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4:36-53
부활의 증인
1. 부활의 증인은 평강이 있어야 한다.
로마에서 정치적으로 구원해 줄 사람이라고 할 메시아가 죽어버렸다. 말씀이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속의 말씀이 생각이 나지 않아 근심하고 두려워한다. 어찌하여 그들이 두려워하고근심이 일어나는지 살펴보자? 메시아가 갑자기 죽어버리자 사람들은 이러한 일들이 상식적으로 가능한지에대해서 의아해 한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없다고 믿고 싶다.우리의 삶에 오지 말아야 하는 그러한 재앙 같은 일들이 있다. 은혜가 되지만 내 삶에 이러한일들이 있을 수 있을까? 끊어지지 않는 중독이 회복되는 일들을 나눈다.그것이 정말 가능하냐고 사람들이 묻는다. 예배시간마다 성도들의 간증에 적용에 대해서 대단하다고생각하고 은혜 받았지만, 정말 그렇게 나누면서 살수 있는가 생각해 본다. 우리는 은혜를 다 받지는 못한다. 은혜는 누려야 한다. 구원의 감격 때문에 어쩔 줄 모른다. 교회 나가고 열심으로 하는데그 은혜가 떨어져간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 처음 은혜 지금과 달라서 그런가? 하나님은 트랜드를 모른다고 하고 싶지만, 옛날 은혜만 받으려고 한다. 내 기준 경험했던 그것들에게서 고정 관념에 대해서 생각대로 안되면 은혜가 떨어진다. 사건이 오면 옛날 말씀이 생각이 난다. 주님을 만나는 상황들을 살펴보자 절대로 우연히 오지 않았다. 말씀을 보면 날마다 새롭고 풍성하다.사람들은 상황이 나아지면 은혜를 선택해서 받을려고 한다. 본문에서 본것처럼 제자들에게 감격평강이 없다. 평강의 인사를 전하고 감격 은혜가 아니라 놀라고 무서워하고 헛것을 본 것처럼 의심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안타까워하신다. 왜 내가 나타났는데 마음에 의심하고두려워 하느냐 하고 반문하신다? 평강이 없는 것 의심하기 때문에 증인으로 살기 원해도 그럴 수가 없는것이다. 예수님을 나의 연약한 믿음 없음으로 못 알아봐서 그렇다. 부활의증인으로 살기로 한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우리 삶에 십자가 예수님에 머물러 있는지 생각해보자?
적용-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가? 내가 부활의 증인으로 살고 있음에도 의심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말씀을 깨닫는 자가 부활의 증인이다.
부활의 증인되기 위해서 예수님이 돌아 오셨다고 한다. 응답하시는 것이우리의 사건이다. 큐티인 쓰신분 말씀으로 해석된날, 말씀이해석되서 고난이 해석되는 날이 부활의 날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생각나서 그날이 부활의 날이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아니라 공격하는 사건이 된다. 내 죄 때문에 또다시 돌아가신다. 십자가에 달려서돌아가신다. 깨달으라고 해서 사건이 왔는데. 그 부활이라는것을 알지 못해서 죽어 보지 않은 사람은 그 부활의 은혜를 알 수가 없다. 은혜 때문에 내 사건이라고복음을 전하는 것이 무기가 되어 버린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었어야 한다. 이것 때문에 저에게도 사역자게 꼭 필요한 사건을 주신다.
직접적으로 부활을 보여 주신다. 내 손과 내 발을 보고 손과 발을보이신다.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냐? 그곳에서 잡수신다. 친히 나타나신다. 두려워 하고 무서워한다. 못 잡은 손과 발을 보여주신다. 직접 만져 보라고 하신다. 여전히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performance를 해주신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의심하는 우리를 위해 보고 만지고 사건을 허락하신다 나인 줄 안다고 하신다. 예수님의 방법이다.
적용-여전히 양육이 안되는 절 보며 원망했다. 어떻게 사는가? 나인줄 알라고 하는데 평강을 나누고 있는가?
사건이 왔을 때 평강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이 살아난 부활의 경험이다. 사건이없는 사람은 부활의미가 없다. 말씀이 중요한 사람이됬기 때문에 약속으로 들려서 나 인줄 알라고 말씀깨닳는자만이 부활을 누릴 수 있다. 맞은 사건이 부활의 사건이 된다.살아 날 수 없는 상황에 살아난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을 확인시켜주시고 십자가에서 죽고살아 날 것을 얘기했는데 부활을 확인시켜주신다.
적용-내 삶 속에 예수님이 나 인줄 알라고 주신 사건이 무엇인가? 평강은 무엇인가?
적용-보여줘야 할 깨달은 복음은 무엇인가? 순종함으로 잘 머물러 있나? 학교 가정 직장 가운데 성령이 임하기까지 잘 붙어있나?
3.기쁨으로 찬송하는 자가 부활의 증인이다.
말씀이 깨달아져서 제자 삶는 것이 부활의 증인이다. 축복하시면서 하늘로올라가신다. 마지막 누가 복음의 말씀이다. 예수님의 증인부활의 증인으로 양육되어져서 평강과 기쁨으로 평강을 누린다.
부활의 증인 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나 왜 힘들게 살아야 하나? 원망이될때가 있다. 부활이 증인의 삶에는 부활의 증인에게는 두려움이 아닌 평강이 있다.
적용-부활의 증인으로 삼아 주신것에 대한 기쁨과 찬송 있나? 생색과 저주의 얼굴로 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