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 복음의 일꾼
본문 : 골로새서 1:21~29
복음의 일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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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에’와 ‘이제’가 확실해야 합니다.
바울은 설교가 끝난 후 ‘우리’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너희’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과는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볼 때 먼저 예수님이 누구신지 찾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으십니까? 나눠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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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것이 이 땅에서 잘 살려고 믿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었다면 이제는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어야 합니다.
거룩을 기른다는 것은 전에와 이제가 확실히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전에와 이제가 확실히 변화된 청년들이 가정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전에와 이제는 확실합니까?
인생의 목적이 행복인가요, 거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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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너희’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모든 사건들마다 모든 공동체가 기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되려면 나부터 살아야 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나의 죄와 직면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공동체를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도와주는 사람도 날마다 줄어져야 남을 도울 수 있습니다.
본인이 차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끊임없이 복음을 들려주는 공동체는 정말로 중요 합니다. 그 복음의 말씀이 해석되어지면 성령의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수준에 맞게 사는 것은 목자의 덕목입니다. 항상 자기 자신을 알아야합니다. 복음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적용) 교회의 일꾼이 되기 전에 복음의 일꾼이 먼저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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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로 채워야합니다.
예수님은 몸 된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십자가의 고난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남은 고난이란 하나님께서 고난의 양을 이미 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받은 삶은 세상에서 보았을 때에는 고난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는 내 욕심 때문에 고난을 받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거듭난다는 것은 내 인생의 주인을 주님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전에 좋아하던 것들을 끊는 것이 고난입니다. 내 주인의 그 나라에 들어가려면 우리도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고통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거듭난 사람들은 느리더라도 한 단계 한 단계 변화되어 갑니다. 변화되기 위해서는 고난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거듭났어도 자꾸 성경을 보며 알아가고 채워야 합니다.
십자가의 복음은 무시당하고, 낮은 자리에서 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일꾼이 하는 일입니다.
(적용)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십니까? 아니면 나의 욕심으로 인해 고난을 받고 있습니까?
예수의 흔적 때문에 나는 무엇을 끊었는지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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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장소 : 파리바게뜨
인원 : 수민, 태희, 영상, 봉규
수민
-사소한 일들로 죄를 많이 지은 한 주 같다. 어제 이천에 내려가는데 자리가 하나밖에 없는데 하필 옆에 사람이 덩치가 너무 커서 불편하게 가는 바람에 속으로 욕을 많이 했는데 그 사람은 아무 죄도 없는데 내가 불편하고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미안했다. 또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말실수를 많이 했다. 다른 사람 뒷담화도 많이 하고 그러면서 계속해서 삶에서 많은 죄를 짓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즘 계속해서 말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데 그것을 알면서도 절제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회개하게 된다.
나는 그동안 불만이 많은 사람이었다. 모태신앙으로 계속 지내 와서 그런지 내가 특별히 죄인이라는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께 무언가를 바라고 안 해주시면 억울하고 불평이 많았다. 그런 것들이 깨지게 된 부분이 목사님 설교 중 '어찌하여'라는 설교를 들었을 때였다. 요셉과 형제들의 사건이 있을 때 형제들이 '어찌하여'라는 말을 했는데 그 부분을 들으면서 내가 하나님에 대해 불만이 많았던 것은 나를 억울하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그런 모습들이 형제들의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회개를 하게 됐다. 그 설교가 나의 전과 후가 바뀐 시점인 것 같다. 내가 완전히 끊지 못하는 죄의 습관들이 있는데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런 것들이 나의 죄가 아니라 하나님께 원망하는 습관들이 있다. 이런 죄들을 끊어낼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노력해야 할 것 같다.
태희
-집에 문제가 조금 생겨서 그 일을 해결하느라 바쁜 시기였다. 오늘은 아침에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막판에 사건이 터지면서 많이 공부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이었다. 생각할수록 나는 고난이 끊이지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상
-학교에서 육상 부를 책임지다보니 나한테 연수를 받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육상 전공도 아니고 그냥 교사인데 내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이해도 안 되고 기분도 나빴다. 그 일로 교장 선생님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태클을 많이 걸어서 기분이 더욱 안 좋아졌다. 이런 사건들이 하나님께서 내 죄를 볼 수 있게끔 주신 사건 같아서 내 죄가 무엇인지 돌아봤는데 그동안 아이들에게 대한 애착이 없었음을 보게 되었다. 육상 부를 맡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 애착이 없었던 것에 대해서 회개하라고 하나님께서 사건을 주신 것 같다. 그동안 적용하기 싫었던 마음들이 있었는데 그래도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직접 교장 선생님께 가서 이야기를 하고나니 그나마 마음이 편안해진 것 같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세팅하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
최근 어떤 문제에 있어서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았는데 그 부분과 오늘 설교가 비슷해서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저번 수련회를 통해서 나의 죄를 드러내게 해주셨는데 그때 나의 죄를 볼 수 있도록 알려주시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했는데 그 때가 내가 전과 이제가 확실히 변하게 된 사건이었던 것 같다. 오늘 설교 중에도 빠르게 가는 것보다는 올바르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요즘 부모님을 모시고 오려는 일들이 내 생각대로 빨리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일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봉규
-이번 주 월요일이 휴일이나 휴식도 취하고 마저 못했던 양육교사 숙제도 마무리 하고,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러면서 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화요일부터는 정신없이 지낸 것 같다. 다음 달 말에 중요한 지사장 회의가 잡혔는데 그것 때문에 한 달간 매일 야근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날부터 매일 같이 늦게까지 일을 하며 지냈다. 가장 큰 문제는 수요예배만은 참석하고 싶었지만 수요일마저 일을 하면서 수요예배도 참석하지 못했다. 어제는 아침부터 아이들 발표회가 있어서 발표회를 하고 중간에 나도 악기를 가지고 연주를 하게 됐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가서 사람들 앞에서 연주를 하니 재미도 있고 기분도 좋았다. 오후에는 동기 결혼식이 있어서 참석했다가 오랜만에 동기들이 모였는데 역시나 환경이 조성이 되면 여지없이 무너지려는 나의 모습을 보며 회개했다.
나의 전에와 이제는 독일에서 처음 청년 부 예배에 갔던 날 같다. 그날 기복신앙이라는 단어를 처음 듣고는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잘못 해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충격을 받고는 항상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테니 나에게 바라시는 길을 알려주세요 라는 기도를 했는데 정말 상상도 못했던 방법으로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것을 보며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예수의 흔적으로 무엇을 끊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나는 잘 모르겠다. 항상 감사하는 것은 내 힘으로, 나의 의지로는 끊어내질 못하니 하나님께서 끊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다. 술과 담배를 해왔는데 술은 기독교 신앙이 깔려있는 회사로 인도해주시고, 아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술을 먹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술과 멀어지게 되는 것 같고, 말씀 보며 주말에 술을 먹지 않는 것을 적용하다보니 예전에 비해 점점 끊어내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아직도 환경이 만들어지면 무너지려는 나약함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무너지지 않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다.
담배 문제도 그동안 끊어야지 하면서도 끊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문제 역시 내가 하지 못하니 하나님께서 환경을 만들어 가시는 것 같다. 얼마 전부터 금연을 하고 있는데 어제 어떤 친구와 약속을 하게 되면서 확실히 금연을 하려 한다. 어제 그 친구가 하나님 앞에서 죄들이 해결이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설교 말씀에도 예수의 흔적으로 인해 중독들을 끊어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생각을 했고, 나의 힘으로는 힘드니 매일같이 말씀 보며 기도하면서 하나님 붙들며 끊어내야겠다.
기도제목
수민
1. 회사에서 말조심 할 수 있도록.
2. 감기가 걸렸는데 체력적으로 회복될 수 있게.
3. 내 문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애통하는 마음 갖기.
영상
1. 가족 구원에 있어서 내 열심을 내려놓고 애통함으로 남은 고난 잘 채울 수 있게.
2. 학교에서 아이들, 교장 선생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교만하지 않고, 내 죄 보면서 순종하기.
3.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도록.
봉규
1. 바쁜 삶 속에서 하나님을 먼저 찾을 수 있도록.
2. 나의 중독들 말씀과 기도로 잘 끊어낼 수 있도록.

열강하는 수민이형
(형 이제 우리 목보에 형이 빠지면 안 될 것 같아요...)
예수 닮기를 예수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