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3. 골로새서 1:3-8 김양재 목사님
우리와 너희
기도제목
미선- 감사하고 기쁨이 회복되도록.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기도록. 라디오 작가로 일 할 수 있도록.
혜정- 하나님이 주신 환경에서 감사할 수 있도록. 체력이 회복되도록. 신 교제
수빈: 알바 잘 관두고 입시 준비하기. 주일 지킬 수 있도록.
윤진: 기도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헛된 소망 버리고 산 소망을 갖도록, 몸의 건강, 수요예배 빠지지 않고 나갈 수 있도록, 말씀 사모할 수 있도록.
나눔 제목:
1. 나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2. 내가 듣고 싶은 소식은?
3. 무엇 때문에 감사한가?
4. 같이 기도해 주는 우리가 있는가?
5. 주일 말씀
나눔
미선- 회사에 있으면 언제 집에 가나 생각하고 있다. 그만 두면 백수가 되거나 엄마가 또 뭐라고 할 까봐 그만두지는 못하고 있다. 라디오 작가로 오라는 소식을 듣고 싶다. 나의 육적인 것을 자랑하지 않으면서 지체를 위로해주었으면 좋겠다. 마지막 학교를 어렵게 들어 갔었기 때문에 4년 동안 학교를 정말 기쁘게 다녔다.
혜정-유치부에서 만난 동생들과 함께 나누고 중보 한다. 회사를 이직하고 싶은데 이유는 가장 큰 이유는 봉급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그만두면 그냥 백수가 되어버릴 까 그만 두지 못하고 있다. 예전 교회에서 태국 단기 선교를 갔다 온 것이 기억 나는데 사역보다는 거의 관광을 하고 왔던 것 같다. 새로운 직장에서 오라는 소식을 듣고 싶다.
수빈- 알바를 그만두고 이제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데 알바 사장님께 그만 둔다고 이야기를 못 하겠다. 한 달 동안 했는데 계속 잘 했다 잘 했다 칭찬해 주시고 이제 다 가르쳐 놓으니까 그만둔다고 할까봐 말이 안 나온다. 토요일 일요일 마다 1시부터 10시까지 다음 달부터 미술학원을 간다.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영부인 영부인 하면서 키웠는데 그래서 진짜 영부인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몇 일 전에 엄마가 너 중매로 시집갈래? 하셔서 충격을 받았다. 언제는 영부인 될 거라고 하면서 높여줬는데 이제 시집이나 가라고 하니 엄마가 나한테 많이 실망한 것 같다. 아빠는 내가 아직도 캐나다 유학 준비 하는 걸로 알고 있다. 함께 하는 공동체는 아직 없다. 친구들과의 관계 때문에 어려웠다. 작은 한마디에 상처도 받고 하나님이 그 친구들하고 나를 떨어뜨려 놓고 홀로 있게 하시는 것 같아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대학 합격의 소식을 듣고 싶다.
윤진- 몸이 너무 안 좋다 . 장 해독 했는데 몸이 여기저기 안 아픈 데가 없어서 좀 충격이고 정말 내 몸이 걱정이 된다. 3키로 가 빠졌다. 그런데 기뻤다. 하나님이 아무 것 도 못 하게 몸의 힘을 다 빼시는 것 같다. 일주일 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느껴졌다. 우연은 없다는데 하나님이 막으시는 것인지 아닌지 잘 몰라서 잘 모르겠다고 알려달라고 기도했었다. 친구랑 동해 여행을 갔다 왔는데 친구가 하나님 사람인 것이 느껴져서 좋은 친구 주신 것에 감사했다. 항상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 갈 때마다 갈 수 있는 집이 있는 것 에 감사하다. 집을 좋아하는데 우리 집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그냥 5식구 살기에 딱 좋은데 항상 집을 주신 것에 감사하다. 함께 기도하는 우리가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사람에 대한 상처를 뛰어넘지 못해서 항상 관계에서 벽을 두었다. 결국은 항상 혼자이고 너무너무 외로웠다. 이제는 하나님 주신 자존감으로 획복 된 것 같다.