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빠릅니다. 5월도 다 지나갔네요~^^
오늘은 목장모임으로 형제들끼리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목자님께서 토요일 설문조사를 하시고
바로 예약완료. 예배 끝남과 동시에 코엑스로 고고싱~
형제 7명이서 같이 보니.. 색다른 맛이 있더군요..ㅋㅋ
[말씀] 골 1:21~29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그리스도의 사역은 우리들교회에도 남겨졌고, 남은 고난을 우리들교회도 채워야합니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가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가 복음의 일꾼이 되려면,
1. 전에와 이제가 확실해야 합니다.
원수라는 단어에는 고의적인 의도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 잘사는게 말이 되지 않습니다. 올바른 관계가 형성될 수 없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하나님을 떠나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저런 싫은점들을 들어가며(공동체를 들어오기 싫다든지..목사님 목소리가 듣기 싫다든지..)
교회는 나오나, 하나님은 떠나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의 삶을 보고,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왜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사도바울은 말씀을 통해,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앞에 세우려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전에는 행복을 추구하였다면 이제는 거룩을 추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비록 되는것이 없는 것 같아도, 자아가 건강해집니다.
적용> 전에와 이제는 확실합니까? 목적이 무엇입니까?
2. 너희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나홀로 믿을 수 없습니다.우리들교회는 타교회에 비해 공동체에 속하는 비율이 월등합니다.
공동체의 비율이 높으니 치유가 일어나는 비율도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목장 모임등을 끼리끼리 아니냐 라는 분들도 많지만,
교회공동체에서 먼저 살아나는 경험을, 자신을 직면하는 경험을 받아야 남에게 줄 수 있습니다.
날마다 검증해야 합니다.
공동체에 속하고 안속하고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공동체를 통해서 복음을 강력하게
체험을 해두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무슨 일을 당할 때 해석이 되고, 결국 복음의 일꾼이
될 것입니다.
적용> 이미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까? 공동체를 즐깁니까? 무시합니까?
3.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로 채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머리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라고 말할까요?
그리스도의 고난은 그분의 몸된 교회가 남아있는한 끝나지 않습니다.
복음때문에 당하는 고난은 그리스도의 남은고난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의 분량을 정해놓으셨고, 사도바울은 기뻐하며 동참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내 욕심때문에 고난을 당할때가 많지만, 과거에는 그랬을지라도
이제는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읍시다!
아기를 출산할때도 반드시 고통이 수반됩니다.고통이 수반되어야 이땅에 나올수 있습니다.
우리의 최소한의 순종이 육체의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우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무언가 조건이 충족된 다음에 하는것이 아니라
무시받고 약한 그자리에서 전하는 것입니다.
안된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즉.. 십자가 밖에 자랑할것이 없습니다. 아멘.
[나눔]
코엑스내의 최첨단 결제시스템을 맛보고, 여기가 투모로우랜드가 아니냐며 농담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밥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기도제목]
은 댓글로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