴을 바꾸시기 위한 완벽한 세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 십일조 계산해서 내도록
2. 시험을 평안과 기쁨으로 치르고 결과보다 과정 가운데 배운 것들을 마음에 새기며 이후에도 잘 살아내도록
3. 내 생각과 뜻, 계획을 내려놓고 말씀으로 잘 분별하고 인도함 받도록
4. 일상 가운데 나의 한계와 최선을 알고 행하면서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도록
5. 이사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며 잘 준비하도록
6. 가족에 대한 인간적인 짐을 십자가에 내려놓고 부모님과 매주 예배 드릴수 있도록
7. 언니가 영육간에 강건하고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도록
8. 인도부부(애쉬와니)에게 복음이 마음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황현정
이번주에 아버지가 쓰러지셨다. 너무 걱정이 되어서 가보려고 했지만 오지 말라고 하시고 또 시험 준비를 하느라 못갔다. 시험장에 들어서자 긴장과 두려움이 밀려왔는데 기도하니 한결 나아졌다. 돌아오면서 그동안 몸이 많이 아팠는데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것 자체가 기적이라는 생각에 떨어지면 감사라는 말을 체감했다. 시험 준비와 9월부터 학교 강의를 시작, 일대일양육을 신청하려고 한다.
1. 여러번 시험을 보다보니 자꾸 지치는데 회복되고 건강하도록
2. 일대일과 말씀 묵상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3. 다음 학기 시간관리 잘하고 학생들을 잘 가르치도록 지혜주시길
4. 아빠가 자꾸 아프신데 구원과 천국의확신 가지셔서 연약함 가운데서도 평안하시고 불면증 치료되도록
5. 언니의 건강 지켜주시고 다른 가족들도 예수님 믿도록
박선영
직장에서 나를 무시하는 직원들에 민감하다. 내 모습을 보기 보다는 상대방의 모습에 더 집중해서 사람을 의식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많다. 우리들교회를 다니는 직장 동료가 말씀으로 이야기를 해주어서 새롭게 와 닿았다.
1. 기도 말씀 예배 회복되도록
2. 큐티 깊이 묵상하고 삶 가운데 적용하도록
3. 원작 일에서 새롭게 컴퓨터 작업도 하게 됐는데 새 일을 잘 배우고 잘 할수 있도록
4. 말씀을 사모할 수 있도록
5. 아빠와의 관계 회복과 구원 위해
6. 남동생 가정이 이단에서 나와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길
7.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나길
장혜경
지난주 이직 스카웃 제의에 목장 모임후 거절의 메시지를 보냈고 그분이 나중에 한번 보자고 했는데 이번주 금요일에 지나가는 길에 보자는 것이었다. 수요 예배 말씀에서 인정받기 위해 헌신한 말씀이 내 말씀으로 다가왔다. 우리들교회 와서 다른 중독은 이해되도 인정중독에 대해서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내가 그렇다는 것이 너무 인정이 되었다. 만나서 편하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오히려 이직하는 직장동료에 대해 부탁을 하게 되었다.
1. 요즘 소화가 잘 안되고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한데 건강할 수 있도록
2. 프로젝트 중간 마감이 다음달 말이라 동료들과 충돌도 많고 독려하는 말, 듣기 싫은 말을 해야 할 때가 많은데
지혜를 주시고 혈기 부리지 않게 보호해 주시도록
노경민
최근에는 아빠 사건이 컸던 것 같다. 갑자기 위기가 왔을 때 구원의 문제를 놓고 간절했지만 아빠가 최근에 몸이 좋아지시니까 구원의 문제를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엄마의 치과치료를 하려던 참에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할 엄두가 안났는데 생각지 않게 친척분의 도움으로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아버지의 사건을 가족 전체의 구원의 사건으로 보고 가야 할 것 같다.
1. 부활의 증인으로 잘 살아갈 수 이쏘록
2. 온전한 십일조 할 수 있도록
3. 아빠 가래가 없어지고 욕창이 나으시도록
4. 엄마 허리 통증이 나으시도록
이번주 살인적인 회사 일로 못나온 나래 언니를 위해서도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