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5월 24일 청년부 나눔
첫 번째 나눔
선호
이번 주에 나의 연약함을 알아가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알아가지 못하고 계속 나의 진짜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게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스마트폰이나 음란도 마찬가지로 심해지게 된 것이다.
목자님
예수님이 아이콘이 되야 하는데 못 되고 있는 이유는 동성애와 음란에 넘어지게 된다.
못회자 세미나에 맞춰서 금식을 하는데 지키지 못했다. 너무 못 참았기 때문이고 게임과 웹툰도 절제가 안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예수님의 아이콘이 못 되는 것이다. 하지만 교회에서 오픈하고 갈 수 있어서 좋다.
두 번째 나눔
목자님
아직까지 그러지 못하고 있다. 사람마음을 못 붙드는 것 같다. 설득을 잘 못하고 사람한테 관심이 없다. 목장 애들이 안 나오는 것과 그런 것들을 물어보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으로서 깨달은 것들이 생각이 난다.
아직까지는 중독과 음란의 문제들이 너무 많아서 죄를 정결케 하심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선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알아가지 못하고 영접을 잘 안 하고 의심을 자꾸 하니까 사람을 자꾸 의식하고 피해의식이 많아지고 나 혼자 염려를 할 때가 많아서 두렵다.
그러다보니까 스마트폰과 음란은 기본이고 이번 주에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갔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들이 많게 된다.
세 번째 나눔
목자님
사람이 꼭 지켜줄 것 같은 것이 대학교 들어온 뒤에는 혼자 잘 사는 면이 많다. 사람을 믿고 의지하는 것도 없는 것 같다.
다만 어렸을 때 들었던 말씀이 천사를 숭배하는 것은 없지만 외모로 사람을 취하고 외모를 너무 좋아해서 마음에 드는 외모에 끌려가고 그러니까 차별하는 게 있다.
선호
천사 같이 지켜줄 것 같은 사람은 부모님이라고 생각한다. 돈도 주시고 그러니까 알바를 생각을 안 하고 홀로 서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사람들만 좋아하고 천사같이 생각하고는 그런다. 그러다보니까 예수님이 대상이라는 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이다.
네 번째 나눔
목자님
일단 믿는 믿음은 있는 것 같다.
학교를 다니면 자주 버스와 기차를 자주 타지만 멀리 가게 되니까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믿는 것은 사고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것이다. 힘들 때는 하나님게서 나를 데려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명이 끝나기 까지는 데려가시지 않으시지만 나의 사명이 안 끝났기 때문에 안 데려 가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선호
지금은 조금 씩 믿어지게 된 것이다.
너무 의심하고 공동체 만을 자꾸 생각을 하니까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예수그리스도 십자가를 제대로 생각하지 않았기 대문에 지키지도 않는 것들이 많고 음란, 스마트폰의 죄악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이번 주 큐티를 하면서 조금 씩 내 모습을 보게 되고 믿어지기 시작했다.
기도제목
선호
*가족여행을 가는데 회복되고
편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도록
*친구들하고 다가가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목자님
*돌아오는 중에 랜미팅 준비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동성애를 끊을 수 있도록
*형이 목장에 잘 정착하고
동생과 외할머니를 위해서
구원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