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자님은 6/28일 주일에 목원들을 집으로 초대하셨습니다.
젊은 셰프인 목자님이 직접 요리해주셨습니다.




기도제목
이상연(목자): 청규 집필 간증 잘하는게 아니라 내 죄를 보는 간증이 되도록,
목이랑 어깨가 안좋은데 회복되도록.
김지성: 나태해질 수 있는 방학에 한결같은 생활예배 드리도록.
김동규: 성경을 읽어서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게 도와주세요.
박성찬: 구체적으로 자신의 죄를 보고 하나님과의 1:1 관계가 회복될 수 있기를.
정호: 이번주 수요일부터 하는 교육봉사를 잘 할수있도록 해주세요.
영근이형: 한주간 요동함이 없게 해주세요.
※ 저 요리들은 고기 한점에 오천원짜리 입니다. 목자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