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요약]
제목 : 예수님은 누구신가
본문 : 골로새서 1:13~20
1,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셨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업을 얻기에 합당한 은혜를 베푸셨다. 흑암의권세안에 있는 우리를 건져내실 분이 필요하고 하나님께서 건져내셔서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인도하셨다. 이세상은 흑암의 권세 아래에 있기 때문에 흑암이라는 것 조차 모르고 산다.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은칠흑같이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익숙한 어둠속에서 벽을 더듬으며 빠져나올 수 있었다. 캄캄함에 익숙했기에잘 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눈을 크게 뜨고도 산으로 들로 나간다. 영적 맹인은 더 무서운 죄인이다. 쾌락, 중독의 권세의 유혹에 넘어가서 캄캄하니까 길이 더 없을거라 생각하면서 같은 길만 뺑뺑돈다. 빛을 봐도 눈이 부시고 싫어서 다시 익숙한 어두움으로 되돌아간다. 하나님없이 이 땅에서 넘어져본적이 없어서 원하는걸 다 이루었다면 그것도 문제이다. 어두워서 넘어지고 다치고깨지는게 좋은 것이다. 하나님이 건져내주셔도 우리가 흑암에 익숙한 것이 문제이다. 어둠에서 잘 사니까 빛을 안 찾는다. 기도하고 나실인으로 서원한아들인 삼손은 평생 여자에 중독이 되었다. 눈이 뽑히고 머리가 밀린 후에야 하나님께 기도하고 물리칠수 있었다. 넘어지기 전까지는 힘들다. 우리도 모두 같은일을 저지르고 있다.
적용 : 흑암의 권세를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나요? 내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흑암에서 건져내셨다는 것은무슨뜻일까요? 눌려있는 흑암의 권세는? 영적맹인인가요?
2.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
보이지 않는 나라를 보이는 나라로 이주시켜주신 곳이 성자하나님의 나라이다. 초라해보여도감추어진 경륜이 드러난다. 33년동안 고난받고 가신것은 굉장히 잠깐 낮아지신 사건이다. 영원한 인생으로 여기자면 70년동안 고난이 계속된다해도 잠깐 낮아지는사건이다.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권세가 기다리고 있고 사랑의 나라로 옮겨지는 인생이기에 구덩이에 빠져도씩씩할 수 있다. 성도는 자신의 인생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 주의 손안에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이다. 고난중에 있어도 어둠속에있는 인생이 아니라 빛의 자녀로 살고있는 것이다. 말씀에 비춰 나를 볼때에 내가 흑암에 있는지 빛속에있는지 알 수 있다. 흑암의 권세가 무섭지만 사랑의 아들의 나라 권세는 더 위대하고 흑암의 권세를 물리칠수 있다
적용 : 우리들의 주소지는 흑암인가요? 아들의 나라인가요? 빛으로 나가고 있는 중인가?
3. 아들안에서 죄사함을 얻게 하셨다.
넘어지는 사건으로 주님이 죄를 사해주셔서 건져주셨다. 회개하는것이 죄를 사함받는 길이다. 죄는표적에서 빗나가는 것이다. 인간은 100% 치우친다. 올바로 설수없이 우리의 인생은 다 치우쳤다. 우리는 죄로 묶여있어서죄를 지었다고 해도 흑암에 권세에 있기 때문에 죄를 모르고 죄가 없다고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죄에서 해방시켜주셨는데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주님을 모르면 죄사함도 축복도 없다. 죄사함없이 구속의축복이란 없다.. 큐티는 죄 보려고 하는 것이다. 죄 사함의권세를 얻어야 흑암의 권세를 깨뜨릴 수 있다. 죄를 모르고는 흑암의 권세를 깨뜨릴 수 없다. 이것은 성경이 주장하는 중요한 핵심 주제이다.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서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 구속 곧 죄사함으로 옮기셨다. 죄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흑암의 권세를뭔지도 모르고 넘어지는게 뭔지도 모르고 살고있다. 아들의 나라라고 표현하는 것은 아버지의 나라인데 인간의모습으로 오신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고통당하시고 울고웃고 하시는 주님,피흘리신 아들 안에서 죄사함을 얻었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그리스도의 구속사건이 단회적으로이루어졌지만 적용되는 시점은 회심하여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현재이다. 아무리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어도내가 믿지 않으면 내게 적용되지 않는다. 흑암의 권세를 깨뜨릴수도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갈수도 없다. 내 죄를 안보면 시작이 안된다. 시작이요 마지막이요과정이다. 그가 우리를 건지시려고 죄사함을 주셨다.
적용 : 나를 위해 돌아가신 주님이 믿어지나? 죄 사함을 얻었나? 어쩔수없이 행한 자신의 모습에 괴로워하고 절망해본적있나? 악한 죄에서 건져주시기 위해 대속해주셨는데, 여전히억울하고 중독 끊지 못하는 것을 합리화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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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번주에 주혜자매가 등반했어요.
적용과 나눔질문이 많아서 그 중에 각자 질문을 골라서 나눔을 하였습니다.#65279;
*성미 : 이번주에는 두가지의 사건으로 나의 말실수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경험하게 되었다. 인정하고 잘 받아들여야하는데 계속 옳고그름을 따지면서 속에서 분이 올라왔다. 사람을 가려가면서 만나려고 하는 나는 아직도 흑암에서 편하게 살고자하는 사람이었다.
*송연 : 사고가 났었는데 여기저기 병원 가보라고 하니까 혹하게 되었다. 물리치료를 받고있는데 아팠다 안아팠다 하니까 치료를 받아야되는건지 헷갈린다. 아버지의 술문제로 힘들다.
*경화 : 항상 결정은 내가 하고나서 하나님께 묻는다. 회사에서 부서를 바꾸는 것이 회피이지만, 나와 맞지 않기 때문에계속해서 이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 먼저 묻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때까지 기도하면서 선택하려고 한다.
*주혜 : 부산에서 직장 때문에 올라왔는데 2년동안 교회를 찾지 못하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아버지께서 알아봐주셔서 우리들교회를 오게되었고 목사님의 설교가좋아 등록을 하게되었다. 그동안 교회를 여기저기 다니면서 잘 맞지 않았고, 회사에서도 부서 특성상 주말에도 근무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한 두번 주일성수를 못하다보니 주일에 교회를 가지 않는 것이 익숙해지기까지 했다. 지금은 억울한 사건으로 부서를 옮겼지만 주일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지수언니 : 나 자신과 싸우고 있다.믿는다고 하면서 흑암의 권세에 휘둘리고 있고 의식을 많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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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성미 : 아웃리치 잘 참여하기, 비본질때문에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말씀으로 분별 잘하기, 지혜롭게 말하기, 들어야할말 잘 듣고 진심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송연 : 원데이 아웃리치 꼭 참석할 수 있도록, 가정과 아빠의 예배가 회복되도록,
*경화 : 평안한 마음 주실때까지 기다리고 인내하고 오래참기, 가족이 평안할 수 있도록
*주혜 :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주일성수 잘하도록
*지수언니 : 봉사하고 있는 각처에서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은혜 느끼며가기, 신결혼, 오빠 결혼을 앞두고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지인 :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