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너희의 상을 빼앗기지 못하게 하라"
Q1) 나는 그림자 신앙인가? 실체 신앙인가?
-내용없이 형식만 중요시하는 신앙을 하지는 않는가?
-일어나는 고난 가운데서 본질을 보지 못하고 비본질에 연연하지 않는가?
Q2) 눈에 보이는 것으로 믿음을 측정하는가?
-일부러 겸손한 척하는 사람은 곧 드러나게 되어있다.
-정말 자기를 비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임을 아는 사람.
Q3) 규례 자체에 순종하지 말고 규례의 뜻을 알아야 한다.
-사람은 노예근성이 있기 때문에 행함(규례)만 있는 신앙생활은 쉽다.
-혹 나에게 말씀보다 먼저 앞서는 나의 순종이 있는가?
2. 목장 나눔
*성미 :
회사에서 불편한 사람이 있는데 밥을 같이 먹게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를 피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가를 보았음. 최근 모태신앙으로서 형식적으로만 교회를 나오는 상황이며 생활 속에서 감사함이 없음.
직장이나 교제 등 여러 일에서 자신의 의에 따라 나의 선택으로 결정 되었던 것이 많아 감사함이 없는 것 같음.
하지만 그 가운데 나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상을 찾는다면 겨자씨만한 믿음을 허락하신 것과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을 보고 해석했던 경험들이 있음.
*경화 :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그동안 나의 열심과 의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한 것이 보여졌음. 항상 내가 원하는 답을 다 정해놓고 기도했던 모습이 보여졌고 이것이 음란과 정욕보다 더한 죄라는 생각이 들어짐. 요즘 여러 가지로 숨이 막히는 상황 가운데 있어서인지 지난 주는 큐티가 잘 되었음. 사실 큐티에 집중이 잘 되지는 않지만 분명히 읽고 묵상하는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며 기쁘시게 여길거라 생각함.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음.
*송연 :
평온한 한주를 보냈고 후임 직원이 일을 잘하니 그동안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괜찮아짐. 오늘 말씀 들으며 나는 그동안 내가 겸손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님이 보여짐. 내가 듣기 싫은 말씀은 아예 안 듣고 겸손한 척 하면서 그 가운데 엄청난 교만함이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음. 이런 내 모습들이 큐티를 하면서 많이 깨져야 할 것 같음.
*지인 :
직장 속 사람관계에서나 교제 가운데 나의 감정에 대해 묻지 않고 지내왔는데 하나님 앞에 큐티하고 말씀 묵상하면서 나를 놓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내 감정에 귀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짐.
현재 겪고 있는 고난이 어떻게 왔나 돌이켜보았더니 작년 한 해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살아왔던 내가 보여지며 그 결과가 결국 나에게 시련으로 다가왔음이 보여졌음.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현재 닥친 여러 상황을 하나님께 뜻을 물어가며 헤쳐나가고 싶음. 직장에서의 고난이 있는데 이를 통해 비천한 마음을 경험한다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비천한 마음을 겪어야 하며 인간적인 방법으로 회피하지 말고 말씀 묵상하며 지혜롭게 풀어나가야 함.
3. 기도제목
* 성미 :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나의 주변 사람과의 관계 적용하는 마음으로 잘 해나가길. 전도 중인 친구 다음주에 데려 올 수 있도록
*경화 :
나의 의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귀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행복하고 평안할 수 있도록. 심심하고 외로울 때가 많은데 이 시기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스스로 혼자 행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우리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하길
*송연 :
열심히 큐티하고 기도생활 잘하도록, 곧 이사를 하는데 불화없이 감사함으로 할 수 있도록, 부모님 부부목장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지인 :
직장 상사와의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께 묻고 가도록, 세상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휘둘리지 않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생활하기. 가족, 직장 등에서 기도하면서 생활하고 사람간의 관계도 하나님이 주신 겸손한 마음으로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수 :
첫사랑을 회복하게 해주신 것에 감사를 잊지 않도록. 엄마가 영육간에 회복이 있으시도록. 오빠 결혼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