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강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을 보고도 의심한다. 의심하기 때문에 평강이 없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지 못 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만을 기억해서
평강이 없다.
* 나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있는가?
*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의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2. 말씀을 깨닫는 자
* 내가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보여주어야 할 내가 깨달은 복음은 무엇인가?
* 지금 나의 삶 가운데 순종하며 잘 머물러 있는가?
* 성령이 임하기까지 잘 붙어있는가?
3. 기쁨으로 찬송하는 자가 부활의 증인이다.
* 기쁨과 찬송과 축복을 하는가? 생색과 원망과 저주를 하는가?
* 목장 나눔*
참석: 김희정, 김혜진, 길영재, 김미영, 정현희, 박진영, 김미정
1차로 수내역 한정식집에서 식사를 함께 하고 2차는 커피를 마시며 처음부터 끝까지
먹으며 목장을 했습니다. ^^
각자의 환경에서 부활의 주님을 보면서 평강을 누리는지, 찬송을 하고 있는지를 나누었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김희정
미용실 잘 될 수 있도록.
정현희
1. 많고 분주한 이번주 업무 지혜롭게 잘 처리하기.
2. 진로 잘 분별하며 준비하기.
김미영
1. 가족구원(부모님과 남동생) 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기를.
2.가족의 빚문제등 재정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3. 주변 사람과의 비교 그만두고 시기 질투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기를
4. 신교제, 신결혼.
5. 9월1일 수술하는 윤소영 친구에게 하나님께서 치료 과정 중에 만져 주시기를
김혜진
1. 기도와 말씀 묵상의 생활화
2. 바쁜 일상 가운데 분주해지고 조급해지지 않도록 질서를 잡아주시기를
3. 이모 목요일에 수술하는데 수술과 회복 위해
김미정
일상의 예배와 큐티 잘 하기.
박진영
1. 남동생 부부 이단에서 나올 수 있도록.
2. 아빠 영혼 구원
3. 회사 생활 지혜롭게 잘 하기
4. 배우자
길영재
1. 가족의 사연을 구속사로 해석하고 회복하도록.
2. 이모, 이모부의 현재 사건(공황장애)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3. 지금 주어진 환경(가정, 회사, 교회)에서 맡은 역할 잘 감당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