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요약
복음의 일꾼
골로새서 1:21-24
첫째, ‘전에’와 ‘이제’가 확실해야 합니다.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이것은 악한 행실이며- ‘이제’는 거룩을 목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거룩은 구별된 것입니다. 거룩한 사람은 이 세상 사람이 죽었다 깨어나도 하지 못할 적용을 합니다.
-더디가는 것 같아도 정직하게 가는 것이 ‘전에’와 ‘이제’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전에’와 ‘이제’는 확실합니까?
-인생의 목적이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둘째, 너희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너희 공동체 입니다. 나홀로 믿음은 없는 것입니다.
-공동체 속에서 매주 나의 믿음을 점검하고 검증되어야 각자 직장과 가정에서 굳게 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복음을 들어야 올바른 복음에서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교회만 오는 사람과, 공동체에도 날마다 나온 사람은 다릅니다.
-예수만 믿는다고 바로 가치관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 교회에 오시고 말씀을 들으시며 구원을 받으실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복음의 소망은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터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그 다음 단계인 교회의 일꾼이 됩니다.
-여러분은 교회의 일꾼이 되기 전에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까?
-아직도 나홀로 믿음입니까? 공동체를 즐깁니까?
셋째,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로 채워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이 땅에 남아있는 한 머리이신 그리스도는 고난이 있으십니다.
-성경에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합니다. 자꾸 예수 믿으면 고난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명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죄사함을 받고 복음의 일꾼이 되었다면, 당연히 고난이 따라옵니다.
-거듭났다고 하는 것은 내 인생에 주님을 모셔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박, 게임 등을 끊어내기 어렵지만, 너무 좋은 빛의 나라를 보았기에 흑암의 권세에서 조금씩 조금씩 끊어낼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천국으로 이미 옮겨졌으며, 계속 끊어내는 것입니다. 한 번에 바로 끊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흑암의 권세에서 최소한의 순종을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나 흑암에서 살고 있다 보니, 다 고통스러워합니다.
-거듭난 자신감으로 사십시오.
-우리는 자랑할 것이 아니라, 고통을 나누며 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할 일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웁니까? 내 욕심 때문에 채웁니까?
목장나눔
오늘은 오토웨이 지하에서 빙수를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각자 예전과 지금의 삶, 고난, 공동체, 가치관의 변화 등을 나누었습니다.
참석인원 : 이준호, 조동재, 김건우, 김정한, 이수계
기도제목
김정한
화를 건강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신교제
김건우
체력관리 잘할 수 있도록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이수계
과제 잘할 수 있도록
교회 열심히 나올 수 있도록
식욕조절 할 수 있도록
조동재
학업과 일에서 잘 분별하고 갈 수 있도록
아웃리치 은혜로 잘 준비하도록
이준호
생활예배 열심히
아웃리치 펀드레이징 준비 잘하기
일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