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6 21 헛된 속임수
골로새서2:8-15
오늘은 속는 것, 즉 헛된 속임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우리를 사로잡는 헛된 속임수의 종류와 이유는?
2장8절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우선 철학이나 헛된 속임수가 너희를 사로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주의하라는 명령입니다 해도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듯이 주의해야 하는 명령입니다
왜냐하면 사로잡혀서 어디로 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르기 때문이랍니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헛된 속임수의 정의가나왔습니다
헛된 속임수와 철학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철학과 헛된 속임수는 관사가 하나이기 때문에 헛된 속임수인 철학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골로새에 들어온 이단의 종류 중에 영지주의 또 헬라 철학 혼합주의 등을 요즘 시대에 용어로 어떻게
우리 주변에서 우리를 속이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이단들은 단순하게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합니다 더 많은 것을 바란다고 합니다
신을 아는 지식을 터득하기 위해 여러 가지 훈련이 필요하다고 가르칩니다
말씀을 말하며 배움과 사는 수준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성경 공부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처음에는 그것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평생 교회를 다니며 믿음의 지경이 넓어지지 않는 것은
교회 안에 헛된 속임수입니다 늘 새로운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 하는 것은
혼합주의로 헛된 속임수입니다 반면 교회가 다 거기서 거기라 말하며 지상에 올바른 교회가 있을까라고
말하며 나는 혼자 의롭게 신앙생활을 한다고 공동체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은 금욕주의로
방종으로 나아가게 되는 헛된 속임수의 특징입니다 이단은 힘든 사람들만 가는 것이 아니라
배부른 사람들도 십자가 복음을 듣기 싫어서 갑니다 그래서 이단에는 엘리트들이 많습니다
당시에 소수였던 그리스도인들은 늘 크고 작은 핍박과 불이익을 당해 위로가 필요했습니다
여기에 이단이 파고들어가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들어온 헛된 속임수인 이단에 넘어가고 이것이 세상의
헛된 속임수로 넘어가서 교회와 세상의 가치관이 하나도 다르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교적으로나, 기독교 적으로나, 육적으로나끝없이 속는 것이 많습니다
음란과 육체의 죄보다 무서운 것은 증오와 자기 의와 교만이라고 합니다
교만도 지옥 뿌리에서 올라온 교만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다 교만합니다
그런데 정말 구원받지 못할 지옥 뿌리에서 올라온 교만이 무엇인가 하면 나만 잘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다 옳다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물론 음란과 육체의 죄도 오랫동안 지속되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육체의 죄보다 무서운 것이 정신의 죄고 정신의 죄보다 무서운 것이
영적인 죄입니다 참 우리는 많이 속습니다 나에게 속고 남에게 속습니다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라 돈이 나쁜 것이라 말하며 우리는 속고 싶어집니다
- 여러분은 속았나요? 속고 싶었나요?
사도바울은 이단들이 깊고높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실제로는 아주 유치하고 저급하다는 의미에서
경멸하는 표현으로 세상의 초등학문이라고 했습니다 초등과 고등의 기준은 학벌의 높고 낮음이 아닙니다
내가 낮아져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필요할 수 있을까요
초등과 고등의 기준은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를 따르는가 아닌가에달려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초등학문을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이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아니고 행복으로 돌아가고 싶은 것과 내 감정이 본능으로나오는 것이 초등학문인 것입니다
본능대로 내 감정에 충실한 것이 무슨 잘못이냐 말할 수 있지만
믿고 내가 거듭났다면 모든 감정과 이성의 표현은 균형 잡혀야하고 구원 때문에 하는 표정이어야 하고
구원 때문에 말해야 하고 기준이 예수님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문을 따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 믿고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많은 훈련을 받았어도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유혹되는 일들이 생기면
순간적으로 나오는 감정이 이전에 지나간 인본주의, 지역감정, 가족 우상주의의 근거한
시기질투 이해타산 등이 순간적으로 나옵니다 직장, 결혼,배우자 문제 모두가 가만 생각해 보면 모두
초등학문으로 돌아가 있기 때문이라고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고등 학문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엄청난 신분으로 불러주셨는데 지나온 감정에서
나를 다스리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것은 배움과 교양의 문제가 아닙니다
- 여러분이 사로잡히는 헛된 속임수는 무엇인가요?
2 우리가 따라야 할 그리스도는 어떤 분인가요?
우리가 헛된 속임수에서 벗어나려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 만이 헛된 속임수에서 건져 주시고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2-1 주님은 충만이십니다
주님은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있는 분이십니다
9절10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신성의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충만은 성도의 충만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끝없이부족함을 생각하지만
완전한 충만은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이세상 권세는 잠시만 충만합니다 이 잠시 충만할 권세 때문에
인생의 해, 달, 별이 떨어지는 경우를 우리는얼마나 많이 보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이 나의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인격, 통치하심과 그분의 능력에 내가 참여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신성과 우리의 인성이 합쳐져서 육체가운데 주님께서 나타났다는 것은
이제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날 수 있고 그 신성의 충만함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주님의 충만은 나에게서 반듯이 가시적인 형태로 나타나야 하는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라고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안에 거할 때 그 누구도 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는 나에게 그리스도의 권세를 주십니다
점으로 작고 낮아지셔도 하나님을 보이시기 위해서 그 낮아지심에순종하신 주님이십니다
이것이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는 것입니다
- 나를 힘들게 하는 갈등 충만의 상황을 주님의충만으로 이겨냈던 경험이 있나요?
2-2 그리스도의 할례로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잠시면 사라질 헛된 속임수 권세에 속고 있는 우리들을 씻어주시는 주님이십니다
11절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신성의충만은 육체에 거하시지만 또 육적인 몸을 벗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율법주의자들은 육적 할례를 받아야만 하나님의 백성이라 주장했지만
바울은 할례의 참된 의미를 가르치며 영적 할례를 그리스도의 할례라고설명했습니다
그것은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 뜻은 낡은 의복을 완전히 벗는다는 뜻이고
인간의 옛 본성, 모든 죄악 된 것들의 모든 것을 상징하며 그것을 벗는 중생을 의미합니다
로마서2장29절에 성령 안에서 마음이 새로워지는 마음의 할례라고 말했습니다
예레미야4장4절에는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육의 몸을 벗는다는 단어는 포기하다 제거한다라는 뜻입니다
마음가짐을 베려면 이 땅에서 포기하고 제거해야 할 일이 많은 것입니다
육적 몸을 벗는다는 것은 또 다른 말로 큐티하며 오픈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픈하는 것도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을 모르면 수치를 당하기만 합니다
날마다 오픈하면서 수치를 느낀다면 아직 나를 위해서 죽어주신 그리스도의 세례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의식과 전통, 율법이아니라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육을 벗게 되는데 헛된 속임수의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주안에서 날마다 벗고 씻음을 당해야 합니다 날마다 벗으면 그리스도의 할례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책임져 주실 것을 믿습니다
- 육의 몸을 벗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았나요?
- 주님이 씻어주시는 할례를 받았나요? 즉 오픈이 자유로운가요?
헛된 속임수에 잠시 충만한권세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음으로
포기하고 제거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잠시 충만한 권세의 자리에 한번 앉으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을 베어내듯 베어내야 하는데 권세의 자리가 좋아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일으켜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2-3 나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가 도와주십니다
12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장사는 이전에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다들 영적으로 죽은 자입니다 모두가 정치적이기에 지쳐있습니다 우리는 무방비 상태로
널브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주님이 일으켜주시지 않으신다면 어찌할 수 없습니다
제가 특별히 청년들에게 헌신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이 땅에 모든 문화에 무방비 상태로 널브러져 있는
아이들을 볼 때 누가 저 황폐함을 치유할 것인가 하는 절박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함께 일으켜지고 함께 일어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나를 씻어주시고 모든 충만이
은혜 가운데 거하는 것을 보이는 하나님의 아이콘이 되기를 바람입니다
함께 일으켜주시는 예수님과 지체가 필요합니다 나 홀로 신앙이면 이단이나 유혹에도 빠지기 쉽고
고난이 와도 해석이 안됩니다 그래서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 함께 일으키는 지체인가요? 날마다 일으킴만 받는 지체인가요?
2-4 십자가로 이기시는 주님이십니다
그 십자가로 적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13장에서15절또 범죄와 육체의 무 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이세상은 생명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영적인 생명은 죽음으로 시작해서 생명으로, 더 나아가서 영생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죄에 있기를 즐겨서 하기 때문에 내 죄를 탕감해주셨다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누구도 환경에 장사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얼마나 악한 세력에 굴복하는지 모릅니다
사단의 세력은 십자가로만 격파됩니다 우리는 이미 이기는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람입니다
신성이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누구든지 십자가로 나오는 자에게
죄를 용서하시고 거듭남으로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 죽어지는 경험으로 승리한 경험이 있나요?
- 나눔
오늘은 모두가 기다리던 목장모임이죠^^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삶의 시간들을 정성스럽게 잘 포장해 선물을 전하듯 각자의 삶을 전했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십자가의 삶을 살아가는 양아씨네는 이제 방학이라며 태평성대를 걱정하는 모습입니다
또 여름 사역을 준비하는 열정은 음란을 나눌 때와 같았는데 참 아름다우니 헛된 속임수가 아니길 바라고;;
헛된 속임수에 속지 않기 위해 모두가 깨어있기를 바라고 함께 일어나기를 간구합니다
교만함을 늘 두려워하고 항상 낮아질 수 있기를 바라고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로 섬길 수 있기를~
양아씨네~ 성령으로 신성로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양아씨네 공통 기도제목
- 야동 절제, 혼전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 기도제목
88 양주영
- 교만의 죄 깨달을 수 있도록
- 계절학기, 감사와 기쁨으로 받을 수 있도록
- 방학, 평안해 졌는데 세상의 유혹 빠지지 않도록
90 박현우
- 내 생각에 속지 않도록
- 가정, 직장에서 낮아져 순종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92 이강민
- 운전면허, 친구랑 함께 하는데아웃리치 모임과 겹침, 시간 할애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 관계, 잘 다가갈 수 있도록
- 신교제
95 박진현
- 방학에 평안해지고 들떠서 무계획, 시간할애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 큐티하며 성령 충만할 수 있도록
-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95 서준원
- 교만하지 않고 공부 얼심히할 수 있도록
95 김은호
- #65279;귀차니즘 극복할 수 있도록
- 잠 줄이고 규칙적인 부지런한 생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