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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눅 19:1~10 “ 삭개오야! ”
♥ ( 나눔 )♥
1) 내려놓아야할 나의 우상은 무엇인가?#65279;
정덕화 언#65279;니: 내 편안 하게 사는 게 우상이다.
아빠가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왔다.
가게 알아봐야 했을 때 알아보지 못 한 것이 살만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를 독립 시켜야 할 부분에서 엄마 아빠도 타이밍을 놓쳐버렸다
내가 돈을 벌어서 살아야 하는데 나에겐 집도 있었고 차도 있었다. 그래서 헝그리 정신이 부족하다. 또한, 묻어가는 게 많아서 사람들이 보기에 얼마나 재수 없었을 거 같다.
김가민: 일에 대한 성공에 대한 우상이 있다. 지금 방송댄스 강사일을 하고 있는데 일이 적성에 너무나 잘 맞는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성공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세상적으로 성공은 하나님께서 원하시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안에서 비젼이 이루어짐을 깨달았다 나보다 한 살어린 동생이 세상적으로 성공을 했다 보험업계 최고자리까지 오르는 것을 보면서 동생이 너무나도 기특하고 대견하면서도 나두 세상적인 성공을 꿈꿔왔었는데 동생은 고난없이 한번에 되고 나는 이리저리 방향성이 다르게 고난도 겪으면서 깨달아나가야하는게 너무나도 싫었다 그냥 편안하게 한방에 오르는게 좋은데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안에서 뜻이 이루어지는 일들은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반드시 그 큰 뜻이 있기에 원했던 우상이 그나마 내려놔진것같다
임수연: 돈을 안 좋아한다 생각했었는데 돈이 우상이었다.
지금 월급사장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내 돈으로 시작하지 않았기에 절실함이 없었구나, 내 돈이 들어갔으면 아마도 달랐을 것이다
일 이란 게 내 열심히 한데서는 일이 안 들어오고, 의도치 않은 곳에서는 일이 들어온다.
하나님과 해결을 봐야 한다. 하나님이 뜻이 회사에 있는 것 같은데, 내 힘으로는 안 되는 것 같고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은 어떻게 적용을 해서 나가야 하는지 구하는 중이다.
박은아: 남자를 보는데 외모우상이 있다.
한번은 잘생긴 남자를 만났었고 한번은 못생긴 남자를 만났었는데 못 생긴 남자였지만 피부가 너무 좋아서 만났었다.
그 정도로 남자의 외모에 우상이 있는 것 같다.
목자 교사출신이거나 모범생들이 남자 외모를 보는 경향이 있다. 나이 들어 외모는 내려 놓기 어려운 거 같다. 수준에 따라 약함도 하나님이 이해하고 잘생긴 남자애로 세팅해 주실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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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
정덕화 언니
1. 서류잘내고 브런치카페메뉴 배울것같은데 성실하게 잘 알아보게 다닐수 있도록
2. 말씀에 잘 적용하는 자리에 들어갈수 있도록
3. 아빠 영혼구원
김가민
1. 매일 큐티하도록
2. 직장안에서 8월달이라 덥고 땀이 많이 흘려야해서 신체적으로 지치는데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새힘 주시길
3.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도록
임수연
1. 일에 대해 비젼을 세우도록
(임대계약이 10월말이라서 다시 계획을 세워야 될것같음)
2. 동생 구원을 위해 구체화 적용시키도록
3. 신교제 잘하고 신결혼으로 이끌어주시길
4. 부모님 건강
박은아
1. 외모의 우상을 내려놓도록
2. 아버지의 우울증이 근본적인 부분에서 치료되도록
3. 성실하게 생활하도록
조수민
1. 하우스메이트 잘 구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