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베푸신 은혜
1.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셨다.
바울은 이 세상을 흑암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이 흑암의 권세가 있기 때문에 건짐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건져내실 분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건져내셨다고 합니다. 지난 주 설교에서 우리가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기쁨으로 견뎌야 하는 것이 환경에서의 인내를 뜻한다면 오래 참아야하는 일은 대인관계에서의 인내를 뜻한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참아야하는 일이 많을 까요? 그 이유는 이 세상은 흑암의 권세 아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이 흑암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서 건져내야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북한은 일제 식민지를 거친 후에 바로 독재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들은 자유를 맛본 적이 없어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이 남한에 비해 얼마나 흑암 속에 있는지를 모른다고 합니다.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신앙인들도 교회를 나오면서도 자유를 맛보지 못하면 흑암이 다 인줄 알고 걸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흑암의 권세란 무슨 뜻일까요? 이 세상이 흑암이라면 보통 사람이 깜깜한 곳에서 잘 걸어야 정상일까요? 넘어져야 정상일까요? 우리들교회의 시각장애인 성도님의 이야기를 해주시며 이 세상은 흑암이니까 넘어지고 다쳐야 정상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육적으로 시작장애인은 그분은 눈을 감았기 때문에 말씀을 사모하고 혼자 멀리서 오시는데 멀쩡한 우리들은 눈 크게 뜨고 예수님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에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니라고 예배에 오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맹인이 더 무서운 죄라고 합니다. 그런데 흑암은 권세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에 유혹을 당한다고 합니다. 깜깜하니까 길이 더 이상 없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께속 같은 길만 돌며 벗어나지 못한다고 합니다. 흑암에 익숙한 사람은 넘어지지않고 빛을 보면 눈이 부셔서 쩔쩔맨다고 합니다. 빛을 한번 보면 싫어서 자라처럼 속들어간다고 합니다. 복음이 빛이니까 한번 듣고 싫어서 안 나오는 사람도 많고 빛으로 나온 것 같아도 자꾸 익숙한 세상 흑암으로 찾아간다고 합니다. 주님께선 이 세상을 악하고 페혁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는데 결국 흑암에 익숙한 사람은 악하고 음란한데 익숙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캄캄한 세상에서 빛을 찾지 않고 캄캄한데 익숙해지려고 안감힘을 써서 무엇인가 이룩한 사람이 흑암에 익숙해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단순하게 죄 짓는 삶에서부터 예수님을 만나 것 같아도 끊지 못하는 중독의 삶에 이르기까지 흑암의 권세는 다양하게 우리의 삶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 흑암이 얼마나 무섭고 집요한지 일어났다 하면 또 넘어지고 일어났다하면 또 넘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되었다함이 없다고 합니다. 지난 주 새벽 설교의 사역자님 이야기를 해주시며 삼손이 나실인으로 기도하고 낳은 아이인데도 평생에 여자에게 중독이 되었다고 말씀해주시며 그 중독은 눈이 뽑히고 머리털이 뽑힌 후에 하나님께 한번 만 기회를 달라고 하고 장렬하게 전사하였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흑암의 영향력은 가공할만 하며 우리가 흑암에 너무 익숙해져서 끌려 다니고 있는 건 아닌지 빛이 익숙하지 않아서 여전히 어둠속에 있고 싶어 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건져내실 때 우리가 흑암에 익숙한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하나님 없이 이 땅에서 한 번도 넘어져보지 않아서 내가 원하는 걸 다 이루었다면 그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일차적으로 이 세상엔 익숙하지 않아서 어두워서 넘어지고 구덩이에 빠지고 다치고 깨지는 것이 좋은 것 이라고 합니다. 성도는 아버지께서 자녀 된 우리를 흑암에 권세에서 건져내셨다는 사실을 믿는 자를 말한다고 합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 구별된 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에선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핍박을 당하여도 거꾸러트림을 당하여도 박해를 받아도 버림바되지 아니하며 망하지 아니하는 것이 건져내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야하지 빛을 찾아서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넘어지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어도 얼마나 흑암의 권세가 집요하고 무서운지 넘어지고 또 넘어진다고 하시며 한 언니의 간증을 말씀해주셨습니다.
2.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
옮기셨다는 말은 고대 사회에서 정복자들이 전쟁에서 이기면 한나라의 국민 전체를 새로운 땅으로 이주시키실 때 쓰던 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이주시키셨다고 합니다. 아들의 나라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이게 해주시는 성자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성자하나님의 디자인된 그리스도의 나라 그 나라로 우리는 옮겨졌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33년 동안 고난을 받으신 것은 잠깐 낮아지신 사건이라고 합니다. 흑암의 권세가 얼마나 기승을 부려도 그 시간은 잠깐이라고 합니다. 이 땅의 것도 우리가 다 보지 못하고 가는데 이 땅의 흑암의 권세에 매달려 살아야할까요? 정말 이 땅을 떠나면 말할 수 없는 영원의 엄청난 권세가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를 그런 권세가 있는 사랑의 나라로 옮기셨기 때문에 넘어져도 씩씩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는 자신의 인생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을 고백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내 고난 내 시련 내 인생이 주의 손안에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어둠 속에 있는 인생이 아니라 빛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내 신앙의 모습은 나도 속고 남도 속고 있는 믿음은 아닌지? 토요일 큐티 본문에서 내가 사람을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아무리 겉모습으로 죄를 짓지 않고 사람들에게 좋게 했더라도 그와 반대로 겉모습은 아직 되었다함이 없는 것 같아도 그 기준은 사람들의 평가와 말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 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며 매일 묵상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를 볼 때에 내가 흑암 가운데 있는지? 빛 가운데 있는지 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흑암의 권세가 무섭지만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의 권세가 더 위대하다고 합니다. 흑암 속에서 건짐 받았던 것 같던 언니의 간증을 연이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3. 아들 안에서 죄 사함을 얻게 하셨다.
우리가 이 땅에서 건짐 받는 것 오직 죄를 사해주시는 것 즉 회개하는 것만이 나를 건져주시는 길이라고 합니다. 죄라는 것의 가장 보편적인 의미는 빗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죄라고 하면 뭔가 대단한 걸 말하는 것 같지만 언제나 부족한 게 죄고 넘치는 게 죄라고 합니다. 인간의 특징은 100% 죄인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치우지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흑암의 권세라고 합니다. 자연인으로서 어떤 사람도 올바로 설 수 있는 사람도 없고 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자식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다 치우친다고 합니다. 어떤 집은 너무 해줘서 치우치고 어떤 집은 너무 안 해줘서 치우친다고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다 치우쳤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죄 사함으로 번역된 석방이라는 뜻은 이 모든 죄에서 해방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죄로 꽁꽁 묶여있다고 합니다. 술 취한 사람보고 취했다고 하면 절대로 안취했다고 하듯이 죄인보고 너 죄지었다고 하면 다 죄 안 지었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이 땅은 흑암의 권세에 익숙해져 있어서 죄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입만 열면 나 죄 없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죄 사함을 얻고 흑암의 권세가 깨졌다고 합니다.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주님, 이 아들을 모르고는 죄 사함도 모른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죄 사함 없는 구속의 축복이란 없다고 합니다. 골로세의 거짓 교사들은 죄 사함 없이도 구속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고 합니다. 죄 사함은 우리가 받은 축복의 시작이며 핵심이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며 하나님과 친밀이 교제함이 죄 사함으로 말미암은 축복이라고 합니다. 큐티 하는 사람들이 우리들교회를 비난하는 것 중에 하나가 왜 우리들교회는 왜 자꾸 죄를 보라고 하는가? 라고 하는데 큐티는 죄 볼려고 하는 것 이며 죄를 모르고는 흑암의 권세를 깨드릴 수 없다고 합니다.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는데 그 방식은 죄 사함으로 옮기셨다고 합니다. 아들의 나라라고 표현한 것은 아버지의 나라인데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가 갈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나와 같이 고통당하시고 울고 웃고 하시는 주님,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에서 피 흘리고 죽으신 이 아들 안에서 우리가 죄 사함을 얻었다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주님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어도 내가 믿지 않으면 그것은 적용되지 않는 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날마다 내 죄 보기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계속 연이어서 언니의 간증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어쩔 수 없이 행하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괴로워 한 적 있는지? 해야 하는 줄 알면서 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 때문에 절망 한 적 있는지? 그런 아픔과 절망을 경험해본 사람이 진짜 죄 사함의 기쁨을 안다고 말씀해주시며 내가 아직 억울하다고 생각하는지? 여전히 나는 안돼는 부분이 있어서 중독을 끊지 못했다고 하면서 합리화하는지? 죄사함의 고백이 나에게 있는지?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대신 감옥에 들어가게 되신 집사님의 간증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삼손도 기드온도 다윗도 흑암의 중독 같아 보이는 이 세상에서 계속 넘어지고 갔다고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주시고 그런 나를 위해서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는 것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제목
혜진 : 토요일 자습 참석하기, QT하기,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끊기 있게 모의고사 준비하기
지혜; 주변에 끌려다니지 않고 나 자신이 중심을 잡을 수 있길 , QT하기 , 집에서 나가기
지연언니: 흑암( 쇼핑과 술 ) 익숙함에서 벗어날 수 있길, 엄마가 영육 간에 건강할 수 있길, 회사에서 윗 상사를 구해야 하는데 좋은 상사가 올 수 있길, 아빠 문제 회피하지 않고 잘 직면하기
보시는 분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