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9-12 '너희를 위한 기도'
1. 기도가 응답되어도 기도가 그치지 않는다 (기도의 방식)
- 다른 성도들이 형통할 때 기도가 저절로 나옵니까? 들리는 순서대로 기도합니까, 하고 싶은 기도만 합니까?
2.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기 위한 것이다 (기도의 목적)
-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습니까?
3. 바울의 기도의 내용
1)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 주께 합당히 행합니까, 사람에게 합당히 행합니까?
2)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 선한 일에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자기 일에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3) 영광의 능력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 영광의 능력으로 인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이 있습니까? 이것이 좋은 기도 제목이라고 생각하는가?
4) 성도의 기업 얻게 하심을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성도의 기업을 얻게하신 것 때문에 아무것도 필요가 없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필요한 것이 너무 많습니까?
< 나눔 >
이번 주일에는 새가족 85또래 하상준 형제가 등반했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많은 인원이 모여서 목장 모임을 하게 되었네요~ 속초에서 목장 모임을 위해 서울로 1시간 만에(?) 달려와주신 진수형께서 시원한 빙수 2개를 쏜 덕분에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도 시원하게 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진수형 늘 감사해요 ㅎㅎ) 새가족이 온 관계로 간단한 자기 소개후 한 주간의 근황을 나눈 뒤, 현우형의 설교 요약을 듣고 각자 적용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나누고 목장을 마쳤습니다.
< 기도제목 >
김현우 목자
- 신교제
- 아직도 회사에서 같이 일할 사람이 안구해지면서 퇴근이 많이 늦은데 회사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박영민
-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 회사 생활 지혜롭게 할 수 있기를
- 신교제
박유민
- 출장 다녀온뒤로 몸이 좀 안좋은데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하상준
- 기초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양광명
- 기초양육 이제 절반 남았는데 잘 마칠 수 있도록
김병수
- 생활 예배 잘 드리기
- 진로 정함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