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3-8 '우리와 너희'
1. 기도와 감사가 있는 우리와 너희
- 기도해줄 우리가 있고 너희가 있습니까? 친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고, 나와 친구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것이 뜻대로 잘 됩니까?
- 무엇때문에 감사합니까? 내가 감사해야될 사람은 누구고, 나에게 감사할 사람은 누구인가?
- 나는 무슨 소식이 들리는 자리에 가고 싶습니까? 무엇을 들으려는 마음이 필요한가?
2.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
- 말씀을 같이 보고 듣는다고 생각하는가? 같은 시간과 공간에 있어도 전혀 들리지 않을 수가 있다.
3. 은혜를 깨닫는 우리와 너희
- 남편이 승진하고 아이의 성적이 오르고 물질이 생기는 것때문에 감사합니까? 아니면 나와 내 가족의 사건으로 온천하에 복음이 전해질 것때문에 기뻐하고 감사합니까?
4. 서로 무엇이든 고할 수 있는 우리와 너희
- 알리고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있습니까?
김현우 목장과 홍수정 목장이 함께 만나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형제6 자매3으로 성비가 살짝(?) 안맞긴 했지만 자기 소개만으로도 시간이 6시를 넘어가는 풍성한 나눔이 이어졌는데요, 시간 관계상 준비해온 게임은 해보지도 못하고 끝이 났네요 ㅎ;
옆에 앉아있는 사람 소개해주기 로 가볍게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뒤 소개와 근황을 나누는 것으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신교제에 대해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공유하면서 형제와 자매간의 다른점들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같이 말씀을 보고 듣는 우리와 너희로 불러주셔서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 기도제목 >
홍수정 목자
- 작은언니 이번주 수요예배에 꼭 올 수 있도록
장보나
- 직장에서 지혜롭게 일 잘할 수 있도록
신이나
- 다음주에 방콕 여행 안전히 다녀올 수 있기를
- 나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김현우 목자
- 신교제
박영민
- 일대일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박유민
- 친구랑 중국관련해서 하는 일 잘될 수 있기를
양광명
- 좋은 이성을 만날 수 있도록
김주환
- 직장내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기를
- 신교제에 대한 마음 주시도록
김병수
- 양육교사 마지막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진로 인도함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