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4 골로새서1:15-20
예수그리스도는 누구신가
신앙생활 중 힘들 때, 절망 속 내가 믿는 예수님이 어떤분이신지 알게해준 사람 있는가?
하나님과 우리의 중재자, 예수님
1.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
죄사함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형상. 그자체이다. 하나님은 영, 볼수없고 지식으로 파악하려 할 #46468; 미신이나 이단사상, 우상이 된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인간에게 나타나셨다. 예수는 말씀이다. 말씀속에 형상이다. 예수님은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나신이. 시간적인 순서를 말하는게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존재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음이라는 뜻이다. 메시아적 호칭이다. 각자 다른 하나님을 이 시대는 믿고있다. 각 이단, 성당, 기독교에서도..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
에이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주는 예수님. 우리는 하나님의 아이콘! 우리 역시 예수님의 아이콘.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하나님의 아이콘, 형상으로 사는 것.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말할 줄 알아야한다:) 흠없고 거룩한게 뜻이 아니다. 행위로 하나님을 나타낼 수 없다. 하나님은 왜 나를 이렇게 지었냐고 답답해하는 우리. 말씀을 보며 연약함을 드러내는 게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는 최고의 구원으 통로!
Q. 상황, 사건에서도 따닥! 클릭하면 나오는 하나님의 아이콘입니까?
2. 만물을 붙드시는 창조주
창조가 2번 사용#46124;다. 단번에 완벽하게, 미완료형으로 계속. 구원과 같다. 창조의 범위, 방식, 목적. 만물이 예수안에 함께섰다. (17절). HOLD TOGETHER, 붙들고 있다. 만물을 지금도 붙드시고 있다. 형상의 힘은 능력의 말씀이다. 내가 무슨힘으로 돈과 건강을 붙드나? 죄를 정결케하신다. 자기죄 보는 사람은 항상 겸손하다. 다른사람의 마음도 붙들 수 있다. 나를 높으신 이의 우편에 앉히신다. 비유만 맞추면 붙드는게 아니라 무시당한다. 속으로 교만이 하늘을 찔러서 붙들지 못하는 거다. 매일 말씀을 통해 내 죄 보니깐 붙들게 된다. 만물을 부드는 능력의 말씀. 만물이 유지된다. 1초라도 안붙드신다면....ㅠ.ㅠ 땅의 기초도 주님이고 하늘도 주님이다. 주님이 붙들지 않으시면 멸망이다. 내가 소망하는 것들은 썩어질 일시적인 것이다. 피조물의 회복은 재창조이다 BUT! 하나님으로 갈아입으면 다시 갈아입을 일이 없다. 예수 없으면 다 변한다. 하나님을 믿는건 어려움이 오면 안다. 어려운 일이 없을 때는 믿는게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하나님 없이는 인생이 100% 죄인인걸 모른다. 불신결혼 안된다. 믿는 사람하고 결혼했더니 이모양? 죄사함의 권세로 했으면 이혼하지 말자. 서로 자기죄를 보고, 조건으로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 과정을 보신다!
Q. 만물을 붙드는 능력의 말씀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내 힘으로 사람의 마음을 붙드려고 하진 않는지.
3. 천사보다 우월하신분.
우리는 왕권, 주권, 권세를 좋아한다. 천사와 예수님을 혼동하면 안된다. 천사보다 뛰어넘는 예수님은 비천한모습으로 오셨다. 천사의 날개달림을 경배한다. 천사같다는 칭찬이 칭찬이 아니다. 우리는 천사와 예수님을 혼동한다. 천사는 예수님을 경배하는 애들!! 예수님보다 천사를 더 의지하지는 않나? 배우자를 골라도 천사같은 사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다. 천사도 부릴수 있다. 사람, 돈,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주신다.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에 도구, 물질을 사용하게 된다. 식구가 가장 도와줄 것 같은 천사인가?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자.
Q. 무슨일이 있어도 나를 지켜줄 것 같은 천사는 누구인가?
4. 교회에 머리되시는 주님.
교회의 머리는 다른게 아니라 하나님. 예수님을 통해 연합, 유지되는게 교회에 머리되시는 것. 높고높은데서 낮고 낮은데로 십자가로 죽으셨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통로가 되셨다. 부활의 천 열매. 예수님의 화목사역으로 교회의 머리되셨다. 성도와 하나님 사이의 중보, 길을 여셨다. 으뜸의 근거는 충만, 가득함과 충만함이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온 교회가 열심, 즐거움에 기름을 부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확실히 알기에 누가 알아줘서 하는게 아니다. 예수님이 누군지 모르면 하나님읨 인정이 필요하다. 다들 나 좋아서 섬기고 구원의 일을 한다. 각 장기는 역할이 있다. 보여지는 얼굴, 보이지 않는 내장, 머리 끝과 발끝까지 다같이 천국에 가는거다. 발톱하나 놓고가지 않는다. 좋은지체, 나쁜지체가 없다. 하나라도 아프면 다 죽는거다. 그것이 교회이다.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44704;닫고 주앞에 나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나눔_
오느른 우리목장 뉴페이스 등장. 새가족 윤정이가 왔어요!!!!콩-글래추-레이션♪ 똘망똘망 귀여운 92또래 막내 윤정이와 함께 수인이가 직접만든 빵 (왕감동..)과 함께 나눔하기 정말좋은 3층 테라스에서 나눔을 했습니당.
윤정_
윤정이는, 모태신앙이지만 중학교때는 교회를 잘 가지 않았고 다니던 교회에서 아이들 섬기는게 좋아서 왔다갔다 하다가 학교를 멀리 다니게 되면서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고 해용.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신앙생활을 하고 싶었고, 대학교 친구들중에 교회를 신실하게 다니느 친구가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회를 나오고 싶은 맘이 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학교선배의 소개로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우리들교회에 등록했다고!! 합니당.
혜정언니_
절망 속 내가믿는 예수님이 어떤분이신지 알게 해 준 사람이 언니와 목장이라고 나누어주셨어용. 인생이 힘들고 곤고할 때 언니의 인도로 교회에 붙어있을 수 있었고 목장에서 나누어 가면서 자유함과 평안함을 누리셨다고!!
미희_
내가 따닥하면 나오는 주님의 아이콘이 아닌것에 대해 나누었어용. 토욜저녁 돈때문에 아빠와 한바탕하고 인생이 슬프고 허무하다고 아빠에게 '집나가'라는 소리를 듣고 상처받아 우시는 어머니께 교회에 나가자고 이야기 했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가겠다는 말씀은 없으셨어요. 그래두 오늘도 씨뿌렸다 하는 맘에 예전처럼 감정이 요동되지는 않았지만 주일날 예배시작기도를 하는데 오늘도 나 혼자 말씀들으러 왔다고 말하는 내 맘에 정말 가족구원의 애통함이 많이 생긴것같았다고 나누었어요. 행위로 구원받는건 아니지만 아직 되어지지않는 나의 육적인 중독과 습관들이 믿지않는 엄마아빠에게 예수님의 아이콘으로 보여지지 않는게 인정이되서, 어떻게서라도 끊어내고싶은 소망이 또한번 생겼습니당.
지민_
말씀이 안들리는게 최고의 고민이라는 우리 지미니. 오늘은 거의 혼수상태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평안한 것도 아닌데 힘든게 일상이라 무감각해 졌다고 해요. 회사도 9시가 넘도록 야근하고, 기분이 안좋은데 짜증이 완전 +++++ . 능력의 말씀을 체험하고 있는것 같냐는 목자언니의 질문에 갸우뚱 하던 지민이. 하지만 목자언니는 10년을 깨고 나와서 유아부를 섬기고 있는게 대단한 능력의 말씀을 체험하는거 같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변하지 않는 아빠가 있는데도 교회에 나오는게 대단한거라고. 이건 굉장한 체험이 될거라고!! 아멘. 지민이에게 엄청난걸 바라지 않고, 집의 상황이 똑같은데도 교회에 머무는게 대단한거라고! 말씀을 물론 들렸으면 좋겠지만, 우리들 교회에 앉아있으면 최-고'-'라고 북돋아 주셨어요
한나_
마음을 주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의지하고 믿는 사람이 없다고 나누었어용. 신앙으로 믿고 의지하는건 아무래도 엄마 같다고. 아빠랑은 서먹하다고 합니다. 지난주 흑암에 대해 나눈것을 엄마와 통화했는데, 요즘 엄마가 갱년기이신지 통화가 잦다고 해요ㅠ.ㅠㅋㅋ 힘든거에 대해 잘 이야기 안하는 스타일인데 엄마에게 통화하다가 거절감이 들어 울며 나누었다고 했어용. 거절감을 좀 크게 느끼는 스타일 같다고. 그래서 누구한테 해달라는 부탁을 잘 못한다고 해요. 사람 관계에서도 마음을 좀닫는 경향이 있다고. 깊은 관계가 무섭고ㅠ.ㅠ 목자언니도 그런 모습이 있으시다고, 여전히 우리들교회에와서도 안고쳐지는 문제가 휀스치는 내 모습이라고. 내가 열지 못하니깐 안되는게 있다고, 그리고 또 힘든걸 힘든지도 몰랐던 한나가 요즘 이야기만 하면 눈물이ㅋㅋㅋㅋ굿~.~ 9일날 아빠가 들어오시는데, 아빠와 대화할 시간 잘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나누었어용
기도제목_
미희_
엄마 아빠의 구원을 위해, 또 그렇게내가 기도해 나갈 수 있도록
일주일 회사 잘 버틸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로 잘 속해있을 수 있도록
중독 끊어내기. 아웃리치를 갈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윤정이_
자신의 신앙심을 #50975;, 새로운 환경에 잘 나갈 수 있도록
일에 지쳐있는데 휴가를 잘 누릴 수 있도록
디스크가 있는데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미니_
우울해요.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가족 건강 위해서
말씀으로 적용할수 있도록
아빠와 오빠가 교회나올 수 있도록
한나_
마지막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로
학교 준비 잘 하도록
제주도 팀 아웃리치 위해서
아빠와 잘 만날 수 있도록
혜정언니_
목요일날 끝나는 회사 일 ㅠ.ㅠ 수요예배 사수할 수 있도록!!!!
끄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