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5 03 우리와 너희
골로새서1:3-8
우리가 좋은 학교로 가려는 이유는 좋은 친구를얻기 위함일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유명한 부잣집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그 친구들이 모두 내 친구가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교회를 가면 가난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구속사와 세속사는 차별입니다 그 차이는
나와 친구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은 내가 싫은 것이 세속사이고
내가 친구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그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양쪽에서 괴리감을 느끼며 그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외롭기만 했습니다
지난 설교에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야 하고
디모데나 삼류도시 골로새 사람들을 차별 없이 전해야 하며 헬라와 히브리언어를 이해하여
모든 것을 하나님과 관련 지어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0년이 지났지만 공동체적 소명을이루는
우리와 너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1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
3절에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삼사하노라
바울은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감사하노라고 했습니다
살아갈수록 주 안에서 지체가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줄 모르겠습니다
성도님들 기도요청이 끝없이 홈페이지에 올라옵니다 그 기도가 응답이 되면 저에게 오셔서 인사를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기도를 많이 했지요 하고 생색을 냅니다 그런데바울은 우리가 기도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죄 얘기를 하면 우리라고 하고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면 내가 기도했다고 말합니다
또 응답이 없는 지체에게는 우리교회가 기도가 부족해서 그렇지요 하고 슬쩍 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니라 나로 적용할 때가 옳을 때가 많고 특별히다른 이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에는
내가 아니라 우리로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기도했다고 하기 위해서
함께 기도할 우리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함께 기도하면 서로에게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를 위해서 목장에 나가야 합니다 요즘 입시 때문에도 교회는 오지만 목장에 가지 않습니다
이렇기에 교회를 다니더라도 우리와 너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우리와 너희가 없습니다
요즘 사사기를 보면 입다에게는 잡류 친구가 있었습니다 기드온에게는 삼 백 명의 정예부대가 있었는데
나실인인 삼손에게는 친구가 없습니다 삼손은 혼자 잘나서 혼자 놉니다
집안도 좋고 여호와의 사자들과 놀기에 너무 우대해서 혼자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목장에 안 들어가는 분들은 너무나 갖춘 것이 많아서 혹은 지은 죄가 많아서 그런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혼자서 놉니다 자신이 칭찬을받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나
생각해야 하는데 모두가 칭찬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공동체에 안들어갑니다
그래서 공동체가 없는 삼손이 무너졌습니다 학교와 교회에서 괴리감을 느끼면서도 중학교 때부터는
교회 반주를 하기 시작하며 모두가 박수를 쳐주니 친구를 더 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고
또 다른 하늘에서 놀았습니다 바쁜 것을 합리화 해서 분반공부와 공동체에 나가지 않아서
지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공부를 못하니 교회에서 놀고 있다고 속으로 비난했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너무 바쁘고 결정적으로 돈이 없었기에 친구들과 깊은 교제를 하지 못했습니다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 돈이 없었던 것은 정말로 축복 중에 축복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류 학교에 들어가느라 힘들고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결혼한 후 가장 힘든 일을 마주했는데
누구와도 이 수치스러운 일을 나눌 사람이 없었습니다 기도해 줄 우리와 너희가 없었습니다
저에게 소명도 없었고 함께 말씀으로 나눔 했던 친구들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갖춘 친구가 대학 때 유학을 갔습니다
그때 저의 금 반지를 증표로 주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하다는 의미였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시절에 준 것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 십 년이 지나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부자인 친구는 지금까지 부자가 돼서
그 반지를 기억하지 못했고 하나도 귀하게 여기지 않아 잊었습니다 그 불신자인 그 친구는
제가 남편이 없어 무시가 됐는지 더욱 관심이 없었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일이 있습니다
저도 모든 것을 갖춘 친구와 친구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주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금반지를 줬던 사건이 해석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개척 첫 설교로 골로새서를 했는데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을 바랐기 때문이었습니다 12년이되어오면서
우리들 교회는 우리와 너희가 있는 진정한 지체들의 공동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공동체를 다니다가
혹시라도 불신결혼을 해도 친구들이 너무나 많았을 것 같습니다 실력은 좋은 친구들이 있는 것입니다
좋은 친구들은 물론 믿음의 친구들입니다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 친구를 넘어서
기도해 줄 지체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기도해 줄 우리와 너희가 있나요?
- 내가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고 나랑 친구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것이뜻대로 잘 됩니까?
4절에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무엇 때문에 감사했나요? 바울 사도가 감옥에 사식을 넣어주거나 면회 와서 감사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골로새 교회는 두 번의 지진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이 계속해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골로새 교회의 믿음과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듣고 감사한 것입니다 진정한 지체는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보다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감옥에서도 기도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기도할 때마다
감사한 너희가 있어서 감사한 것입니다
- 무엇 때문에 감사합니까? 성도에 대한 사랑, 내 자식 내 식구가 잘 돼서 감사합니까?
- 내가 감사해야 할 사람은 누구고 나에게 감사해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러나 우리는 선교소식과믿음의 소식이 들려오지만 듣지 않기로 작정을 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들 교회 홈페이지에도 선교 정보란이 있습니다 시간 없으면 읽기라도 하시길 바람입니다
핍박과 지진 등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생깁니다 부활절 헌금과같이 헌금해 주시면 같이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내 식구 내 모임 내 교회에 대한 것만 감사하며 살아가기를 작정합니다
예를 든다면 수험생 기도모임, 공부 잘하는 자녀 만들기,좋은 부모 되기는 광고하지 않아도 모입니다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전도하지 않은 교회임에도
들리는 소식에 감사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기도하고 궁금해 한다면 소식이 들리게 돼있습니다
기도하면 궁금하고, 궁금하면 소식이 들리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내 가정, 내 기도 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세계를 위한 기도로 내 영역이자연적으로
확장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에 대한 관심이고 내 가족에게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람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려면 어떤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야 합니다 그래서 듣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 합니다
마음이 없다면 들려지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들으려는 마음이 필요한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 나는 무슨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고 싶은가요
2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
5절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상담도 같은 본문을 보면서나눈다면 아주 잘 됩니다 날이 갈수록 느끼는 것은 같은 본문을 보면서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 것, 이보다 좋은 것은 없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큐티 나눔은 같은 본문을 보면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나눔이 활발한 것입니다
입다는 기생의 아들로 태어나 형제들에게 쫓겨나서 돕 땅에 잡류들과 어울렸습니다
얼마든지 삐뚤어 질 수 있었지만 그곳에서 구속사로 성경을 꿰뚫게 됐습니다
암몬과의 전쟁에서는 쫓아냈던 형제들이 실력있는 입다를 찾아서 구속사로 설득해 전쟁을 승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우리는 입다의 상황을 우리의 상황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첩의 아들도 서러운데 하룻밤 쾌락의 대상인 기생의 소생이었다고 성경에서 입다의 이야기가 출발합니다
우리들 교회에서도 한 초원지기 분이 나도 첩의 소생이라 간증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수치를 내어놓으니 우리도 아픔을 나누기가 쉬운 것입니다 같은 말씀 구속사의 말씀을 듣는 것이
우리와 너희가 되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하늘의 쌓아둔 이러는것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이 땅에서
계속적으로 삶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을 듣는 것은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들었는가 하면 참된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들었기에 소망이 생겼습니다
바울 뿐 아니라 골로새 교회에서도 들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나오며 그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한 번 듣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을까 생각하지만 저의 간증을 듣고 큐티를 시작하신
분들을 많이 만나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이는 자리와 무엇을 듣느냐가 중요합니다
성경말씀은 그저 읽기만 해도 능력인데 성령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집중해서
들으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듣게 되었고 저도 같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소망이라는 확실한
기초 위에 생기는 것입니다 또 복음이라는 확실한 기초 위에 쌓아놓은 소망이 진짜라는 것입니다
제가 여자이기 때문에 끝까지 우리들 교회의 복음이 진짜인가를의심합니다
그런데 의심하려면 제발 가려내기 위해서 열심히 들으시길 축언합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기쁜 소식 듣고 소망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제가 늘 말하듯 소망의 반대말은
죽은 소망이 아니고 헛된 소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헛된 소망을 품습니다
헛된 소망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베드로전서 말씀에서도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산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암에 걸려서 슬픈 기도제목이라기 보다 암에 걸리더라도 영생의 소망으로 인하여
기뻐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그것이 바로 하늘에 쌓아둔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미 암이라는 원수를 복음으로 정복하게 되는 모습을 얼마나 많이 보게 되는지 모릅니다
개척 첫 주일 예배에 말기 암인 불교 신자가 왔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독교식으로 장례도 치르고
남편과 자녀까지 영접을 했기 때문에 그분의 암은 소망을 주고 떠나신 것을 기억합니다
암뿐만 아니라 이혼, 부도 등의 여러 사건들의 아픔 속에서 소망을 주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같이 들어야 서로가 우리가 되고 너희가 되어서 소망 없는 세상에서 서로에게 소망이 되는
지체가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도가 지나치면 자기들 끼리 뭉쳐서 교회의 성장을 가로막는 지체가 되기도
합니다 처음 예수를 믿게 되면 믿지 않는 친구들이 점점 끊어지게 되는데 교회 사람들 말고는 친해질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끼리 놀고 전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람은 귀찮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와 같은 태도는 우리만 선택 받은 선민 의식으로 이방인과의 사이에 높은 담을 쌓았던 유대인과 같은
행동입니다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사람에게 애정을 가지고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
진정한 지체인 우리와 너희가 생깁니다 삼손이 여자에 취해있으니 사자를 통해서 경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죽은 사자의 꿀을 먹고 부모에게까지 속여 주는 모습을 봅니다
어떻게 해서든 좋은 것, 맛있는 것, 멋있는것을 먹고 입으면 되지 출처는 상관없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고
부모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전해지지 않으면 죽은 소망의
달콤함에 속아서 사망의 나라에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복음이 들리는 것이 축복인 것입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도 잘 듣는다고
했습니다 믿음은 위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순종하는 사람이 믿음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같은 공간과 시간에 있어도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다고 생각하나요?
3 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
6절에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지라는 도다
내가 복음에게 간 것이 아니고복음이 내게 이른 것입니다
예수님이 너는 내 것이다 하시며 걸어오신 것입니다 너는 내 것이다라는 말은 너는 내 것이니
너도 다 차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온 천하가 나에게 걸어왔습니다태평은 가치관의 변화입니다
이 복음이 저에게 이르렀기 때문에 육적인 남편은 떠났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신랑이 나에게 이르렀기에
모든 것이 내 것인 것을 믿게 됐습니다 나는 돈 없어, 시간 없어 말하며 예수를 못 믿는다고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주실 것인데 다들 지금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간증하며 나아간다면 나중에는 정말 간증이 될 것인데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의 모든 기도제목이 해결되더라도 간증을 할 수 없습니다
간증할 수 없는 인생은 해결 돼도 해결 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이여러분에게 이르길 바람입니다
복음이 아무리 이르러도 듣는 것은 우리의 역할입니다 들어야 은혜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은혜와 듣는 것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교회에 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아야 실천이 따라오게 됩니다 바울 사도의 시선이 온 천하인 것처럼
우리들의 시선도 온 천하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내 사건이 복음으로온 천하에 전해질 사건이구나
생각하고 부르짖길 바람입니다
- 남편이 승진하고, 자식이 성적이 오르고, 물질이 생기는 것에 감사하나요?
- 내 사건에서도 온 천하에 복음이 전해질 것 때문에 기뻐하고 감사하나요?
4 서로 무엇이든 고할 수 있는 우리와 너희
7절에서 우리와 함께 종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실신한
일꾼이요 합니다 에바브라는바울에게 배운 사람입니다 골로새 교회를 세우는 엄청난 사역을 했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배우면 다른 누군가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 아는 사람에게 배울 수 있고
나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양육입니다 내 자신에게 엄청난 무엇인가가 있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내가 체험한 하나님 그 하나님을 아는 만큼만 전하면되는 것입니다 그런다면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라고 칭해주십니다 그러나 가르치다 보면 교만해 지거나 공허해 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역한 것을 고할 우리가 있어야 합니다 8절에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
에바브라는 잘 배우고, 잘 가르치고, 잘 알리고자신의 자리를 잘 아는 사람 같습니다
내가 전도하고 사역하는 가운데 들어주는 사람이 바울 사도였다면 이것이 얼마나 영광인가요
이렇게 지체인 우리가 중요하고 너희가 중요하기 때문에 골로새서를 선택해 우리와 너희라는 의미로
우리들 교회를 지었습니다 지체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사역을 나눌 지체를 허락해 주시라고 기도해야 하는데 그런 지체를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라고 청했습니다 나는 누구에게 내 사역을 알릴까 생각해 보시길 바람입니다
우리가 지치고 힘들기 때문에 누군가의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순종하는것도, 알리는 것도,
들어주고 나누는 것도 사역입니다 그래서 서로 잘 들어주고 알리고 고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리고 나누는 것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너희로 좋은 공동체의 일원이 되게 하십니다
- 알리고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있나요?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애통함으로 눈물을 흘리나요
들렸다는 것은 깨달음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것은 은혜를 깨달은것입니다
우리가 너희가 있기에 간증할 수 있는 것이고 오픈과 간증을 통해서 사랑을 서로 고하고 감사하는
우리와 너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상처가 별이 되는 것은 서로의삶을 오픈하고 나누면서 서로가
기도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너희는 기도와 감사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같이 보고
들어야 합니다 은혜를 깨달아야 합니다 서로 사역을 알릴 수 있는 관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나눔
서로의 삶을 고하고 나눌 수있는 목장에서는 봄 바람이 어느새 귓가에 다가와 세상의 얘기를
전해주듯 늘 새로운 것 같습니다 오늘 양아씨네는 서로의 삶을 고하고
우리와 너희가 되기 위해서 권면의 꽃을 털어냈습니다 지금까지 서로의 삶을 통해서 공통적인
힘들고 지쳤던 훈련의 시간들이 있었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사역하고 순종하는 모습들을
목장에서 날마다 나누고 서로가 기도하며 함께 나아갈 때 양아씨네 모두의 간증이 온 천하에서
열매 맺어지길 믿습니다 각자의 삶을 해석할 수 있기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양아씨네 공통 기도제목
- 야동 절제,혼전 순결, 혈기참고 순교, 무기력 탈출
- 기도제목
88 양주영
- 학교과제 압박, 지치고 힘든데지혜롭게 시간할애 할 수 있도록
- 목원 한 사람 한 사람 관심과 사랑의 시선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 할아버지임종, 외할머니의 마음을 위해서
90 박성진
- 재활운동 꾸준히 할 수있도록
- 생활예배,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90 박현우
- 가정과 회사에서 낮아질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무시 잘 받을 수 있도록
- 애정과 관심, 사랑의 마음 품을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92 이강민
- 생활예배에 말씀에 대한 간절함으로 삶이 해석될수 있도록
-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95 박진현
- 동아리활동 지혜롭게 거절할수 있도록
- 수요예배, 생활예배 간절함 가질 수 있도록
- 학과 공부 계획을 세웠는데 순종할 수 있도록
95 서준원
- 학원생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95 김은호
- 귀찮은 것, 극복할 수 있도록
- 무기력, 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
- 영육간의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