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1:15-20
여러분들의 기도와 수고와 섬김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 어떻게 오시게 됐나 설문 조사를 했는데 동료 목회자,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소개가 많았습니다
처음에 학교에서 예배드리니 간판도 달지 못하니 우리들 교회를 알릴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도 여러분들의 입소문과 관계 전도로 인해서 아무것도 없는 우리들 교회를 부흥시켜 주셨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간절한 소개와
1회 때 참석했던 목사님들의 소개로 오게 되었다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사역자분들도 간절하고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광고를 보고 오신 분들은 소수였습니다
교회는 정말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번에 은혜를 받은 사람 중에는 우리들 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소개해주신 분께 얼마나 감사할까요
여러분은 신앙생활에서 힘들 때 특별히 감사할 수 없는 환경과 절망적인 상황에서
내가 믿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전해준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 때문에 예수님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내 인생에 예수님이 크게 자리매김한 경험이 있나요?
바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재자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잘 알도록 소개해준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8203;
1 주님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십니다#8203;
15절에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이시니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 사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는데 그 아들 안에서 죄 사함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이 아들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기에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시는지 설명합니다
먼저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은 모방이라기보다
원형적 표현 그 자체를 말합니다#8203;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도 감각적으로 느낄 수도 없습니다
인간적인 지식이나 추론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파악하려고 할 때 미신이나 이단 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칼빈은 그리스도를 떠나서 하나님을 파악하고 설명하려는 모든 시도를 우상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요한복음 1장 18절 말씀으로#8203;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65279;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간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8203;#8203;#8203;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요한복음 1장 1절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는 말씀이기에 말씀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으로 그리스도는 모든 피조물보다 #8203;먼저 나신이라고 했습니다
먼저 나신이라는 것은 최초로 피조 되었다는 시간적 의미가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존재하게 된 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을 나타내는 #8203;메시아적 호칭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도 하나님과 그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별개로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8203;
#65279;하나님을 믿는데 모두 각자 다른 하나님을 믿습니다 #65279;참 이것이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전이나 어떤 지폐에 그려진 초상이나 어떤 형상을 의미하는 헬라어로 아이콘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컴퓨터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뜨는데 내가 원하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실체가 드러납니다#8203; 그런 것처럼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줍니다
우리를 클릭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이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이콘인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아이콘이 되어서 예수님을 보려거든
아무개를 보아라 라는 말을 듣는 여러분이 되길 믿습니다
아이콘은 형상, 닮는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주님을 닮아야 합니다#8203;
#65279;나는 할 수 없어도 나는 주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주님의 형상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8203;하루 종일 직장에서 힘들게 일하고 와서 집에서 맞이하는 부인에게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나요?
#65279;부부가 날마다 싸우면서 어떻게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기를 바라십니까
#8203;말씀에서 섬겨주고 사랑하라고 하니까 억지로라도 자꾸 하다 보면#8203;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온 집안 식구가 달라질 것을 믿습니다
#8203;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보인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억지로라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지만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고 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 손녀가 반 아이들의 착한 어린이 투표에서 여자 1위로 뽑혔다고 합니다
지난 3월 처음 입학을 했을 때#8203; 담임 선생님은 둘째 손녀에게 머리가 조금 아픈 친구를 짝으로 붙여주시고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친구에게 전달하고 하고자 하는 차례를 설명해 주는 일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집에 오면 그 친구를 돕는 일이 좋았다고 어머니에게 종종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날마다 큐티하고 이웃을 돕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듣지 않았다면 초등학교 1학년 아이라도
불평, 불만을 보였을 것입니다 나중에 선생님께 들으니 그 친구는 자폐증이 있는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 이슬비에 젖듯이 부모가 보여주는 것과 저장되어있는 아이콘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8203;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이는 삶이란 흠 없고 완전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 퍼센트 죄인인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행위로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목장에서 흑암의 권세에서 넘어진 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죄를 오픈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아이콘으로 클릭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보며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것은 상대방에게 있어서 숨기고 싶은 연약함이 죄가 되지 않고
하나님을 부르짖게 하는 구원의 통로가 됩니다
이것이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주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상황과 사건에서도 클릭하면 나타나는 하나님의 아이콘 주님이 되고 있나요?
2 주님은 만물을 붙드시는 창조주이십니다
15 ~ 17절 그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 주권들이나
통치자,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로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8203;잘못 해석하면 그리스도가 창조물에 일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심을 16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조하다가 두 번 사용됐는데 하나는 부정 과거형으로 단번에 가장 완벽하게 창조하셨다는 뜻이 있고
뒤에 창조하다는 미완료형으로 피조물 가운데 창조가 계속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미 구원이 이루어졌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 때문에
우리가 계속 성화되어 간다는 것과 똑같은 말이겠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만물이 그리스도에게 창조되었고는 창조의 범위를 말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았으며는
#65279;창조의 방식, 그리스도를 위해 창조되었다 말하며 창조의 목적을 정확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7절에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 함께 섰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붙들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만물을 이미 붙들고 계신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계속 만물을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말합니다
히브리서 1장 3절에서는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라고 설명합니다
#8203;#8203;내가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요 본체의 형상이 되었습니다 그 형상의 힘은 능력의 말씀입니다
#8203;우리도 말씀을 덧입으면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 있을까요
내가 무슨 힘으로 돈을 붙들고, 건강을 붙들 수 있을까요 능력의 말씀으로 죄를 정결케 하시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보는 사람들은 항상 겸손하고 자기 잘못을 시인하는데 일등입니다
내가 먼저 잘못을 시인하면 남들이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히신 다고 했습니다 제가 시집살이하면서 어머님의 마음을 붙들고자
성품으로 비유를 맞췄지만 무시만 당했습니다 제가 연애를 하지 못한 것이 자랑이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사람의 마음을 붙들지 못했기 때문에 연애도 못 했던 것 같고 그때 말씀은 당연히 없었지만
교만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사람의 마음 하나를 붙들지 못 했던 저도 구원받은 후에는
만물을 붙드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내가 붙들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매일 말씀을 통해서 내 죄를 보다 보니
저절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큐티 모임, 지금은 우리들 교회 성도의 마음을 붙들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8203;이혼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붙들어서 가정을 살리고 예수를 모르는 자들의 마음을 붙들어서
주님을 영접하게 했으니 그야말로 만물을 붙드는 능력의 말씀 아니겠습니까
좌전과 공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일초라도 붙들고 계시지 않는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땅의 기초도 주님이고 하늘을 지으신 분도 주님의 손입니다
나사의 우주 과학자도 하나님을 알면 연구가 쉬워진다고 합니다
일생을 별 하나 연구해서 박사가 되었는데 연구를 하다 보니 그런 별들이 수 조개가 있으니까
저절로 주님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욥기 26장 7절에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라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집착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허공에 매달려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모두 옷과 같이 낡아지는 것이고 다 일시적인 것들입니다
피조물의 회복은 재창조라고 했습니다 #8203;옷이 낡아야 갈아입는 것처럼 인생은 옷과 같이 변하지만
주님으로 갈아입으면 다시 갈아입을 필요가 없습니다 낡아지고 변화하는 이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옷은
예수님뿐이 없습니다 불신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 예수님이 없으면 다 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없이 누가 자신의 인생이 백 퍼센트 죄인이라고 말하겠습니까
오늘 간증한 태희 집사가 결혼한 지 15년 됐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결혼하고 학교를 다니고 군대를 다녀와
돈을 벌어본 일이 없습니다 얼마나 무시가 됐겠습니다 그러나 15년 동안 어려움이 있어도
단 한 번도 이혼이라는 말을 들어본 일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들 교회 저력입니다
서로 자신의 죄를 보고 예수님을 정말 믿었기에 결혼 조건은 오직 마음에 예수님이 있는가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결혼의 조건입니다 불신 결혼을 하지 않기 위해서 믿음의 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돈과 체면을 움켜쥐어도 주님이 떠나시면 최대의 불행이고 가난과 폭력으로 힘들어도 주님을 붙잡으면
최대의 행복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습니다
#8203;
- 만물을 붙들고 죄를 정결케 하시는 능력의 말씀을 체험하고 있나요?
- 말씀이 아닌 내 지식과 물질과 감정으로 남편과 자식의 마음을 붙들려고 하나요?
#8203;
3 주님은 천사보다 우월하신 분이십니다
16절에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8203;우리는 왕권, 주권, 이런 능력과 권세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보다 높게 보는 것은 천사입니다
특히나 그 당시에는 천사 숭배가 굉장했습니다 우리는 겉으로 보이는 것들을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천사와 예수님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이지만
이 땅에 오실 때 비천한 목수의 아들로 오셨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보다 #8203;날개 달린 천사를 더 좋아합니다
#8203;천사가 경배의 대상이 되어서 천사 같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지만 예수님 믿더니
저렇게 달라졌구나라고 듣는 것이 최고의 칭찬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쉽게 비슷한 능력자처럼 보이는 천사와 예수님을 혼돈하고 더 의지하게 됩니다
예수님만이 가장 아름다운 이름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8203;비슷해 보이는 능력자 천사와 예수님을 분별하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단에 빠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스로 옳음을 판단하기보다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8203;
#8203;천사는 예수님을 경배해야 할 신분이고 바람과 불꽃처럼 자유 의지가 없는 도구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자유 의지를 허락하셨습니다 천사도 우리가 부릴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으면 어떠한 경우에도 천사를 부릴 수 있음을 믿습니다
#65279;믿는 나를 통해서 그들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도와줄 것 같은 사람이 나를 꼭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식구가 가장 도와줄 것 같은 천사가 아닐까요
#65279;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가정이 살아나는 #8203;길입니다
#8203;
-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지켜줄 것 같은 천사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 예수 이름만이 가장 아름다운 내 기업임을 믿나요?
- 하나님의 자녀로 바람과 불꽃을 부릴 수 있는 신분의 삶을 누리고 있나요?
#8203;
4#8203; 교회의 머리 되시는 주님이십니다
#8203;18절에서 20절로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8203;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8203;
바울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고 천사보다 우월하신 주님이시지만
우리를 통해 일하시기를 기뻐하시기에 교회에 대해서 말합니다
교회 얘기가 나오는 것은 골로새 교회를 향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낮고 낮은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죄인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무시고 사망 권세를 뚫고 부활하시어
부활을 소망하는 모든 성도의 대표가 되셨다는 것입니다#8203; #8203;그리고 계속적으로 성도와 하나님 사이에서 중보하시며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길을 여셨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충만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으뜸의 근거는 충만입니다 무엇인가 가득 차있을 때 우리는 바랄 것이 더 없습니다
날마다 힘든 가운데 우리 성도님들은 충만함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줄 것뿐이 없는 인생으로 전도하고, 양육하는 것을 저도 보았습니다
즐거움이 기름을 부어서 어디서든 동료들보다 승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가를 확실하게 알기에 이 일이 가능합니다
누군가 알아줘서 일을 한다면 인정을 바라고 그치게 됩니다
우리들 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가를 알기에 구원의 일을 합니다 십자가의 피로 화목하게 합니다
이것이 교회의 사명인 것입니다 #8203;우리가 스스로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교회의 사명인 것입니다
#8203;
#8203;
- 나눔
#8203;오늘 날도 좋고 우리 진현, 준원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야외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65279;주영이 형이 치킨을 후훗ㅎ 진, 준, 생일 축하해^^
나눔을 하며 서로의 지난 시간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공통적으로 대학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이었던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너무나 치열했습니다
그동안 세상의 기업을 쫓아왔지만 우리를 붙드심으로 말씀이 있는 예배의 자리, 목장 공동체에서
나눔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고 묵상해 봅니다
#8203;각자의 환경에서 각자 다른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 이름만이 가장 아름다운 기업임을 깨닫기 바라고 #65279;
자신의 생각과 욕심, 천사로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내려놓을 때
우리의 삶에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케 됨을 믿습니다

양아씨네 공통 기도제목
#8203;- 야동 절제, 혼전 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8203;
- 기도제목
88 양주영
-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잘 묻고 나아갈 수 있도록
- 내 환경에 순종할 수 있도록
#8203;
90 박현우
- 가정, 회사에서 낮아질 수 있도록
- 마음에 애정과 관심, 사랑 품을 수 있도록
- 어떤 상황, 사건에서도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8203;
92 이강민
- 생각 없이 시간을 허비, 시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도록
- 생활 예배를 통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8203;
95 박진현
- 일상생활에 몰입, 충실할 수 있도록
- 한 주간 말씀에 젖어 살아갈 수 있도록
#8203;
95 서준원
- 학원생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 세상적 과시, 빠지지 않도록
#8203;
95 김은호
- 무엇이든 하고 싶다, 귀찮은 것, 극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