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ㅡ 하나은 목자 , 남윤아 부목자 91, 전유정 부목자 91, 김현주 94
2층에서 빵, 음료수를 먹으며 나눔하였습니다.
나눔
삭개오가 내려온 것이 사연에서 내려오는 것이나 오픈하는 것과 매치가 안된다는 궁금증을 목자 언니가 풀어주시며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아리송하지만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올라가서 내려다본 삭개오의 마음, 사건을 통해 교만을 흩으시고 훈련하신 목자언니의 하나님 ..
전유정 91 . 내려와야할 사연은 무엇인지? 아빠와 항상 부딪힌다. 아빠가 나의 모든 선택에 반대한다는 생각이 있어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게 된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아빠가 와서 그런 것보다 파워워킹이 최고라고 했다. 한 번 더 말하니 화가 났다. 아빠도 표정이 안좋아졌다.
성경이 교훈과 책망의 책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정말 힘든 날에는 큐티를 못하겠다. 하나님이 나를 있는 그대로 불러주시면 좋겠다. 내가 싫어하는 내 모습 하나님이 괜찮다고 사랑한다고 하시면 나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하나님은 아니다 너 이거 고쳐라 라고 하시는 분이라고 아직 그런 생각이 크다.
남윤아 91. ccc인데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하나님을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이 자신의 신앙생활에 회의적이고 하나님한테 항상 죄송해하고 걱정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하나님이 있는 모습 그대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
학교 생활에서 남다른 것에 많이 도전해왔는데 주변 사람들의 인정이 자양분이 되어서 열심히 했던 것 같다.
김현주 94. 커피에 종이가 들어있어서 컴플레인하였는데 알바생들이 처우가 안좋았다. 죄송하다는 말이 없었고 피식 웃기까지 했다. 나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서비스를 중시하고 있다. 서비스마인드가 안되어있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난다. 나는 화가 나면 그것에 꽂혀 몇일동안 생각이 난다. 분노 조절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하나은 86. 교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가지 상황과 사건으로 훈련하신것같다 . 처음엔 이해가 안되었던 것들이 거의 다 이해된다.
기도제목
유정. 아르바이트 잘 버티게. 굴종 말고 순종하게.
진로 인도해주시길
아빠 위해 기도할 수 있게
스트레스 다른 것으로 풀지 않게
내려오도록
윤아. 하나님 말씀 귀기울여 듣게
면접 잘 보게.잡지 객원 기자
신교제,믿음의 배우자
사연 품을 수 있는 사람 되게
하나님의 사랑 받는 믿는 가족 되길
현주. 짜증 안내게
미국 비자 준비 잘하게
알바 할 수 있음 하도록
동생 수시 .조종학과. 잘됐으면
할머니 건강
목자언니. 아빠 건강검진 결과 별 것 아니길
외할머니 건강
유치원 잘 견딜 수 있게
새벽큐티, 생활예배 회복
나오지 못한 목장 식구들 . 향주언니 현지 남궁의정이 위해 기도합니다 !! 담주엔 꼭꼭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