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골로새서 2: 16-23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일이나 명철이나 초승달 축제나 안식일 문제로, 아무도 여러분을 심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17이런 것은 장차 올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요, 그 실체는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18 아무도 겸손과 천사 숭배를 주장하면서 여러분을 비방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런 자는 자기가 본 환상에 도취되어 있고, 육신의 생각으로 터무니없이 교만을 부립니다. 19 그는 머리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로부터 각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연결되어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20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세상의 유치한 원리에서 떠났는데, 어찌하여 아직도 이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과 같ㄷ이 규정에 얽매여 있습니까? 21 "붙잡지도 말아라. 맛보지도 말아라. 건드리지도 말아라"하니, 웬 말입니까? 22 이런 것들은 다 한때에 쓰다가 없어지는 것으로서, 사람의 규정과 교훈을 따른 것입니다. 23 이런 것들은, 꾸며낸 경건과 겸손과 몸을 학대하는 데는 지혜를 나타내 보이지만, 육체의 욕망을 억제하는 데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제목 :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김양재 목사님)
1. 그림자와 실체를 분별해야 한다.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상이 있다.
-형식을 중요시하는가 내용을 중요시하는가?
2. 본 것을 의지하여 헛되이 과장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 지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록 겸손한 척한다.
겸손이란 자기를 비천하다고 생각하는 것. 내 인생을 내 뜻대로 살 수 없음을 아는 것.
유교적으로 공손한 것과 다르다. 성경만 봐서는 안 되고 삶으로 당해보는 것이 본질
인가의 대인 관계 문제가 80프로이다.
-남을 칭찬하기 위해서 깊이 묵상하고 생각하는가?
3. 규례에 순종하지 않고 규례의 뜻에 순종해야 한다.
사람은 세상의 영적 분위기에 맞춰 살려고 하는 것이 있다.
자주 욕심을 걷어 내고 하는 것이 지겹다.
나만의 스타일은 무엇인지. 내가 작품이기 때문에 문화 예술을 포함한 나만의 독자성.
말씀은 변하지 않는 진리. 큐티도 율법이 될 수 있다.
나의 삶을 상황을 매일 , 매주, 매월 다른 각도로 조명하게 된다.
자기의는 교만.
-말씀보다 앞서는 나의 순종은 무엇이가?
4. 그리스도를 머리로 붙들어야 자란다.
누군가를 숭배의 대상으로 삼으면 안된다.
누군가가 죽어도 용서가 안 된다면 지성소의 휘장이 아직 찢어 지지 않는 것이다.
연합이 되지 않으면 자라게 하지 않으신다. 나홀로는 안 된다.
나와 아비의 집을 치소서.
_우리 목장은 연합인가 분열인가? 껄끄러운 관계는 어떻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