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말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 (골 1:13~14)
예수님은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이며,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 성공이 목적이기에 십자가의 복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 땅이 흑암이기에 끊임없이 기도하며 가야 합니다. 흑암에서 건져내기 위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흑암의 권세에서 건지셨습니다.
이 세상은 흑암의 권세 아래 있습니다. 그러기에 건지실 분이 필요하며, 바로 하나님이 건지셨습니다.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는 넘어지고 다치는 것이 정상입니다. 흑암에 익숙한 사람은 복음이 비취니깐 한번 듣고 싫어서 안나오거나 자꾸 익숙한 세상을 따라갑니다. 죄 짓는 삶에서부터 중독에 이르기까지 흑암의 권세는 강하고 다양합니다. 우리는 흑암의 권세 아래에 있는 이 세상을 알려주고 건져주어야 합니다.
Q. 흑암의 권세를 어느 정도 인정하십니까, 내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라 우리는 삼손과 같이 넘어지기 전엔 끊기 어렵습니다. 흑암의 영향력이 가공할 만하여서, 빛이 익숙하지 않아서 여전히 끌려다니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 보십시오.
Q. 눌려 있는 흑암의 권세는 무엇입니까? 흑암에서 잘 노십니까, 아닙니까? 영적 맹인 입니까, 아닙니까?
하나님이 건져내실 때, 흑암에 익숙한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없이 내가 원하는 걸 다 이루는 것이 문제입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 구별된 자입니다. 흑암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건져내십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야 빛을 찾기에 넘어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Q. 흑암이 단번에 빛으로 변한다고 생각하십니까?
2.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아들의 나라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이게 해주시는 성자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미 우리는 성자하나님이 디자인한 나라로 옮기어졌습니다. 흑암의 권세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잠깐입니다. 성도는 자신의 인생이 주의 손 안에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이기에 고난 속에 있는 것이 어둠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를 볼 때 내가 흑암에 있는지 빛 가운데 있는 지 알 수 있습니다.
Q. 나의 주소지는 어디입니까? 흑암의 나라입니까, 아들의 나라입니까?
점차 빛으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3. 아들 안에서 죄사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넘어지는 사건을 통해 주님이 죄를 사하여 주심으로 건져주십니다. 회개하는 길만이 죄사함을 받는 길입니다. 죄는 표적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부족하거나 넘치는 것이 죄입니다. 인간은 100% 죄인이기에 누구나 치우칩니다. 이 땅은 흑암의 권세에 익숙해졌기에 죄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부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흑암의 권세가 깨졌습니다. 죄사함을 단지 세례 때 또는 나중에 받는 축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는 죄사함을 얻는 축복입니다. 큐티는 바로 죄를 보려는 것입니다. 죄를 모르고는 흑암의 권세를 깰 수 없습니다.
Q.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이 믿어지십니까?
해야하는 걸 알면서 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절망하십니까? 여전히 안되는 부분을 합리화하지 않습니까? 죄사함의 고백이 나에게 있습니까?
죄사함의 고백이 확실해도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행위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선진들도 넘어지며 갔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대속하신 대단한 신분이며 그런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 목장나눔
Q1. 눌려있는 흑암의 권세는 무엇입니까?
A: 내 소견대로 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지 못하겠다.
B: 쇼핑과 가족문제인 것 같다. 아빠의 문제를 통해 나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 같다.
C: 음란함과 돈에 대한 타락이다. 마음에 하나님 모시기를 싫어한다는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 아닌 다른 것으로 채우고, 치유하고 싶은 마음을 보았다.
D: 내 생각이다. 나는 한계를 정하고 내가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E: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다.
F: 내 생각이다. 하고 있는 일 가운데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있다. 내 생각은 나를 넘어지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G: 헤어진 남친과 계속 연락하는 것이다. 직장동료가 짜증나는 행동을 보일 때 얘기하고 싶어서 연락을 하였다. 갈등이 있지만 통쾌함 때문에 분풀이하고 있는 것도 있다.
H: 푼돈이다. 작은 돈 때문에 큰 돈이 묶이는 경우가 있다.
I: 음란과 게으름이다. 또 명예욕도 있는 것 같다.
Q2. 나의 주소지는? 점차 빛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A: 아들의 나라이다. 하지만 흑암에 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
B: 주소지는 아들의 나라이다. 흑암으로 가고 있으나 나중에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C: 아들의 나라이다.
D: 아들의 나라. 아무 생각없이 흑암으로 가고 있다가 아차하는 경우가 있다.
E: 아들의 나라. 빛으로 가기를 원한다.
F: 아들의 나라. 빛으로 가기를 원하나 가끔 비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든다.
G: 아들의 나라. 된 것이 없기에 사탄의 공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H: 아들의 나라이며 빛 가운데 거하길 원한다.
I: 아들의 나라. 그런데 방황하고 싶다.
Q3.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이 믿어지는가? 나는 죄사함을 얻었는가? 안되는 나 때문에 절망한 적이 있는가?
A: 그렇다. 변화하지 않는 나 때문에 절망한다.
B: 그렇다. 안 믿어졌으면 이 자리에 있지 않았을 것이다. 절망은 늘 하는 것 같다.
C: 그렇다.
D: 그렇다. 당분간은 괜찮은 것 같다.
E: 그렇다. 큐티를 하지만 회사에서 직장상사에 대한 내 마음을 보면 절망한다.
F: 그렇다 절망도 많다. 교제와 결혼에 관한 부분에서 많았지만, 요즘은 왠지 임박한 느낌이 들어서 절망하지 않는다.
G: 그렇다. 흑암의 권세를 즐기고 있는 것 같다.
H: 그렇다. 작년에 사건을 겪으며 사람에 대한 이해도 많아졌으며 안되는 것을 인정할 수 있게 되었다.
I: 그렇다. 절망하고 기대하고를 반복한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치우치지 않는 생각과 행동을 하도록
김미영
1. 가족구원- 부모님 남동생. (남동생 맘 열려 목장이나 예배 참석할 수 있길)
2.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며 내 열심히 일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생각과 지헤로 일할 수 있길
3. 청소 꾸준히 하기 등 일상생활 잘하기
4. 만남에 있어 분별할 수 있길
박주원
1.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오늘 할 일 미루지 않고 하기
김미정
1. 매일 큐티와 성경읽기. 기도의 생활화
김지숙
1. QT가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조경설
1. 엄마 아프신데 말씀으로 해석되고 회복되길
2. 아빠, 동생의 구원
3. QT 꼬박꼬박하기
4. 직장에서 사명 잘 감당하길
5. 고등부 기쁨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정현희
1. 말씀가운데 은혜누리기
2. 바쁜 업무 지혜롭게 잘 처리하기
3. 범사에 감사하기
전은하
1. 범사에 감사하도록
2. 큐티로 말씀묵상 잘하도록
이은실
1. 하루하루 큐티가운데 말씀듣고 순종하도록
2. 주어지는 길 가운데, 내 힘말고 주님 힘으로 자연스럽게 가도록
3. 동생 취직위해
김혜진
1. 기도와 말씀 묵상의 생활화
2. 주어진 일, 해야하는 일 지혜롭게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