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속임수, 골로새서2:8-15
나눔요약_
메르스 때문에 너무너무 롱타임노씨 롱타임노씨 드디어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던 목장식꾸들!!!
하지만 요즘 아빠가 미국에서 드러오시고 거주지가 바뀌어 휘문채플에서 예배드린 한나와
주일을 마다않고 풀근무를 시켜 병원에 갇혀있는 윤정이를 볼수없어 아쉬웠어요ㅜ.ㅜ
오늘, 청천벽력같이 너무나도 슬프고 거룩한..ㅋ 소식을 말해준 목자언니덕분에 증말 1분 1초가 소중했던 목장
갑자기 다가온 소식에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니 우리모두 한뼘만치 커있었네요:)..
모두같이 서로의 나눔에 울고 웃어가면서 하나님 사랑 듬뿍듬뿍 받았다는걸 목장보고서쓰면서 느낍니당
우린정말 함께 일으켜주는 지체였나바요.ㅠ.ㅠ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에도 우리목장은 여전한 방식으로 다함께 헐거벗은 나눔을 할것입니당
이번주 목장에서는 2주동안 어떻게 살았눈지, 서로가 얼마나 속이는 자였는지 나눠ㅆ어요.
정말 수요예배 회복의 기점으로 은혜의 때를 보내는 우리목자언니1!
회사 생활 가운데 내려놓지 못하고 불안해하며 내앞길을 내것으로 생각한
나도 속고 남도 속은 믿음이 1도없는 내모습을 나눈 나
진창같은 무기력에도 하나님께로 점점 이끌림을 받구 있는 우리 지민이
사랑합니당.
기도제목_
미희
생활 예배 잘 드리며 한주 지내도록
회사에서 건강하게 내 자리 지키며 시간보낼 수 있도록
교회에서 맡은 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지민이
큐티와 기도생활 위해서
회사가 많이 바빠질텐데 실수 없이 끝내도록
아빠에게 기초양육 이야기 꺼내볼 수 있도록 + 아버지의 사건 위해서
메르스 안걸리도록 (ㅋ.ㅋ ♥)
혜정언니
목-토 출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출장 전 수요예배 사수할 수 있도록
회사 새로운 사람 잘 뽑히고 회사 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내죄만 보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적용하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