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영미, 다현, 하영, 진아, 혜원, 아름, 신실
<나눔>
나는 어떤 흑암의 권세에 있었나요?
요즘 나의 영적인 상태는 어떤가요?
한주간 어떻게 지냈나요?
다현: 대학교 3학년이 되니까 생각이 많아지고 장래 생각에 힘이많이든다. 압박감이 있고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중심잡기가 힘들다. 분별력이 생기길 원해서 교회를 다니는데, 말씀듣는 것이 좋았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생각이 정리도 되고 해결되는 기분도 들었다. 안 믿는 친구를 데려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 요즘 주체적인 삶이 조금 되었다. 나는 교히 처음 올 때부터 예배보다 목장이 좋았었던 것 같다. 깊이있는 이야기를 해서 좋았다. 그래서 꾸준히 다니게 되었다. 남자친구가 사귀고 싶어서 신교제를 하고싶기도 한데, 괜찮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안 믿는 경우가 많아서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데려와보고픈 생각이 있다. 취업에 대한 생각이 이래저래 많다.
하영: 저번주에 음주이후로 교회를 못나왔다. 동대문에 취직이 #46124;었는데 내가 가게를 잠시 비우는 바람에 짤렸다. #51686;은 시간일했지만 일에 애착이 많이 갔었는데 갑자기 짤려서 너무 우울하고 힘들었다. 다른 곳을 바로 구해서 들어갔는데 거기는 또 너무너무 힘들었다. 죄송하다고 못나가겠다고 하고 나가지 않았다. 생각이 바뀐게 '하나님께서 내가 동대문에서 일하는 것을 원하셨다면 이렇게 힘든 상황이 펼쳐지진 않았을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당분간은 일 안하고 학원만 다니려고 한다. 돈에 대해 압박감이있고, 돈을 너무 좋아하는 것이 있어서 그동안 돈에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다. 이번주에 클럽에도 갔고, 어머니랑 예언사역하는 집회에도 다녀왔다. 그 집회에서 목사님이 '친구가 따라오라고 한다고 가면안된다'는 말을 들었다. 같이 술마시는 친구들이랑 헤어지면 외로울것 같아서 슬프다. 나는 외로움이 많다. 친구들이랑 연락좀 안하는적용과, 카톡프사를 주보표지로 해놓는 적용을 하겠다.
혜원: 오늘 오늘 안졸고 잘들었는데 좋았다. 중등부 수련회가고 양육 숙제하느라 고단했다. 내가 원하는 분야가 있는데 상관없는 전공공부를 하고 숙제를 하는 이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진다.
진아: 이번주에 많이 힘들었다, 이번주에 자존감이 낮은 채로 인터뷰를 하는 바람에 힘들었다. 다른분들은 말을 청산유수처럼 했었다. 나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면 자기자랑을 하게 되는것을 알고있다. 단장해주시는 분이 부담스럽게 해주셔서 사진찍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사진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인데 인터넷에 올라가니까 신경이 꽤많이 쓰이곤 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회사에서 하고 있는데 조금씩 소외감을 느끼는 시간이 있었다. 내가 많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서 더 이상 스튜디오에서 배울만한게 한계가 있다는생각도 들고 해서 회사를 옮기고 싶은 생각이있었다. 회사에 잡일도 너무 많은데 그런 일은 막내가 해야하는데 그일을 어제 나에게 맡기는 것이었다. 내가 이 스튜디오에서 뭐하는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직은 내가 생각해봤자 잘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는 중이다. 작은 일들을 순종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중이다. 이번주 내내 큐티도 깊이 있게 못하고 불안한 마음이 있고, 억울한 마음도 조금이나마 있다. 요셉이 열심히 살다가 감옥간 것처럼 요셉의 마음이 체휼이 된다. 나는 성실하게 했는데 프로젝트가 다른 사람으로 가서 속상하고 요셉생각이 많이 난다. 오늘 말씀들으면서 죄를 보라고 하셨는데 내 죄를 보게 되었다. 누구라도 정죄 할 수 있는 사람의 상황이라도 내가 사랑이 없는 정죄를 했다는 것이 느껴졌다. 감독님이 많은 칭찬을 해주시니 감독님을 의지하는 마음과 교만함 마음도 있었던 것 같다. 감독님께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그래도 감독님은 나를 시키시거나 내가 하는 상황이 되기도 하는데 균형있게 하려고 노력한다.
영미: 요즘 다운이 많이되고 정죄도 많이 했었다. 마음이 강팍해지는 시기인것 같다. 버스에서 기사님이 친절하지 않으니 신고하고 싶은 생각이 잠깐들기도 하고 커피숍에가서도 종업원이 판단이 된다. 내가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인것같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부에 가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큐티를 하며 '나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자인가? 사람에게 기쁘게 하는 자인가?' 생각하며 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묵상으로 나오게되었다. 인정받는것이 잘 내려놓아지지 않아서 힘들다. 목자의 위치에 있지만 내 생각이 잘 안바뀌어서 힘들다. 기도가 많이 필요함을 느낀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
아름: 동생이 고소 당한 사건이 있는데 화요일에 조사를 또 받으러 간다. 요즘 별 힘든것은 없는데 아빠가 자기자신을 관리를 덜해서 힘든 것이 있다. 늘 챙겨주길 원하셔서 그런 생각이 난다. 지치는 것이 있다. 순종을 해야하는 것은 알지만 ...어려움이 있다. 요즘 살이 많이 찌고 있다. 스트레스가 된다. 친구가 아크릴 공판을 하는데 내가 캘리그라피를 하니까 친구랑 같이 작업을 하면서 첫 작품이 나왔다.(짝짝짝)
신실: 이번주는 몸이 많이 안좋아서 푹쉬고 한의원과 통증의학과, 탈모관리 등을 돌아다니며 보냈다.
<기도제목>
하영: 1.세상친구 멀리할수있도록
2. 클럽,술 유혹 뿌리치고 끊어낼수있도록
3. 교회열심히다니고 신앙생활 잘할수있도록 #128547;
4. 원다니는데 학원생활도 잘할수있도록!
영미: 1. 마음이 가라앉는다고 영적으로 가라앉지 않고 깨어있도록 기도할수 있게
2. 하나님께 물으며 갈수 있도록( 진로, 장래의 일들)
3. 내 할일을 하나님을 위해 책임감 가지고 최선 다할수 있도록 (유치부, 목자, 학생, 직장인)
4. 사람의 인정 받는것에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기도 매일 하여 내 중심 지키도록
아름: 1. 체력관리 잘 하도록
2. 동생 화요일 조사 받는데 잘 받고 마음 무너지지 않도록.
3. 섬기는 부서안에서 열심이 아닌 은혜로 섬기도록
다현: 1. 예배와 목장 성실히 참여할수있도록
2. 계획세워둔거 작심삼일되지않고 꾸준히 지킬수있도록
3. 쓸데없는 생각버리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 될수있도록
혜원: 1. 수요예배 참석할수있도록
2. 양육숙제 미리미리 해놓을수 있도록
3. 큐티 꾸준히 할수 있도록
4. 술약속 잡힐것같은데 취소될수 있도록
신실: 1. 이번주 수~토 국제목회자 컨퍼런스에 아랍어 안내 통역 봉사로 섬기러 가는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아랍에서 오신 사역자분들 잘 섬길수있도록
2. 컨퍼런스 기간동안 체력, 지적으로 많은 한계가 있지만 건강하게 은혜받고 오도록
3. 하나님의 지혜로 마지막특강 준비 잘해서 좋은 강의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도록
4. 어깨, 머리, 목, 두피 등이 요즘 않좋은데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