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빌리지에서 재경이형, 치환이형, 동일이, 윤수, 저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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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형
수목금 청소년 인솔알바를 갔다왔다. 내가 체력이 정말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느꼈다. 오죽하면 학생들이 나한테 "선생님 너무 힘들어 보이세요."라고 하더라.(웃음) 그래서 다음 주부터 운동을 하려고 한다. 이번주에 청소년 인솔 알바를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맞물리면서 좀 영적으로 다운이었다. 다시 회복할려고 한다.
치환이형
헬기타는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아무런 안전 장비도 없어서 걱정도 됐지만 무사히 잘 마쳤다.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두 번 하고 싶지는 않다.(웃음) 어제는 올림픽공원에서 하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갔다왔다. 나의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이다.
윤수
인적성 시험은 떨어졌다. 친한 친구를 만나러 전주에 내려갔다왔다. 그 다음날 올라왔다. 7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상 공부하려니 걱정되는 것도 좀 있다.
원동훈
다운이었던 저번 주하고는 달리 이번 주는 많이 회복이 되었다. 고1때부터 30살까지 과정이야 어찌됐든 13년 동안 돌아온 세월이라고 인정하며 내 인생은 31살부터라고 생각을 했다. 또 존경하는 인물에 관한 책을 읽으면 그 인물이 갖고 있던 자신감이 나한테도 스며드는 것 같아 심적으로 회복이 되었던 것 같다. 믿음이 없는 부목자라 기도, 큐티, 설교, 찬양을 통해 힘을 얻어야 되는데 세상적인 방법으로 힘을 얻고 있다. 근데 토요일날 큐티 제목이 '초등학문을 버리라'였다.(웃음)
동일이
일이 있어서 어머니랑 대전에 내려갔다왔다. 요즘 들어서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느낀다. 집안 환경을 비롯해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은 한 적이 없었다. '지금 상황에 이거라도 해야하니깐'이라는 마음으로 일을 했었다. 지금은 일단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볼려고 한다. 그래서 다음 주에 이력서를 써볼려고 한다. 스펄젼 목사님이라는 분께서 소명에 대해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자기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소명이다."라고.
-기도제목-
재경이형
1. 마음 회복
2. 취업
3. 결혼
치환이형
1. 친구의 직장 고난, 말씀 안에서 잘 감당하길
2. 부대의 질서와 환경에 순종하도록
3. 체력 측정 무사히 하고 운동 통해서 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4. 깊은 수면 취할 수 있길
동일이
1. 직장, 진로, 미래를 주님의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윤수
1. 규칙적인 생활하기
2. 공부 집중하기
원동훈
1. 지금 상황 잘 인내할 수 있길
2. 이기적인 생각과 마음이 들지 않도록
3. 어머니의 건강 회복
4. 피부 트러블 회복
5. 공부에 끝까지 집중할 수 있길
6. 다른 이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는 것이 내 의와 기복이 되지 않길
7. 요새 왼손과 왼쪽 발이 좀 저리는 거 같은데 별 거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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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휴일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면서 각자의 소명에 대해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길 바래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